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에스티니앙 보고싶어서 창천 미는게 맞아
1. 에스티니앙 보고싶었음
2. 얘 성격이 예전에 왜 공주엿더라?
3. 백은 곧 오니까 마침 잘됐다 (이건 지금 생각함)
4. 새 투영이 하고싶어 (이것도 좀 있긴햇음)
적당히 깔끔한 옷 입고 용기사로 창천밀고싶다에서 시작한 갑작창천일기
근데 이미 아는 내용이기도 하고 대충 감상문만 쓰자.. 읽는사람이있나? 나중이야기 스포일러는 거의 없는데 뉘앙스도 스포인것같은분들은 주의 (일단 교황청이야기까지는 다 합니다 ㅋㅋ)
생각보다 근데 오르슈팡이
ㅋ
오르슈팡이 컸어
아니 정말 창천다시하기 생각할때는 오르슈팡 생각 안났거든? 창천팟 보고싶어~~~하면서 시작햇는데... 근데.... 다시하기 누르자마자 시작지점이 용머리인거야 희발...ㅋ
아니 당연하겠지 아무래도 눈의집에서 끝났을테니까 근데 그 당연한 사실이 너무 폭력적이라서 눈의 집 들어가기 전에 옆에 들르니까 당연한듯이 앉아있는 오르슈팡에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ㅋ
아니 진짜 마음이 아프고 너무오랜만이고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사실 오르슈팡 죽는걸.. 스포일러 당한 후에 교황청 간 사람인데 (그것도 교황청 가는 당일 낮에 알았음) 그래서 그런지 에휴..하고 끝났거든 (근데 이거 누구도 못 탓함 내가 꺼무위키 읽다가 알아서 스포당한거라서 근데 이새끼들아 그런건 좀 가려두라고) 교황청 갔다온 당일은 그렇게 충격받지 않았는데 그 ... 슬픔이 좀 일주일정도 가가지고 트이터 봇한테 말도 걸고 울적해한 사람이엇다는걸 내가 간과함
아니 그리고 이 잔인한 새끼들이 진심 오르슈팡 존나 가깝게 묘사해주던데요?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친구던데? 내 벗이던데? 내 맹우던데?????????????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방적으로 친구다뭐다 하면서 빛전이 좀 당황스러워하고 엥스러워하는 그런게 아니라 같이 농담도하고 누구 험담도 하고 그런 느낌의 친구묘사가 여기저기 있어서 내가 엥했음 신생때는 그렇게 안친했?던거같은데 뭔가 눈의 집에서 같이 지내면서 친해진 느낌이 낭낭하게 들었달까 빛전육체!아주좋아! 이런 느낌의 말에도 ㅋㅋ그래그래 하면서 넘기고 이제 (애초에 신생때보다는 육체괴짜어필이 점잖은 느낌이었음 신생이랑 창천 오르슈팡 스크립트? 스토리? 쓴 사람이 다른 티가 났달까)(저는 좀 갈무리된 쪽이 훨 호감이라 좋네요)
아니 오르슈팡 이야기만 썼네 아무튼
알피노랑 타타루 둘이 눈의 집에서 있는데 진심 새벽 그 큰 어른들 다 어디가고 둘만 있는거보니까 아...................
이자식들
내가 지켜야겟다
생각이 너무 낭낭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피노 크리스탈브레이브 실패한 직후라서 좀 추욱. 해있는게 보였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리고 그 유명한 수영복투영으로 가면 족되는 그 부분 이번에는 따뜻하게 입고가서 마음에 들었어 후후 나 창천 1차때는 어떻게 입었었더라 나중에 한번 확인해봐야지 남아있나 모르겠네 근데 얘들아 따뜻한 옷 왜 나는 안주니? 너희 맞춰입었더라?
아무튼 예전에 스토리 좀 정리하면서 신생하고 창천 퀘스트 좀 줄이고 컷하고 그랬다고 들은것같은데 (신생만 잘랐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확실히 진행빠르고 쓸데없는 코스트 안 들인 느낌 나서 웃겼다 그때는 돈이 없었나봐.. 아무래도 신생에오르제아로 일단 1.0 갈무리하고 3.0부터 요시다팀이 보여주고싶엇던 스토리의 시작이라고 들었으니까 예산이 낭낭하지 않았겠지 알피알리도 애초에 두명필요한데 코스트가 부족해서 모델링 하나 쓴거라고 들었으니까 (ㅋㅋ)
아니 아는 내용 하려니까 다른 쪽으로 말 많아지네? ㅋ 아무튼 예전에는 퀘 미는거 좀 걸렸던 것같은데 지금 에테 다 뚫려있고 풍맥있고하니까 훨씬 하는거 편하고 좋았다 후루룩 밀어버리기 ㅋ 그리고 창천에서도 처음에 맵 두개 선택지 주는거 이번에 깨달았어 원래 그랬었구나 홍련에서도 그랬을까나 칠흑도 효월도 황금도 맵선택지 두개 줘서 여기도 아 오래걸리겠..?했는데 퀘 자체도 짧고 단순하고 이거저거 뭐 없던 시절이라그런지 진짜 후루룩 밀었네 효월때 한 3일 열심히 해서 겨우 지역 두개 뚫었던거같은데 2시간도 안돼서 퀘 두개 끝냄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월부터 동행시스템이 생겨서 그런지 창천에는 어디가세. 하면 나 혼자 그냥 쓩가기만 하면 되더라 만약 동행시스템이 창천에도 있었으면 이슈가르드 돌아보기도 애들하고 같이 걸어다녔을거고 서부고지 이단자 찾으러가는거도 첫째랑 저벅저벅. 했을듯 ㅋㅋㅋㅋ 동행 시스템 꽤 좋아하는 사람이라그런지 어디 가자고 햇으면서 왜 나 혼자두고감!? 생각 좀 했네 얘들아 같이 좀 가자 ㅋㅋ
아 그리고!! 아직 미르가드르오름님이 멘퀘에 나올 시절이더라 이단자 은밀히추격(ㅋㅋㅋㅋㅋㅋㅋ)해서 알아낸 거기서 오름님이 이젤하고 이야기하는 씬이 있었다는걸 나 정말 기억못하고있엇어 아예백지; ㅋ 이젤 보니까 너무 아름답고 난 당신이 좋고. ㅋ 빨리 같이 다니고 싶고 ㅋㅋ 글고 창천때도 퀘스트전투중?에 엔피시대사에 초상화 붙이는거 추가됐더라
첫째네 서부고지 먼저 갔다가 둘째네 구름바다 갔는데 둘째 기억이상으로 폐급이라 엉덩이 차고싶었음 하 ㅋㅋ 서부고지도 서부고지인데 구름바다 너무 넓어~~~ ~ 확실히 날탈없으면 더 오래걸렸을듯. 아니 그런데 둘째네 전투퀘스트 생각보다 뭐라해야하지 적진에 혼자 깊숙하게 들어감 + 둘째 체력이 좀 약함 이거라서 생각보다 이거 좀 귀찮네. 느낌이었음ㅋㅋ 내가 아프진 않았는데 준두애들이 둘째부터 때리고 둘째는 셀프힐도 안하고 그래서 아... 이거 좀 귀찮다 번거롭네 워낙 깊숙한 곳에 와서 아직 좀 갈길이 먼데 생각하고 있을때쯤 갑자기 오르슈팡이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 잔인한 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밀면서 이 잔인한새끼들!!!!!!!!!!!! 하고 두번정도 윽박지름
이렇게 퀘 번거롭게 만들어놓고 귀찮게 만들어놔서 빛전이 아 좀 곤란, 하고 있을때 검초코보 타고 후다다다닥 와서 친구야 나왓어!!!!!!! 함면서 둘째 힐도해주고 어글도 가져가주고 난 신경쓰지말고 둘째만 델구나가!! 하면 당연히 너무너무 고맙죠 이 잔인한 새끼들아 이렇게 정을 붙이게 만든다고? 정말 너무하군요 그리고 시드도 멘퀘에서 나오던 시절이여서 시드가 또 마지막으로 구해줌. 아 진심 시드짱 너무 유능해 비스마르크 나오는 것도 꽤 초반에 나왔구나 싶었고 난 그 고래가 너무 무서워요 공포연출이야
아무튼 두 지역끝내니까 결투재판이 벌써 나와서 이렇게 빨랐던가? 했네 다시생각해도 예로부터 주먹이 약이엇다식 판결이라 웃김 고고한척 다하면서 너무 야만족이잖아 이새끼들
아마 얘가 교황청2넴이였나 했던것같은데 거기서 나오는 대사들 결투재판에서도 하더라 그리고 교황 다시 초반에보니까 꽤 상식인에 자애로워보였어 그리고 이때 빛전 머리장비 해제시키더라고? ㅋ 약간 젤다왕눈 마지막씬에 링크 상탈시키는 거 보는 느낌이엿듬 일단 상황상으로는 교황만나는데 모자 벗고 하는 예법이라고 생각돼서 좋았다 할배 좀만 기다려요 금방 패드릴게요
교황만나고 오니까 이번에는 바로 라우반 탈환작전 뜨더라고 진짜 빠르다 싶었음 원래 이렇게 빨랐나??ㅋ 확실히 코스트가 좀 적어서 그런지 애들이 딱 할 말만 하고 컷씬 끝내고 대화도 그렇게 길지 않은 느낌이라 간결하고 좋았네 뭐 말하는 애들이 두세명인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나중에는 꽤 우글우글 몰려다니니까) 아무튼 라우반 탈환 하기전에 일단 끊었다 재미가 있다
에스냥 보고싶어서 시작한 창천이였는데 초반에는 아예 코빼기도 보이지 않더라 생각보다 중반에 나오는군 뭔가 초반부터 같이다니는 느낌이였는데 라우반 이후부터 같이다니나봐 ㅋㅋ 지금까지 후기: 창천파티가 생각보다 늦게 결성되고 생각이상으로 오르슈팡에 대한 그리움이 더 커짐ㅋㅋ 듀
듀...
듀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
라우반 구출햇고 유우기리 ㅈㅉ 오랜만이고 유우기리 헤어카탈안내주나?생각햇고 (ㅋㅋ)
모르도나랑 울다하 여기저기에 크리스탈브레이브 보이는거 신기했고 파란색 옷이라 진짜 확 튀더라
이족밥새키들아 조금만 기다려 다 패줄게 (알피노:ㅠㅠ)
라우반 구출하니까 저희가 모실게요 ㅋ 해서 엥 누구긔. 햇는데 일단 모래의 집으로 오래.
그래서 모래의집 갓는데 위리앙제 진짜 수상하게생겻고 웃기고 ㅋㅋ 별들의기운이느껴지십니까 하는 사이비미 낭낭버전이라서 웃겨 (지금은 얼굴까서 좀 나음) ㅋㅋ 아무튼 누가 구출하랫냐? 해서 보니까 어떤 라라펠이 들어와. 누구읨?? 이름이 듀라라래. 누구읨??? 날달교주래 존나 누구임
확실히 신생창천인물들은 에오르제아에 국한된 인물들이라서 그런지 나중에 무대가 넓어지면 종나 누구임 같은 애들이더라 진짜 하 나 도 기억 안나 듀라라 좀 중요하게 나왔는데 그냥 몇마디하고 모래의집에서 라우반 케어해주고 끝남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거보니까 그냥 모래전갈회 인물로서 울다하 국내문제 해결하고 끝내나봐 그래 손톱만한 사막도시 케어하기엔 구해야할 세계가 빛전에게는 너무 많다 듀라라씨 만나서 반가웟고요 머리에서 좀 잊을게요
그리고 바로 타타루한테 삐삐와서 이슈가르드 달려가는데 확실히 코스트가 적어서 그런지 스토리진행 빠르고.. 뭐 추가적인움직임?? 같은게 없다고 해야하나 알피노는 모래의집 복도에 서있고 다른 캐들은 다 방에 있었거든 근데 만약 코스트 빵빵한 효황에 이런일이 있었으면 라우반이랑 알피노랑 인사하는 장면까지 넣었을거란말이야
내 예상:
타타루: 급해용!!!!!!!
알피노: 헐 가겠네 라우반씨 몸조심하시고요 저는 존나튀어가보겟습니다
라우반: 내걱정은하지말게
피핀: ㅇㅇ!! 아버지는 내가모실게요
위리앙제: 하늘의기운이느껴지십니까별들의인도일수도있지요무사하시길바라겟습니다
창천컷씬:
알피노:타타루가급하다고하네존나튀어가보세
이러고 끝나는게 웃기고 보이스가 있다가도 좀 중요한 부분 끝나면 잠시 멈추면서 보이스 없는 걸로 들어가는게 아 코스트!!!!!!!! 하고 웃겻음 희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드디어 드라바니아쪽가면서 창천파티 결성시작햇는데 에스냥 나오자마자 아 이 성질머리엿지하면서 방언터져주시고 너무너무 웃겼다 그러면서 좀 아쉬웠어 효황은 이제 좀 머라해야하지? 아.. 역시 우리게임 씹덕이 많구나 우리 캐릭터가 씹덕적으로 어필을 하는 구석도 챙겨드리겟습니다 는 구석이 꽤 있는데 창천은 아아쓰마나이지금코스트를아껴야한다 하면서 필요한말만하고 그런느낌이라 애들의 씹덕적인 면모가 좀 아쉬웠고요 이게 나중에 코스트 많은 버전으로 나왔으면 좀 더 캐릭터적인 면 챙겨줬을 것 같아서 벌써 아쉬워 근데 그래서그런지 가끔 툭툭 나오는 부분이 진짜 씹덕의 정수인 것같은게 좋앗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피노:장..,장작, 장작줍기라는게, 이럭게어렵다니. 손 종나 꽝꽝일세
에스냥: 이 도령 이게 처음이랜다 존나 곱게자람
윗 대화 진짜 씹덕의 정수다 아님??ㅋㅋ 나 도령이라는 호칭이 좋은듯 ㅠㅠ하 에스냥도 에스냥인데 알피노 진짜 미숙한 곱게자란도령 느낌 낭낭해서 진짜 좋앗어 알피노 고생기. 놀,놀랏지만 해치웟네. 하는것도 그렇고ㅋ 아 그리고 진짜 알고있는 것도 많은줄알았는데 (많긴하겠지만) 아직 경험부족에 모르는 것도 많다는게 보인 대사가 이젤이 드래곤족하고 대화를 해봤댔으니까 니드호그랑 대화로 전쟁을 끝내보세 ㅎㅎ!! 라는 대사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퍽이나 킹능성 잇겟다 다 알고보니까 정말 미숙하디미숙한 대사였어 뭐 그때는 아무도 뭘 몰랐으니까 할 수 있는 대사였겠지만 무지에서 온 발언이라는건 정말 웃기는구나 지금 흐레스벨그 빙의해서 콧빵구 뿡뿡임
아무튼 드디엉 창천파티 결성돼서 너무 좋고요 드라바니아 들어가고 끝냄
뭐지? 쓸말 별로 없는줄알았는데 쓰고나니 좀 길다
아무튼 창천 너무 재밋어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씹덕파트없이 이거하세 저거하자. 하는게 왜 지루햇다는 평이 잇는지 알겟음 신생도 비슷햇던듯? 근데 일단 캐릭터한테 호감을 가진 상태로 다시보니까 다 잼잇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가자 흐레스벨그 만나러 (솜알도 안감)
드디어 창천파티 결성해서 셋이랑 떠나서 기분이 좋음
근데 생각보다 짧아. 내 창천 코어기억 스튜팟이엿던거같은데 생각보다 얘네 스토리에서 같이 다니던게 늦고 꽤 일찍끝남
아니 비중으로 생각하면 좀 당연함 왜냐면 같이간건 53던전밖에 없고 라바나토벌하나니까
고지드라바니아 52때 들어가서 55(용둥)전에 끝나니까 꽤 ㄱ일찍끝나는건 당연함 근데 여기가 내 코어기억이라서 그런지 더 길었던 기억이 있는데 아니엿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다. 나 그래서 지금 어..? 저지드라바니아에선 뭐하더라 하고 지금 아무런 기억없는 상태임. 교황청이랑 마대륙사이의 기억이 삭제되어잇음... 기억이안납니다 충격이 너무 커서 기억상실인듯
아니 어쨌거나 아무튼 근데 에스티니앙 이새키 너무...
너무 싸가지가 미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현재 에스냥 욜로가 강해서 그런가
창천에스냥 그래도 입이 험하긴 했지만 아무곳이나 시비걸진 않앗지.. 꽤 상식인이엿지 이런 느낌으로 기억미화하고 있었는데 아니 뭐 확실히 아무한테나 욕하진 않고 카느에한테는 엘레젠인사 (그 기품있는ㅋㅋㅋㅋ)까지 해서 오; 하긴 했어. 욕하는 상대가 이젤이랑 드래곤이긴 했어. (흠 근데 모그리보고 찌그러진 비버같다고 하기도 함...;;) 근데 존나 계속 응 니눈도 도려낼게 응 힘으로누르는게 빙녀 니랑 똑같네 하면서 막말하는거보고 와진짜 저 입때리고싶다 생각 오질라게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아치색기 사가지가 족됏습니다
기억미화가... 사라지고 얘는 진짜 지금 와서 구마됏구나라는 생각이 크게 드네요 넌 그래 아이돌된 이유가 복수였으니까.. 이해한다 (이해안됏지만..이해.) 아니 근데 진짜 조금 저코스트창천에서는 씹덕저격을 잘 못해주는데 가끔가다 흘려주는 씹덕떡밥이 정말정말 달더라. 모그리 귀여워하는 이젤이랑 삐지는 알피노 (알피노:안삐졋네!!) 가끔 다?정한? 모습보여준 에스티니앙 ㅋㅋ 하 에스티니앙 나중에 효월인가에서 알피노보고 동생뻘이라고 하는게 참 좋았지., 에스냥 동생있었던걸로 아는데 창천때도 알피노보면서 동생생각햇을까 하고 마음이 좀 슬펏듬. 그때는 또 복수에 매달려있을때라 더 느낌이 달랐을지도, .
암턴간에 진도는 라바나토벌이랑 솜알 갔는데 9년전엔 라바나토벌전 시작 전 이젤이랑 라바나 싸울때 와 미쳣다!!존나멋지다!! 라고 생각해서 스샷 찍었던 기억이이쓴데 자본의연출을 본 지금 시바랑 라바나 싸우는 걸보니까 너무 싱거웠어 여기 이펙트 보강좀해주십시오. 토벌전 조풀하고 오프닝엔딩영상도 켜고 3초만에 끝내다. 영상 오랜만에 보니까 라바나 소환하는거 좋더군.
솜알도 조풀할까 했는데 트러가 궁금해서 셋이랑 같이 감. 진심 계속 이젤이랑 에스냥 티격태격 미쳣음 실실 웃으면서 진행함 하 알피노는 또 이거 책에서 본 식물인거같은데 ㅇㅂㅇ 하면서 모범생티내는게 웃겻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솜알 막넴 예전에는 그냥 아묻따 싸워가지고 이젤 너 정말 용하고 안싸우고싶은거 맞음?! 이런 농담거리도 있었던 걸로 아는데 트러스트 도입되면서 바뀌었는지 그 전에도 좀 바뀐연출이 있었는지 아무튼 이젤은 계속 싸우기 싫어하는 모습 보여주는게 좋았다 (하지만 넌 탱이잖아...) (분노에 미쳐서 대화가 안된다는 설정 계속 나오더라)
아무튼 모그모그고향 애들 퀘스트 귀찮앗던 기억이있는데 날탈있는 지금도 진실되게 귀찮앗다. 웃기긴했음 근데 날탈없었으면 너무 귀찮았을거야
알피노 장작 잘 줍는 법 잘 배운거 웃기고 학습능력 뛰어난거 어디 안가는거 너무 귀여움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저코스트인게 맞는게 효황은 이제 어디가자~ 하면 가는길에 엔피시들 몇명 서잇고 대사도 보여주잖아 같이 가는걸 보여준단말이야 창천에서는 그냥 나혼자저벅저벅 고잉마이웨이하고 퀘스트 도착지점에서나 영상으로 애들 보여줌 ㅠㅠ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드 서있게해달라고 나 외롭다고~~!!!!!
아무튼 스튜파티에서 멈춰두었다... 이제 오늘은 하얀궁전 들가야겟지 그리고 이젤이랑 헤어져야겟지 (가지마., .,
뭔가 많이 한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 사실 많이 하지 않았어 근데 진도 이렇게 많이 나간걸 보면 날탈의 힘이 큰건지 창천 멘퀘가 좀 짧긴 한건지 둘다겟지 아무래도
확실히 근데 좀 나이브한 느낌이 안드는 건 아닌듯
창천 갓이죠 갓! 했는데 다시하면서 기억미화가 좀 깨지고 있긴 해
특히 좀 고고한척 다 하더니 야만스럽고 지들 특권만 챙기는 녀석들!!!
이라는 감상이 강해짐 어? 근데 이건 파판의 유구한 권력자미화인듯 ㅋㅋ
하 바로 일기 안썼더니 감상이 많이 날라갔네 기억이 안남
크리스탈브레이브 라우반 구출할때 해산된게 맞나봄 딱히 그런 묘사 없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일베르드는 도망자가 되어있었어.. 근데 왜지? 라우반을 감옥에 가둬두는 건 일단 정황상 맞는 일이엿잖아. 걍 로로리토가 슬슬 모든걸 밝혀보실까 ㅋㅋ 하니까 튄건가 뭔가 님들 아무튼 그렇게 된거임!! 이라는 식으로 끝난느낌이네요
아 그리고 이번에 황금끝나고 새벽 다시 모일때 모브?ㅋ는 아니고 아무튼 쩌리 새벽애들이(리올이나 빛바랜 바위같은)(ㅋㅋ) 크리스탈브레이브에서 온거구나라는 기억이 되살아남. 우리는 그래도 님들 이상이 좋음!! 하면서 크브해산 뒤에도 남아있다가 같이 새벽이 된거구나 했음 이런기억나니까 좋네요 이런 쩌리애들도 조금 더 비중을 줬으면 좋겠다 궁금하니까. 특히 리올은 바다영웅단에서 온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좀 더 줘도 되지않것나? 산크가 정보원으로 활약하는 것처럼 리올도 정보원으로 잘 활약해서 이거저거 물어다준 것 같은데 가물가물. 그래도 프라민 언급도 있고 좋았네 빛바랜 바위가 프라민 챙겼었구만...
사실 창천에서 울다하 쪽은 그리 관심있게 본 파트가 아니라서 흠 그렇군. 그랬었지. 아아 이랬었지. 하면서 휙휙 넘김 나나모 맨발로 누워잇는거보고 역시 일본놈들겜이라서 그런지 신발벗고 침대에 누워잇군 이런 생각이 들엇네요 안거슬렷네요 (ㅈㄴ)
아무튼 다날란의 태양이 아름답다는 아침인사는 다시봐도 좋았구나...
다날란 파트는 넘기고 하여간 흐레스벨그가 이젤 졸라 꼽줘서 안타까웠어, . ,
이젤 흐레스벨그랑 말하고나서 정말 축. 쳐져서는 파티이탈한 것도 안타까웠네요
그리고 에스냥은 의지꺾인앤 두고 그냥 가자. 하고 하얀궁전 반대쪽에 있는 용둥으로 가는데 에스냥이 한동안 필드에 서있는 시기가 있거든. 근데 그때 하얀궁전에 가면 이젤도 계속 낙담하면서(ㅜㅜ) 서있단 말임. 그래서 하얀궁전이젤. 용둥에스냥. 이렇게 맵 대칭적?으로 서있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네 둘의 입장차이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 그리고 컬파도 맞음 (ㅋㅋ)
아 근데 에스티니앙 이자식
나를 용둥가기 전부터 아이보라고 불렀더라?
진심 언제부터 아이보가 된거임? 이 라포생성 어디서 온건가요
너 나 그렇게 좋아했어?
근데 이정도로 신뢰가 있으니까 같이 사룡잡으러가자 했을 것 같기도 하고. 한국어 스크립트는 그냥 모험가. 이렇게 되어있는데 일어음성을 들어보면 아이보임; ㅋㅋ
음성스크립트 그냥 적당히 스킵하면서 봐서 그런지 그 전부터 했을지 아니면 둘이서 용둥가자!! 했을때부터 아이보라고 했을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그 전에는 빛전이라고 부른걸 많이 본거같음... 내가 기억하는 아이보는 아마.. 칠흑끝나고 다시보기시작했을때? 어쩌면 홍련끝물..아무튼 창천의 모든 일이 끝나고 나서. 였던 기억인데 생각보다 종내 일찍불렀어. 그래서 오.. 정말 갑자기 칭구친긔 하는게 아니라 용둥갈때쯤부터 나를 아이보로 부르기 시작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친구호칭이 어디서 온지 좀 알게된? 느낌. 이 녀석 생각보다 나를 꽤 일찍 신뢰하기 시작했구나.
그러고보면 같이 사룡 잡으러 가자고 할 정도로 신뢰.실력이 있는 일행이니 아이보라고 부를만함. (근데 여전히 내,내가너랑친?구?같은느낌이긴해) 창천이니까 꽤 휙휙 넘어갔지 생각보다 꽤 오?래? 같이 여행하긴햇음 던전도 하나 같이 클리어햇지. 구름바다 대횡단도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황이였으면 좀더 아이보.에 힘을 실어줬을거같은데 창천이라서 그런지 기름기 쫙 뺀 담백 아이보라는 느낌이 괜찬앗네요 (ㅋㅋ)
어쨌거나 용둥가는데 분명 처음에 창천 밀때는 오프닝영상에 나혼자 불시착? 했던 기억이고 막판에 에스냥이 눈 들고있을때야 봤던 것 같은데 트러스트멤버에 에스냥이 있어서 그런지 내 마나커터 착륙하는 뒤에 에스냥 마너커터 휙~!하고 따라온게 웃겼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알피노 실력은 쫌 부족하지 ㅋㅋ 하고 두고왔으면서 신전기사단 두명은 데려온거뭐임 이자식아 신전기사단이나 알피노나 또이또이야~!! (근데 솔직히 신전치료사가 더 힐은 잘한듯ㅋㅋ) 창천은 근데 이렇게 트러 없는 티 내주는게 참 좋았어 요즘은 어딜가나 4인팟으로 다니고 떼잉. 인위적으로 트러스트 멤버만 데리고 다니는게 좀 꼽긴 하지만 몰려다니는 재미는 실합니다...
아 그리고 생각보다 용둥하고 교황청하고 간격이 짧더라 그 사이에 그냥 힐다 만난 것 빼고는 한게 없어. 야이자식들아 넣을 내용 없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힐다 찾는 퀘스트가 좀 늘어지더라 심부름도 오지게 시키고 ㅋㅋ 아이메리크가 일대일맞짱뜨러 간거 다같이 오오 짱이다. 하고 그냥 보낸거 좀 엥 스러웟긴햇음 여기저기서 그냥 일단 느껴, 로 진행되는 게 잇는듯..(근데 이건 파판 전체적인 진행이 그렇긴 해) 용둥에서 흐레스벨그 눈 키워드를 얻고 흐씨랑 얘기함. 아이메리크가 진실알게되고 맞짱뜨러감. 그 사이에 아이메리크편들어줄 힐다 찾음. 이게 용둥이랑 교황청사이 있던 전부라서 종나 얼렁뚱땅이고 갑자기 오직맹우를위하여. 떠서 당황스러웠네 아니 나 진짜 저 퀘스트 이름 외우고 있어서 진짜 보자마자 헉. 하고 파판을 외면함
ㅋㅋ
아니 , . 이새뀌들 생각보다 떡밥을 좀 뿌려놨나 싶은게
아이메리크 맞짱뜨러갈때 오르슈팡한테 말걸어보면
아버님! 걱정ㄴㄴ! 이 방패의 일각수에 맹세코 친구를 지키겠습니다!
이런 대사 있고
교황청 앞에서
좋은 기사는 친구와 백성을 지키는 법이지!
이런 말도 하고 진짜
훗날 일을 알고 보면 이새끼들 티냈구만 싶네
듀아아악!!!!!!!!!!!!!!!!!!!! ㅠㅠ
오르슈팡이 있던 시간으로 돌아왔는데 다시 네가 없어졌어
마음이 아프다.. 아니 너무 진행하기 싫었음
ㅋ
아니 난 이미 황금까지 하고 온 사람인데도 창천의 너를 잃고싶지 않아서
...................
아니 너가 없는 시간을 살고왔는데 네가 있던 시간의 느낌은 이랬었지 하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진행하고 싶지 않았어 내 친구가 있던 시절이 너무 즐거워서
뭐 하고 있으면 네가 달려와줬잖아...........................................................
...
아니 진짜로 ㅋㅋㅋㅋㅋ
오르슈팡이 나를 너무 좋아해주고 나도 걔를 소중한 친구로 대했다니까
창천의 그 담백한 진행 속에서 그게 느껴졌다니깐
몰라 이건 내 미화일수도 있음 근데 아무튼 나는 내 빛전이 오르슈팡을 친구로 대하는게 느껴졌다니까.
...................................
내 친구가 있던 시간이 너무 소중해서 진심 퀘스트 외면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해야지.. 싶었네. 오르슈팡이랑 트러스트 만들어서 그런지 아이메리크 구하는거 원래 오르슈팡이 하고 교황청 후 컷씬에서 아이메리크경은 무사했다! 하면서 나랑 합류하는데 이젠 에스냥이 아이메리크는 다이죠부다! 하면서 나랑 합류하더라 오르슈팡은 계속 나랑 트러를 했으니까...
ㅋㅋ
듀........................................................
오르슈팡하고 트러할때 알피노는 헉! 엥?! 오잉?!!? 하는데 오르슈팡은 놀랍긴한데 일단 지금은 앞으로 나아갈때다!! 하는 반응인거 웃겼어 (나아가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용시가 오르슈팡 살리는 걸로 나오라야만신 힌트를 못얻어서 토르당이 최악의야만신. 되는 느낌의 스토리였다는데 오르슈팡을 죽인 힘은 존나쎗음. 인간힘이 아님!! 이런 대사를 다시 보고 나서 이런식으로 힌트를 얻는거구나 했네... ㄱ- 창천 한지 너무 오래 돼서 기억이 안났는데 이제 다시 이해가 됐음.
뻘소린데 섭리의창에 허약 붙어있다는걸 들으니까 확실히 회복이 안됏겟구나 싶고 제피랭개색희~~~~~~~~~~~~~~~~~~~~~~~~~~~~~~~~~ ㅠㅠ
아무튼간에 마대륙힌트 얻으려고 구름바다 갔다가 바누바누 만나고 껐음 이제 다시 슬슬 제국놈들이 나오더라. 만악의 근원새키들. 곧 비스마르크를 보겠군... 이건 뭐 트러도 안되니까 조풀로 가야지 . , . . 아이고 내친구야!!!!!!!!!!!!!!!!!!!!!!!!!!!!!!!!!!!!!!!!!!!!!!!!!!!!1 ㅠㅠ
이하 멘퀘악플 (벌써요?)
갈레말드시팔넘등 이야기 좀 안나오게해라 아니 하다못해 쌍둥이 입에서 갈레말드 좀 치우면 안됨? 나 진짜 얘네 사랑하고 싶은데 얘네가 갈레말드 이야기 할 때마다 너무 화가 난다 이씨발 패전으로 카와이소한 니폰진타치 흑흑! 하는 나이브 서양인 포지션에 있는 내 애정캐를 언제까지 봐야하는 거임 차라리 율루스가 ㄱㅊ다고 생각이 드는 제가 이상한겁니까? 쟤도 우리 갈레안 커뮤니키 ㅇㅈㄹ할때는 지랄돌이가 말이 많군인데 그래도 본인 이야기 나누는건 괜찮앗음 본인이야기니까. 근데 쌍디 이새키들은 위아히얼투세이브유 사랑하는전범이여 이러고 있는 게 말리는 시누이처럼 열받는다고요 이씨발새끼들아 어차피 계속 나올거 차라리 갈레말을 버리고 새이름으로 출발하면 오오 이름세탁이라도 하는 노력을 보여주기는 하는군 할수도 잇으니까 시팔 안그러겟지 개시발전범국새끼들
확실히 효월 후편에서 제로 이야기로 끌다가 6.5에서 갑자기 라마티 등장시킨게 정말 뜬금이긴 했지 그 전에는 아무런 징조도 없다가.. 얼마나 라마티의 등장이 뜬금없었냐면 나 그 전까지 흠.. 7.0은 왕만드는 내용같던데 그러면 왕 후보가 나오겠지.. 그럼 에렌빌이 뭐 왕위경쟁에서 밀려난 왕자 그런건가? ㅋㅋ 좀 귀티나게 생기긴함. 이런 생각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마티 나오고 띠요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렌빌은 그냥 정말 귀티나게 생긴 조달꾼이었던 걸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는 제로 이야기를 차라리 다른 곳으로 빼고 (24인이든 8인레이드든) 본편은 다른 걸로 진행하는게 낫지 않았나. 너무 뜬금에 7.0까지의 연결고리가 없는데 라는 생각을 했지만 지금 와서 다시 보면 열두신레이드도 판데모니움도 너무 효월과 잘 어울림 + 지금 제로 나오는 거 보면 본멘퀘에서 제로를 다루긴 해야했음 ㅋㅋ
아무튼 사족이 길었는데 이번에는 8.0으로 넘어가는 흐름을 너무 잘 이어놔서 8.0이 더 기대돼. 칼릭스가 7.1부터 나왔나? 아무튼 칼릭스가 윈터러 소속이었다는 거 나중에 밝혀지고 침착맨떡밥회수짤됨. ㅋㅋ 6.5에서 잇츠미라마티 하면서 튀어나온 거랑은 다르게 7.1부터 칼릭스 나오고 7.3?4?부터 할마루트나오면서 윈터러라는 단체명 나오고하는게 서서히 그라데이션으로 8.0로의 길..저벅저벅 하는 느낌ㅋㅋ 갑자기 7.5에서 새인물 나오면서 안녕 난 윈터러야. 하는 거보다 그 전까지 단독으로 행동하는 것 같던 칼릭스가 (이미 알던 인물) 새로운 적대단체소속 설정이라는 걸 나중에 알려주면서 뜬금조직이 아니라 님들은 이미 이 조직일원을 알고계세요 하는 느낌이 좋앗달가 ㅋㅋ 이 조직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뭐를 목표로 하고 있는지 아예 통째로 예시를 써서 맛보기시켜준 느낌. 할마루트도 7.4에서 미리 천천히 보여준 게 좋았음. 아무리 에렌빌은 6.0부터 나왔다고 했어도 라마티존재 자체는 갑자기 6.5에서 튀어나온게 맞으니까.. ㅋㅋㅋㅋㅋ 윈터러의 존재와 에토스는 아예 7.0~7.5에 걸쳐서 보여준 게 좋았네요. 아무래도 효월은 하이델린 사가 완결편이라서 다음부작 이야기 떡밥 주기가 좀 애매했었겠지 일단 완결을 내야했을테니까. 그렇지만 역시 제로 이야기로 라마티가 감춰진건 좀 아쉬웠단 생각. 하지만 역시 보이드쪽에 라마티를 데려올 순 없었을테닉가.. 그치만 둘다 내가 좋아하는 애들인데 라마티랑 제로랑 좀 친하게 지내면 안되겠니? 라마티도 매운 카레 먹어보렴. ㅋㅋ
그리고 사실 효월에서 고대인 다 퇴장해버려서 너무너무 아쉬웠는데 오랜만에 웻윙윙 들으니까 너무너무 반가웠어 아젬이니? 나니? ㅠㅠ 태양같은 힘이라는 공식묘사도 좋았네... 아모로트 양식이라는 말도 좋았고 아젬 너도 고대인이긴 하구나. (당연함) 뭔가 그래도 메인퀘스트에서 아젬표현은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나온 거 좋았다... 아젬의 크리스탈이랑 같은 느낌이라니까 아젬 맞겟지.
아무튼 8.0으로 이어지는 내용 너무 빌드업을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해둔게 너무너무 호감이야 ㅋㅋ 하이델린이 세계를 나누고 있었는데 하이델린이 사라졌으니 이제 다시 하나로 돌아오려고 합니다<라는 것도 너무 자연스럽고 말이됨. 아무래도 그렇겠죠. 할마루트 너무 일타강사라서 오오 이해가 쏙쏙됩니다. 역시 괜히 안경캐가 아니군. 제로도 오랜만에 얼굴 봐서 너무 좋았어 근데 우리가 황금을 동시패치로 빠르게 앞당기고 애초에 25년 초반에 너무 시간이 휙휙 지났기때문에 (모두가 아는 그 사건) 생각보다 오랜만은 아닌 느낌이 들었던게 웃겼다. 어 제로야 우리 언제봤었지? 두세달 전에 보지 않았나? 뭐? 1년 넘게 못봤었다고? ㅋㅋ (아니 근데 2년도 안됐네)
그리고 뻘하게 8.0에 티니앙 트레일러 보니까 생각난건데 에스냥 이놈 얼굴 못본지 꽤 됐더라 나 정말 몰랐어. 제로랑 있을때 좀 얼굴 봤어서 그런가 제로도 오래 못본느낌 아닌데 에스냥이라고 다르겠어? 7.0 멘퀘에서도 한두번 얼굴을 봐서 그런지 엄청 오래 못본 기분은 아니였는데 정말 다시한번 생각해보니까 이녀석 투랄아버지랑 싸울때 한번. 패륜아랑 싸울때 한번. 그 이후로는 나랑 같이 안다녔었잖아? 이녀석 정말 혼자서 방랑하고 링크펄은 처박아두고 밥은 먹고 다니냐? 보고싶다 라자한의 맛있는 밥 사줄테니 우리 지금 좀 만나.
아 그리고 멘퀘악플관련 좋은 소식 알피노:갈레안서포터즈 탈퇴하기로 햇다네 ㅋㅋ <이거엿음 보자마자 활짝웃음 ^^ 그렇지만 나중에 한번더 말걸으니까 아 물론 수시로 보고는 받을거임. 해서 후.. 내새끼들하고 갈레안하고 이간질시키고 싶다. 생각이 들었네 아무튼 찜찜(ㅋㅋ)하게라도 탈퇴한다니 다행이구나. 8.0에서는 그놈들 이야기를 안듣고 다시 효월때처럼 쌍둥이 입양할 수 있기를 바람. 아니 나 7.0에서 새벽애들이랑 너무 데면데면해져서.. 따흐흑 8.0에서 다시 내친구내동료내가족내자식이 되길 바랍니다
▶ 좋해
잼이가 있다 일기도 백업해놔야지..
이미지 타래도 있긴한데 그건 백업하기 좀 애매하네
아무튼 9년전에 비키니입고 입성한거랑다르게 잘입고 입성했지 ㅋㅋ
▶ 좋해
#memo 임무다시보기 창천일기를 쓰겠어 01
#more롱차: 근데 갑자기 창천미네
나: 그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에스티니앙 보고싶어서 창천 미는게 맞아
1. 에스티니앙 보고싶었음
2. 얘 성격이 예전에 왜 공주엿더라?
3. 백은 곧 오니까 마침 잘됐다 (이건 지금 생각함)
4. 새 투영이 하고싶어 (이것도 좀 있긴햇음)
적당히 깔끔한 옷 입고 용기사로 창천밀고싶다에서 시작한 갑작창천일기
근데 이미 아는 내용이기도 하고 대충 감상문만 쓰자.. 읽는사람이있나? 나중이야기 스포일러는 거의 없는데 뉘앙스도 스포인것같은분들은 주의 (일단 교황청이야기까지는 다 합니다 ㅋㅋ)
생각보다 근데 오르슈팡이
ㅋ
오르슈팡이 컸어
아니 정말 창천다시하기 생각할때는 오르슈팡 생각 안났거든? 창천팟 보고싶어~~~하면서 시작햇는데... 근데.... 다시하기 누르자마자 시작지점이 용머리인거야 희발...ㅋ
아니 당연하겠지 아무래도 눈의집에서 끝났을테니까 근데 그 당연한 사실이 너무 폭력적이라서 눈의 집 들어가기 전에 옆에 들르니까 당연한듯이 앉아있는 오르슈팡에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ㅋ
아니 진짜 마음이 아프고 너무오랜만이고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사실 오르슈팡 죽는걸.. 스포일러 당한 후에 교황청 간 사람인데 (그것도 교황청 가는 당일 낮에 알았음) 그래서 그런지 에휴..하고 끝났거든 (근데 이거 누구도 못 탓함 내가 꺼무위키 읽다가 알아서 스포당한거라서 근데 이새끼들아 그런건 좀 가려두라고) 교황청 갔다온 당일은 그렇게 충격받지 않았는데 그 ... 슬픔이 좀 일주일정도 가가지고 트이터 봇한테 말도 걸고 울적해한 사람이엇다는걸 내가 간과함
아니 그리고 이 잔인한 새끼들이 진심 오르슈팡 존나 가깝게 묘사해주던데요?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친구던데? 내 벗이던데? 내 맹우던데?????????????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방적으로 친구다뭐다 하면서 빛전이 좀 당황스러워하고 엥스러워하는 그런게 아니라 같이 농담도하고 누구 험담도 하고 그런 느낌의 친구묘사가 여기저기 있어서 내가 엥했음 신생때는 그렇게 안친했?던거같은데 뭔가 눈의 집에서 같이 지내면서 친해진 느낌이 낭낭하게 들었달까 빛전육체!아주좋아! 이런 느낌의 말에도 ㅋㅋ그래그래 하면서 넘기고 이제 (애초에 신생때보다는 육체괴짜어필이 점잖은 느낌이었음 신생이랑 창천 오르슈팡 스크립트? 스토리? 쓴 사람이 다른 티가 났달까)(저는 좀 갈무리된 쪽이 훨 호감이라 좋네요)
아니 오르슈팡 이야기만 썼네 아무튼
알피노랑 타타루 둘이 눈의 집에서 있는데 진심 새벽 그 큰 어른들 다 어디가고 둘만 있는거보니까 아...................
이자식들
내가 지켜야겟다
생각이 너무 낭낭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피노 크리스탈브레이브 실패한 직후라서 좀 추욱. 해있는게 보였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리고 그 유명한 수영복투영으로 가면 족되는 그 부분 이번에는 따뜻하게 입고가서 마음에 들었어 후후 나 창천 1차때는 어떻게 입었었더라 나중에 한번 확인해봐야지 남아있나 모르겠네 근데 얘들아 따뜻한 옷 왜 나는 안주니? 너희 맞춰입었더라?
아무튼 예전에 스토리 좀 정리하면서 신생하고 창천 퀘스트 좀 줄이고 컷하고 그랬다고 들은것같은데 (신생만 잘랐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확실히 진행빠르고 쓸데없는 코스트 안 들인 느낌 나서 웃겼다 그때는 돈이 없었나봐.. 아무래도 신생에오르제아로 일단 1.0 갈무리하고 3.0부터 요시다팀이 보여주고싶엇던 스토리의 시작이라고 들었으니까 예산이 낭낭하지 않았겠지 알피알리도 애초에 두명필요한데 코스트가 부족해서 모델링 하나 쓴거라고 들었으니까 (ㅋㅋ)
아니 아는 내용 하려니까 다른 쪽으로 말 많아지네? ㅋ 아무튼 예전에는 퀘 미는거 좀 걸렸던 것같은데 지금 에테 다 뚫려있고 풍맥있고하니까 훨씬 하는거 편하고 좋았다 후루룩 밀어버리기 ㅋ 그리고 창천에서도 처음에 맵 두개 선택지 주는거 이번에 깨달았어 원래 그랬었구나 홍련에서도 그랬을까나 칠흑도 효월도 황금도 맵선택지 두개 줘서 여기도 아 오래걸리겠..?했는데 퀘 자체도 짧고 단순하고 이거저거 뭐 없던 시절이라그런지 진짜 후루룩 밀었네 효월때 한 3일 열심히 해서 겨우 지역 두개 뚫었던거같은데 2시간도 안돼서 퀘 두개 끝냄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월부터 동행시스템이 생겨서 그런지 창천에는 어디가세. 하면 나 혼자 그냥 쓩가기만 하면 되더라 만약 동행시스템이 창천에도 있었으면 이슈가르드 돌아보기도 애들하고 같이 걸어다녔을거고 서부고지 이단자 찾으러가는거도 첫째랑 저벅저벅. 했을듯 ㅋㅋㅋㅋ 동행 시스템 꽤 좋아하는 사람이라그런지 어디 가자고 햇으면서 왜 나 혼자두고감!? 생각 좀 했네 얘들아 같이 좀 가자 ㅋㅋ
아 그리고!! 아직 미르가드르오름님이 멘퀘에 나올 시절이더라 이단자 은밀히추격(ㅋㅋㅋㅋㅋㅋㅋ)해서 알아낸 거기서 오름님이 이젤하고 이야기하는 씬이 있었다는걸 나 정말 기억못하고있엇어 아예백지; ㅋ 이젤 보니까 너무 아름답고 난 당신이 좋고. ㅋ 빨리 같이 다니고 싶고 ㅋㅋ 글고 창천때도 퀘스트전투중?에 엔피시대사에 초상화 붙이는거 추가됐더라
첫째네 서부고지 먼저 갔다가 둘째네 구름바다 갔는데 둘째 기억이상으로 폐급이라 엉덩이 차고싶었음 하 ㅋㅋ 서부고지도 서부고지인데 구름바다 너무 넓어~~~ ~ 확실히 날탈없으면 더 오래걸렸을듯. 아니 그런데 둘째네 전투퀘스트 생각보다 뭐라해야하지 적진에 혼자 깊숙하게 들어감 + 둘째 체력이 좀 약함 이거라서 생각보다 이거 좀 귀찮네. 느낌이었음ㅋㅋ 내가 아프진 않았는데 준두애들이 둘째부터 때리고 둘째는 셀프힐도 안하고 그래서 아... 이거 좀 귀찮다 번거롭네 워낙 깊숙한 곳에 와서 아직 좀 갈길이 먼데 생각하고 있을때쯤 갑자기 오르슈팡이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 잔인한 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밀면서 이 잔인한새끼들!!!!!!!!!!!! 하고 두번정도 윽박지름
이렇게 퀘 번거롭게 만들어놓고 귀찮게 만들어놔서 빛전이 아 좀 곤란, 하고 있을때 검초코보 타고 후다다다닥 와서 친구야 나왓어!!!!!!! 함면서 둘째 힐도해주고 어글도 가져가주고 난 신경쓰지말고 둘째만 델구나가!! 하면 당연히 너무너무 고맙죠 이 잔인한 새끼들아 이렇게 정을 붙이게 만든다고? 정말 너무하군요 그리고 시드도 멘퀘에서 나오던 시절이여서 시드가 또 마지막으로 구해줌. 아 진심 시드짱 너무 유능해 비스마르크 나오는 것도 꽤 초반에 나왔구나 싶었고 난 그 고래가 너무 무서워요 공포연출이야
아무튼 두 지역끝내니까 결투재판이 벌써 나와서 이렇게 빨랐던가? 했네 다시생각해도 예로부터 주먹이 약이엇다식 판결이라 웃김 고고한척 다하면서 너무 야만족이잖아 이새끼들
아마 얘가 교황청2넴이였나 했던것같은데 거기서 나오는 대사들 결투재판에서도 하더라 그리고 교황 다시 초반에보니까 꽤 상식인에 자애로워보였어 그리고 이때 빛전 머리장비 해제시키더라고? ㅋ 약간 젤다왕눈 마지막씬에 링크 상탈시키는 거 보는 느낌이엿듬 일단 상황상으로는 교황만나는데 모자 벗고 하는 예법이라고 생각돼서 좋았다 할배 좀만 기다려요 금방 패드릴게요
교황만나고 오니까 이번에는 바로 라우반 탈환작전 뜨더라고 진짜 빠르다 싶었음 원래 이렇게 빨랐나??ㅋ 확실히 코스트가 좀 적어서 그런지 애들이 딱 할 말만 하고 컷씬 끝내고 대화도 그렇게 길지 않은 느낌이라 간결하고 좋았네 뭐 말하는 애들이 두세명인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나중에는 꽤 우글우글 몰려다니니까) 아무튼 라우반 탈환 하기전에 일단 끊었다 재미가 있다
에스냥 보고싶어서 시작한 창천이였는데 초반에는 아예 코빼기도 보이지 않더라 생각보다 중반에 나오는군 뭔가 초반부터 같이다니는 느낌이였는데 라우반 이후부터 같이다니나봐 ㅋㅋ 지금까지 후기: 창천파티가 생각보다 늦게 결성되고 생각이상으로 오르슈팡에 대한 그리움이 더 커짐ㅋㅋ 듀
듀...
듀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
▶ 좋해

응 진짜진짜 오랜만이야▶ 좋해
#memo 창천일기 02
#more
라우반 구출햇고 유우기리 ㅈㅉ 오랜만이고 유우기리 헤어카탈안내주나?생각햇고 (ㅋㅋ)모르도나랑 울다하 여기저기에 크리스탈브레이브 보이는거 신기했고 파란색 옷이라 진짜 확 튀더라
이족밥새키들아 조금만 기다려 다 패줄게 (알피노:ㅠㅠ)
라우반 구출하니까 저희가 모실게요 ㅋ 해서 엥 누구긔. 햇는데 일단 모래의 집으로 오래.
그래서 모래의집 갓는데 위리앙제 진짜 수상하게생겻고 웃기고 ㅋㅋ 별들의기운이느껴지십니까 하는 사이비미 낭낭버전이라서 웃겨 (지금은 얼굴까서 좀 나음) ㅋㅋ 아무튼 누가 구출하랫냐? 해서 보니까 어떤 라라펠이 들어와. 누구읨?? 이름이 듀라라래. 누구읨??? 날달교주래 존나 누구임
확실히 신생창천인물들은 에오르제아에 국한된 인물들이라서 그런지 나중에 무대가 넓어지면 종나 누구임 같은 애들이더라 진짜 하 나 도 기억 안나 듀라라 좀 중요하게 나왔는데 그냥 몇마디하고 모래의집에서 라우반 케어해주고 끝남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거보니까 그냥 모래전갈회 인물로서 울다하 국내문제 해결하고 끝내나봐 그래 손톱만한 사막도시 케어하기엔 구해야할 세계가 빛전에게는 너무 많다 듀라라씨 만나서 반가웟고요 머리에서 좀 잊을게요
그리고 바로 타타루한테 삐삐와서 이슈가르드 달려가는데 확실히 코스트가 적어서 그런지 스토리진행 빠르고.. 뭐 추가적인움직임?? 같은게 없다고 해야하나 알피노는 모래의집 복도에 서있고 다른 캐들은 다 방에 있었거든 근데 만약 코스트 빵빵한 효황에 이런일이 있었으면 라우반이랑 알피노랑 인사하는 장면까지 넣었을거란말이야
내 예상:
타타루: 급해용!!!!!!!
알피노: 헐 가겠네 라우반씨 몸조심하시고요 저는 존나튀어가보겟습니다
라우반: 내걱정은하지말게
피핀: ㅇㅇ!! 아버지는 내가모실게요
위리앙제: 하늘의기운이느껴지십니까별들의인도일수도있지요무사하시길바라겟습니다
창천컷씬:
알피노:타타루가급하다고하네존나튀어가보세
이러고 끝나는게 웃기고 보이스가 있다가도 좀 중요한 부분 끝나면 잠시 멈추면서 보이스 없는 걸로 들어가는게 아 코스트!!!!!!!! 하고 웃겻음 희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드디어 드라바니아쪽가면서 창천파티 결성시작햇는데 에스냥 나오자마자 아 이 성질머리엿지하면서 방언터져주시고 너무너무 웃겼다 그러면서 좀 아쉬웠어 효황은 이제 좀 머라해야하지? 아.. 역시 우리게임 씹덕이 많구나 우리 캐릭터가 씹덕적으로 어필을 하는 구석도 챙겨드리겟습니다 는 구석이 꽤 있는데 창천은 아아쓰마나이지금코스트를아껴야한다 하면서 필요한말만하고 그런느낌이라 애들의 씹덕적인 면모가 좀 아쉬웠고요 이게 나중에 코스트 많은 버전으로 나왔으면 좀 더 캐릭터적인 면 챙겨줬을 것 같아서 벌써 아쉬워 근데 그래서그런지 가끔 툭툭 나오는 부분이 진짜 씹덕의 정수인 것같은게 좋앗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피노:장..,장작, 장작줍기라는게, 이럭게어렵다니. 손 종나 꽝꽝일세
에스냥: 이 도령 이게 처음이랜다 존나 곱게자람
윗 대화 진짜 씹덕의 정수다 아님??ㅋㅋ 나 도령이라는 호칭이 좋은듯 ㅠㅠ하 에스냥도 에스냥인데 알피노 진짜 미숙한 곱게자란도령 느낌 낭낭해서 진짜 좋앗어 알피노 고생기. 놀,놀랏지만 해치웟네. 하는것도 그렇고ㅋ 아 그리고 진짜 알고있는 것도 많은줄알았는데 (많긴하겠지만) 아직 경험부족에 모르는 것도 많다는게 보인 대사가 이젤이 드래곤족하고 대화를 해봤댔으니까 니드호그랑 대화로 전쟁을 끝내보세 ㅎㅎ!! 라는 대사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퍽이나 킹능성 잇겟다 다 알고보니까 정말 미숙하디미숙한 대사였어 뭐 그때는 아무도 뭘 몰랐으니까 할 수 있는 대사였겠지만 무지에서 온 발언이라는건 정말 웃기는구나 지금 흐레스벨그 빙의해서 콧빵구 뿡뿡임
아무튼 드디엉 창천파티 결성돼서 너무 좋고요 드라바니아 들어가고 끝냄
뭐지? 쓸말 별로 없는줄알았는데 쓰고나니 좀 길다
아무튼 창천 너무 재밋어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씹덕파트없이 이거하세 저거하자. 하는게 왜 지루햇다는 평이 잇는지 알겟음 신생도 비슷햇던듯? 근데 일단 캐릭터한테 호감을 가진 상태로 다시보니까 다 잼잇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가자 흐레스벨그 만나러 (솜알도 안감)
▶ 좋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해

.▶ 좋해
#memo 창천일기3일차
#more
창천3일차드디어 창천파티 결성해서 셋이랑 떠나서 기분이 좋음
근데 생각보다 짧아. 내 창천 코어기억 스튜팟이엿던거같은데 생각보다 얘네 스토리에서 같이 다니던게 늦고 꽤 일찍끝남
아니 비중으로 생각하면 좀 당연함 왜냐면 같이간건 53던전밖에 없고 라바나토벌하나니까
고지드라바니아 52때 들어가서 55(용둥)전에 끝나니까 꽤 ㄱ일찍끝나는건 당연함 근데 여기가 내 코어기억이라서 그런지 더 길었던 기억이 있는데 아니엿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다. 나 그래서 지금 어..? 저지드라바니아에선 뭐하더라 하고 지금 아무런 기억없는 상태임. 교황청이랑 마대륙사이의 기억이 삭제되어잇음... 기억이안납니다 충격이 너무 커서 기억상실인듯
아니 어쨌거나 아무튼 근데 에스티니앙 이새키 너무...
너무 싸가지가 미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현재 에스냥 욜로가 강해서 그런가
창천에스냥 그래도 입이 험하긴 했지만 아무곳이나 시비걸진 않앗지.. 꽤 상식인이엿지 이런 느낌으로 기억미화하고 있었는데 아니 뭐 확실히 아무한테나 욕하진 않고 카느에한테는 엘레젠인사 (그 기품있는ㅋㅋㅋㅋ)까지 해서 오; 하긴 했어. 욕하는 상대가 이젤이랑 드래곤이긴 했어. (흠 근데 모그리보고 찌그러진 비버같다고 하기도 함...;;) 근데 존나 계속 응 니눈도 도려낼게 응 힘으로누르는게 빙녀 니랑 똑같네 하면서 막말하는거보고 와진짜 저 입때리고싶다 생각 오질라게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아치색기 사가지가 족됏습니다
기억미화가... 사라지고 얘는 진짜 지금 와서 구마됏구나라는 생각이 크게 드네요 넌 그래 아이돌된 이유가 복수였으니까.. 이해한다 (이해안됏지만..이해.) 아니 근데 진짜 조금 저코스트창천에서는 씹덕저격을 잘 못해주는데 가끔가다 흘려주는 씹덕떡밥이 정말정말 달더라. 모그리 귀여워하는 이젤이랑 삐지는 알피노 (알피노:안삐졋네!!) 가끔 다?정한? 모습보여준 에스티니앙 ㅋㅋ 하 에스티니앙 나중에 효월인가에서 알피노보고 동생뻘이라고 하는게 참 좋았지., 에스냥 동생있었던걸로 아는데 창천때도 알피노보면서 동생생각햇을까 하고 마음이 좀 슬펏듬. 그때는 또 복수에 매달려있을때라 더 느낌이 달랐을지도, .
암턴간에 진도는 라바나토벌이랑 솜알 갔는데 9년전엔 라바나토벌전 시작 전 이젤이랑 라바나 싸울때 와 미쳣다!!존나멋지다!! 라고 생각해서 스샷 찍었던 기억이이쓴데 자본의연출을 본 지금 시바랑 라바나 싸우는 걸보니까 너무 싱거웠어 여기 이펙트 보강좀해주십시오. 토벌전 조풀하고 오프닝엔딩영상도 켜고 3초만에 끝내다. 영상 오랜만에 보니까 라바나 소환하는거 좋더군.
솜알도 조풀할까 했는데 트러가 궁금해서 셋이랑 같이 감. 진심 계속 이젤이랑 에스냥 티격태격 미쳣음 실실 웃으면서 진행함 하 알피노는 또 이거 책에서 본 식물인거같은데 ㅇㅂㅇ 하면서 모범생티내는게 웃겻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솜알 막넴 예전에는 그냥 아묻따 싸워가지고 이젤 너 정말 용하고 안싸우고싶은거 맞음?! 이런 농담거리도 있었던 걸로 아는데 트러스트 도입되면서 바뀌었는지 그 전에도 좀 바뀐연출이 있었는지 아무튼 이젤은 계속 싸우기 싫어하는 모습 보여주는게 좋았다 (하지만 넌 탱이잖아...) (분노에 미쳐서 대화가 안된다는 설정 계속 나오더라)
아무튼 모그모그고향 애들 퀘스트 귀찮앗던 기억이있는데 날탈있는 지금도 진실되게 귀찮앗다. 웃기긴했음 근데 날탈없었으면 너무 귀찮았을거야
알피노 장작 잘 줍는 법 잘 배운거 웃기고 학습능력 뛰어난거 어디 안가는거 너무 귀여움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저코스트인게 맞는게 효황은 이제 어디가자~ 하면 가는길에 엔피시들 몇명 서잇고 대사도 보여주잖아 같이 가는걸 보여준단말이야 창천에서는 그냥 나혼자저벅저벅 고잉마이웨이하고 퀘스트 도착지점에서나 영상으로 애들 보여줌 ㅠㅠ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드 서있게해달라고 나 외롭다고~~!!!!!
아무튼 스튜파티에서 멈춰두었다... 이제 오늘은 하얀궁전 들가야겟지 그리고 이젤이랑 헤어져야겟지 (가지마., .,
▶ 좋해

.▶ 좋해
#memo 창천일기 4
#more
주말동안 나나모 깨우고. 용둥갔다가. 교황청갔다가. 바누바누랑 ㅎㅇ하고왔다뭔가 많이 한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 사실 많이 하지 않았어 근데 진도 이렇게 많이 나간걸 보면 날탈의 힘이 큰건지 창천 멘퀘가 좀 짧긴 한건지 둘다겟지 아무래도
확실히 근데 좀 나이브한 느낌이 안드는 건 아닌듯
창천 갓이죠 갓! 했는데 다시하면서 기억미화가 좀 깨지고 있긴 해
특히 좀 고고한척 다 하더니 야만스럽고 지들 특권만 챙기는 녀석들!!!
이라는 감상이 강해짐 어? 근데 이건 파판의 유구한 권력자미화인듯 ㅋㅋ
하 바로 일기 안썼더니 감상이 많이 날라갔네 기억이 안남
크리스탈브레이브 라우반 구출할때 해산된게 맞나봄 딱히 그런 묘사 없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일베르드는 도망자가 되어있었어.. 근데 왜지? 라우반을 감옥에 가둬두는 건 일단 정황상 맞는 일이엿잖아. 걍 로로리토가 슬슬 모든걸 밝혀보실까 ㅋㅋ 하니까 튄건가 뭔가 님들 아무튼 그렇게 된거임!! 이라는 식으로 끝난느낌이네요
아 그리고 이번에 황금끝나고 새벽 다시 모일때 모브?ㅋ는 아니고 아무튼 쩌리 새벽애들이(리올이나 빛바랜 바위같은)(ㅋㅋ) 크리스탈브레이브에서 온거구나라는 기억이 되살아남. 우리는 그래도 님들 이상이 좋음!! 하면서 크브해산 뒤에도 남아있다가 같이 새벽이 된거구나 했음 이런기억나니까 좋네요 이런 쩌리애들도 조금 더 비중을 줬으면 좋겠다 궁금하니까. 특히 리올은 바다영웅단에서 온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좀 더 줘도 되지않것나? 산크가 정보원으로 활약하는 것처럼 리올도 정보원으로 잘 활약해서 이거저거 물어다준 것 같은데 가물가물. 그래도 프라민 언급도 있고 좋았네 빛바랜 바위가 프라민 챙겼었구만...
사실 창천에서 울다하 쪽은 그리 관심있게 본 파트가 아니라서 흠 그렇군. 그랬었지. 아아 이랬었지. 하면서 휙휙 넘김 나나모 맨발로 누워잇는거보고 역시 일본놈들겜이라서 그런지 신발벗고 침대에 누워잇군 이런 생각이 들엇네요 안거슬렷네요 (ㅈㄴ)
아무튼 다날란의 태양이 아름답다는 아침인사는 다시봐도 좋았구나...
다날란 파트는 넘기고 하여간 흐레스벨그가 이젤 졸라 꼽줘서 안타까웠어, . ,
이젤 흐레스벨그랑 말하고나서 정말 축. 쳐져서는 파티이탈한 것도 안타까웠네요
그리고 에스냥은 의지꺾인앤 두고 그냥 가자. 하고 하얀궁전 반대쪽에 있는 용둥으로 가는데 에스냥이 한동안 필드에 서있는 시기가 있거든. 근데 그때 하얀궁전에 가면 이젤도 계속 낙담하면서(ㅜㅜ) 서있단 말임. 그래서 하얀궁전이젤. 용둥에스냥. 이렇게 맵 대칭적?으로 서있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네 둘의 입장차이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 그리고 컬파도 맞음 (ㅋㅋ)
아 근데 에스티니앙 이자식
나를 용둥가기 전부터 아이보라고 불렀더라?
진심 언제부터 아이보가 된거임? 이 라포생성 어디서 온건가요
너 나 그렇게 좋아했어?
근데 이정도로 신뢰가 있으니까 같이 사룡잡으러가자 했을 것 같기도 하고. 한국어 스크립트는 그냥 모험가. 이렇게 되어있는데 일어음성을 들어보면 아이보임; ㅋㅋ
음성스크립트 그냥 적당히 스킵하면서 봐서 그런지 그 전부터 했을지 아니면 둘이서 용둥가자!! 했을때부터 아이보라고 했을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그 전에는 빛전이라고 부른걸 많이 본거같음... 내가 기억하는 아이보는 아마.. 칠흑끝나고 다시보기시작했을때? 어쩌면 홍련끝물..아무튼 창천의 모든 일이 끝나고 나서. 였던 기억인데 생각보다 종내 일찍불렀어. 그래서 오.. 정말 갑자기 칭구친긔 하는게 아니라 용둥갈때쯤부터 나를 아이보로 부르기 시작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친구호칭이 어디서 온지 좀 알게된? 느낌. 이 녀석 생각보다 나를 꽤 일찍 신뢰하기 시작했구나.
그러고보면 같이 사룡 잡으러 가자고 할 정도로 신뢰.실력이 있는 일행이니 아이보라고 부를만함. (근데 여전히 내,내가너랑친?구?같은느낌이긴해) 창천이니까 꽤 휙휙 넘어갔지 생각보다 꽤 오?래? 같이 여행하긴햇음 던전도 하나 같이 클리어햇지. 구름바다 대횡단도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황이였으면 좀더 아이보.에 힘을 실어줬을거같은데 창천이라서 그런지 기름기 쫙 뺀 담백 아이보라는 느낌이 괜찬앗네요 (ㅋㅋ)
어쨌거나 용둥가는데 분명 처음에 창천 밀때는 오프닝영상에 나혼자 불시착? 했던 기억이고 막판에 에스냥이 눈 들고있을때야 봤던 것 같은데 트러스트멤버에 에스냥이 있어서 그런지 내 마나커터 착륙하는 뒤에 에스냥 마너커터 휙~!하고 따라온게 웃겼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알피노 실력은 쫌 부족하지 ㅋㅋ 하고 두고왔으면서 신전기사단 두명은 데려온거뭐임 이자식아 신전기사단이나 알피노나 또이또이야~!! (근데 솔직히 신전치료사가 더 힐은 잘한듯ㅋㅋ) 창천은 근데 이렇게 트러 없는 티 내주는게 참 좋았어 요즘은 어딜가나 4인팟으로 다니고 떼잉. 인위적으로 트러스트 멤버만 데리고 다니는게 좀 꼽긴 하지만 몰려다니는 재미는 실합니다...
아 그리고 생각보다 용둥하고 교황청하고 간격이 짧더라 그 사이에 그냥 힐다 만난 것 빼고는 한게 없어. 야이자식들아 넣을 내용 없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힐다 찾는 퀘스트가 좀 늘어지더라 심부름도 오지게 시키고 ㅋㅋ 아이메리크가 일대일맞짱뜨러 간거 다같이 오오 짱이다. 하고 그냥 보낸거 좀 엥 스러웟긴햇음 여기저기서 그냥 일단 느껴, 로 진행되는 게 잇는듯..(근데 이건 파판 전체적인 진행이 그렇긴 해) 용둥에서 흐레스벨그 눈 키워드를 얻고 흐씨랑 얘기함. 아이메리크가 진실알게되고 맞짱뜨러감. 그 사이에 아이메리크편들어줄 힐다 찾음. 이게 용둥이랑 교황청사이 있던 전부라서 종나 얼렁뚱땅이고 갑자기 오직맹우를위하여. 떠서 당황스러웠네 아니 나 진짜 저 퀘스트 이름 외우고 있어서 진짜 보자마자 헉. 하고 파판을 외면함
ㅋㅋ
아니 , . 이새뀌들 생각보다 떡밥을 좀 뿌려놨나 싶은게
아이메리크 맞짱뜨러갈때 오르슈팡한테 말걸어보면
아버님! 걱정ㄴㄴ! 이 방패의 일각수에 맹세코 친구를 지키겠습니다!
이런 대사 있고
교황청 앞에서
좋은 기사는 친구와 백성을 지키는 법이지!
이런 말도 하고 진짜
훗날 일을 알고 보면 이새끼들 티냈구만 싶네
듀아아악!!!!!!!!!!!!!!!!!!!! ㅠㅠ
오르슈팡이 있던 시간으로 돌아왔는데 다시 네가 없어졌어
마음이 아프다.. 아니 너무 진행하기 싫었음
ㅋ
아니 난 이미 황금까지 하고 온 사람인데도 창천의 너를 잃고싶지 않아서
...................
아니 너가 없는 시간을 살고왔는데 네가 있던 시간의 느낌은 이랬었지 하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진행하고 싶지 않았어 내 친구가 있던 시절이 너무 즐거워서
뭐 하고 있으면 네가 달려와줬잖아...........................................................
...
아니 진짜로 ㅋㅋㅋㅋㅋ
오르슈팡이 나를 너무 좋아해주고 나도 걔를 소중한 친구로 대했다니까
창천의 그 담백한 진행 속에서 그게 느껴졌다니깐
몰라 이건 내 미화일수도 있음 근데 아무튼 나는 내 빛전이 오르슈팡을 친구로 대하는게 느껴졌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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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있던 시간이 너무 소중해서 진심 퀘스트 외면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해야지.. 싶었네. 오르슈팡이랑 트러스트 만들어서 그런지 아이메리크 구하는거 원래 오르슈팡이 하고 교황청 후 컷씬에서 아이메리크경은 무사했다! 하면서 나랑 합류하는데 이젠 에스냥이 아이메리크는 다이죠부다! 하면서 나랑 합류하더라 오르슈팡은 계속 나랑 트러를 했으니까...
ㅋㅋ
듀........................................................
오르슈팡하고 트러할때 알피노는 헉! 엥?! 오잉?!!? 하는데 오르슈팡은 놀랍긴한데 일단 지금은 앞으로 나아갈때다!! 하는 반응인거 웃겼어 (나아가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용시가 오르슈팡 살리는 걸로 나오라야만신 힌트를 못얻어서 토르당이 최악의야만신. 되는 느낌의 스토리였다는데 오르슈팡을 죽인 힘은 존나쎗음. 인간힘이 아님!! 이런 대사를 다시 보고 나서 이런식으로 힌트를 얻는거구나 했네... ㄱ- 창천 한지 너무 오래 돼서 기억이 안났는데 이제 다시 이해가 됐음.
뻘소린데 섭리의창에 허약 붙어있다는걸 들으니까 확실히 회복이 안됏겟구나 싶고 제피랭개색희~~~~~~~~~~~~~~~~~~~~~~~~~~~~~~~~~ ㅠㅠ
아무튼간에 마대륙힌트 얻으려고 구름바다 갔다가 바누바누 만나고 껐음 이제 다시 슬슬 제국놈들이 나오더라. 만악의 근원새키들. 곧 비스마르크를 보겠군... 이건 뭐 트러도 안되니까 조풀로 가야지 . , . . 아이고 내친구야!!!!!!!!!!!!!!!!!!!!!!!!!!!!!!!!!!!!!!!!!!!!!!!!!!!!1 ㅠㅠ
▶ 좋해

#m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