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좋을이야기나 하자
시피질을 나서서 하고 싶진 않은데 시피를 보면 흐뭇해지는게 난 역시 시피를 좋아하는구나 함
근데 정말 나서서하고싶지않을까? 흠.............. 사실 근데 이렇게 원앤온리?;; 같은 감성의 시피를 처음 잡아가지고 어색한것같기도해 내 자신이 원하는게 뭔지 몰루겟어 일단 입에 넣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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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해
띠발 어제부터 트이터에 멘탈터진소리밖에 안해놧네 나름 정상트윗한줄
또다시 금언의 시기가 오는가
▶ 좋해
90퍼는 보여주고 10퍼는 멘헤라라서 안보여준다해놓고 갠비에 멘헤라짓밖에 안하는 이 개트친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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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해
웃기다
▶ 좋해
토요일까지는 선화 다 끝내고 이제 일월 화수목금토 이렇게 남았는데 다 못 끝낼듯 당연하겟지..
아 진짜 열등감 미쳐서 미치겟다
내가 왜 그걸 못했지에서 오는 열등감이라는 알티를 봤는데 정확하게 저격당한 느낌이라서 뜨금하고 괴로워서 알티도 안함 내 작품 나도 맘에 들어 그런데 아무튼 그런게 있어 악! ㅋㅋ 난 너무 열등감덩어리인거같아 하지만 이걸 무슨 감정인가 하면서 아는 것도 중요한거같음 감정에 정확한 이름표를 붙이기.. 근데 지금까지는 질투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실 질투라는 것도 꽤 맞는 네이밍인듯? 내가 질투와 열등감덩어리라니 2차를 하면 안되는 몸이라니 건강하지 않다니
▶ 좋해
근데 지금 뭐 열등감쩐다 그런 감정을 느끼는 건아님
그냥 그 감정이 이거였구나를 최근에 알게돼서 그런듯
그리고 작품자체를 즐기지 못하는거에대한 부채감이 더 그런
아니 시팔 그러면 즐길수잇는 컨텐츠를 주라고
▶ 좋해
시피질을 나서서 하고 싶진 않은데 시피를 보면 흐뭇해지는게 난 역시 시피를 좋아하는구나 함
근데 정말 나서서하고싶지않을까? 흠.............. 사실 근데 이렇게 원앤온리?;; 같은 감성의 시피를 처음 잡아가지고 어색한것같기도해 내 자신이 원하는게 뭔지 몰루겟어 일단 입에 넣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