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해의 파판일기
스포주의~ (접기는 씀)

8

클릭 시 원본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좋해

요즘 창천 다시 미는 중 #멘퀘일기
잼이가 있다 일기도 백업해놔야지..
이미지 타래도 있긴한데 그건 백업하기 좀 애매하네
아무튼 9년전에 비키니입고 입성한거랑다르게 잘입고 입성했지 ㅋㅋ

▶ 좋해

#memo 임무다시보기 창천일기를 쓰겠어 01

#more


롱차: 근데 갑자기 창천미네
나: 그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에스티니앙 보고싶어서 창천 미는게 맞아
1. 에스티니앙 보고싶었음
2. 얘 성격이 예전에 왜 공주엿더라?
3. 백은 곧 오니까 마침 잘됐다 (이건 지금 생각함)
4. 새 투영이 하고싶어 (이것도 좀 있긴햇음)

적당히 깔끔한 옷 입고 용기사로 창천밀고싶다에서 시작한 갑작창천일기
근데 이미 아는 내용이기도 하고 대충 감상문만 쓰자..  읽는사람이있나? 나중이야기 스포일러는 거의 없는데 뉘앙스도 스포인것같은분들은 주의 (일단 교황청이야기까지는 다 합니다 ㅋㅋ)

생각보다 근데 오르슈팡이
ㅋ
오르슈팡이 컸어
아니 정말 창천다시하기 생각할때는 오르슈팡 생각 안났거든? 창천팟 보고싶어~~~하면서 시작햇는데... 근데.... 다시하기 누르자마자 시작지점이 용머리인거야 희발...ㅋ
아니 당연하겠지 아무래도 눈의집에서 끝났을테니까 근데 그 당연한 사실이 너무 폭력적이라서 눈의 집 들어가기 전에 옆에 들르니까 당연한듯이 앉아있는 오르슈팡에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ㅋ
아니 진짜 마음이 아프고 너무오랜만이고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사실 오르슈팡 죽는걸.. 스포일러 당한 후에 교황청 간 사람인데 (그것도 교황청 가는 당일 낮에 알았음) 그래서 그런지 에휴..하고 끝났거든 (근데 이거 누구도 못 탓함 내가 꺼무위키 읽다가 알아서 스포당한거라서 근데 이새끼들아 그런건 좀 가려두라고) 교황청 갔다온 당일은 그렇게 충격받지 않았는데 그 ... 슬픔이 좀 일주일정도 가가지고 트이터 봇한테 말도 걸고 울적해한 사람이엇다는걸 내가 간과함
아니 그리고 이 잔인한 새끼들이 진심 오르슈팡 존나 가깝게 묘사해주던데요?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친구던데? 내 벗이던데? 내 맹우던데?????????????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방적으로 친구다뭐다 하면서 빛전이 좀 당황스러워하고 엥스러워하는 그런게 아니라 같이 농담도하고 누구 험담도 하고 그런 느낌의 친구묘사가 여기저기 있어서 내가 엥했음 신생때는 그렇게 안친했?던거같은데 뭔가 눈의 집에서 같이 지내면서 친해진 느낌이 낭낭하게 들었달까 빛전육체!아주좋아! 이런 느낌의 말에도 ㅋㅋ그래그래 하면서 넘기고 이제 (애초에 신생때보다는 육체괴짜어필이 점잖은 느낌이었음 신생이랑 창천 오르슈팡 스크립트? 스토리? 쓴 사람이 다른 티가 났달까)(저는 좀 갈무리된 쪽이 훨 호감이라 좋네요)

아니 오르슈팡 이야기만 썼네 아무튼
알피노랑 타타루 둘이 눈의 집에서 있는데 진심 새벽 그 큰 어른들 다 어디가고 둘만 있는거보니까 아...................
이자식들
내가 지켜야겟다
생각이 너무 낭낭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피노 크리스탈브레이브 실패한 직후라서 좀 추욱. 해있는게 보였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리고 그 유명한 수영복투영으로 가면 족되는 그 부분 이번에는 따뜻하게 입고가서 마음에 들었어 후후 나 창천 1차때는 어떻게 입었었더라 나중에 한번 확인해봐야지 남아있나 모르겠네 근데 얘들아 따뜻한 옷 왜 나는 안주니? 너희 맞춰입었더라? 

아무튼 예전에 스토리 좀 정리하면서 신생하고 창천 퀘스트 좀 줄이고 컷하고 그랬다고 들은것같은데 (신생만 잘랐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확실히 진행빠르고 쓸데없는 코스트 안 들인 느낌 나서 웃겼다 그때는 돈이 없었나봐.. 아무래도 신생에오르제아로 일단 1.0 갈무리하고 3.0부터 요시다팀이 보여주고싶엇던 스토리의 시작이라고 들었으니까 예산이 낭낭하지 않았겠지 알피알리도 애초에 두명필요한데 코스트가 부족해서 모델링 하나 쓴거라고 들었으니까 (ㅋㅋ)

아니 아는 내용 하려니까 다른 쪽으로 말 많아지네? ㅋ 아무튼 예전에는 퀘 미는거 좀 걸렸던 것같은데 지금 에테 다 뚫려있고 풍맥있고하니까 훨씬 하는거 편하고 좋았다 후루룩 밀어버리기 ㅋ 그리고 창천에서도 처음에 맵 두개 선택지 주는거 이번에 깨달았어 원래 그랬었구나 홍련에서도 그랬을까나 칠흑도 효월도 황금도 맵선택지 두개 줘서 여기도 아 오래걸리겠..?했는데 퀘 자체도 짧고 단순하고 이거저거 뭐 없던 시절이라그런지 진짜 후루룩 밀었네 효월때 한 3일 열심히 해서 겨우 지역 두개 뚫었던거같은데 2시간도 안돼서 퀘 두개 끝냄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월부터 동행시스템이 생겨서 그런지 창천에는 어디가세. 하면 나 혼자 그냥 쓩가기만 하면 되더라 만약 동행시스템이 창천에도 있었으면 이슈가르드 돌아보기도 애들하고 같이 걸어다녔을거고 서부고지 이단자 찾으러가는거도 첫째랑 저벅저벅. 했을듯 ㅋㅋㅋㅋ 동행 시스템 꽤 좋아하는 사람이라그런지 어디 가자고 햇으면서 왜 나 혼자두고감!? 생각 좀 했네 얘들아 같이 좀 가자 ㅋㅋ

아 그리고!! 아직 미르가드르오름님이 멘퀘에 나올 시절이더라 이단자 은밀히추격(ㅋㅋㅋㅋㅋㅋㅋ)해서 알아낸 거기서 오름님이 이젤하고 이야기하는 씬이 있었다는걸 나 정말 기억못하고있엇어 아예백지; ㅋ 이젤 보니까 너무 아름답고 난 당신이 좋고. ㅋ 빨리 같이 다니고 싶고 ㅋㅋ  글고 창천때도 퀘스트전투중?에 엔피시대사에 초상화 붙이는거 추가됐더라

첫째네 서부고지 먼저 갔다가 둘째네 구름바다 갔는데 둘째 기억이상으로 폐급이라 엉덩이 차고싶었음 하 ㅋㅋ 서부고지도 서부고지인데 구름바다 너무 넓어~~~ ~ 확실히 날탈없으면 더 오래걸렸을듯. 아니 그런데 둘째네 전투퀘스트 생각보다 뭐라해야하지 적진에 혼자 깊숙하게 들어감 + 둘째 체력이 좀 약함 이거라서 생각보다 이거 좀 귀찮네. 느낌이었음ㅋㅋ 내가 아프진 않았는데 준두애들이 둘째부터 때리고 둘째는 셀프힐도 안하고 그래서 아... 이거 좀 귀찮다 번거롭네 워낙 깊숙한 곳에 와서 아직 좀 갈길이 먼데 생각하고 있을때쯤 갑자기 오르슈팡이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 잔인한 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밀면서 이 잔인한새끼들!!!!!!!!!!!! 하고 두번정도 윽박지름
이렇게 퀘 번거롭게 만들어놓고 귀찮게 만들어놔서 빛전이 아 좀 곤란, 하고 있을때 검초코보 타고 후다다다닥 와서 친구야 나왓어!!!!!!! 함면서 둘째 힐도해주고 어글도 가져가주고 난 신경쓰지말고 둘째만 델구나가!! 하면 당연히 너무너무 고맙죠 이 잔인한 새끼들아 이렇게 정을 붙이게 만든다고? 정말 너무하군요 그리고 시드도 멘퀘에서 나오던 시절이여서 시드가 또 마지막으로 구해줌. 아 진심 시드짱 너무 유능해 비스마르크 나오는 것도 꽤 초반에 나왔구나 싶었고 난 그 고래가 너무 무서워요 공포연출이야

아무튼 두 지역끝내니까 결투재판이 벌써 나와서 이렇게 빨랐던가? 했네 다시생각해도 예로부터 주먹이 약이엇다식 판결이라 웃김 고고한척 다하면서 너무 야만족이잖아 이새끼들
아마 얘가 교황청2넴이였나 했던것같은데 거기서 나오는 대사들 결투재판에서도 하더라 그리고 교황 다시 초반에보니까 꽤 상식인에 자애로워보였어 그리고 이때 빛전 머리장비 해제시키더라고? ㅋ 약간 젤다왕눈 마지막씬에 링크 상탈시키는 거 보는 느낌이엿듬 일단 상황상으로는 교황만나는데 모자 벗고 하는 예법이라고 생각돼서 좋았다 할배 좀만 기다려요 금방 패드릴게요

교황만나고 오니까 이번에는 바로 라우반 탈환작전 뜨더라고 진짜 빠르다 싶었음 원래 이렇게 빨랐나??ㅋ 확실히 코스트가 좀 적어서 그런지 애들이 딱 할 말만 하고 컷씬 끝내고 대화도 그렇게 길지 않은 느낌이라 간결하고 좋았네 뭐 말하는 애들이 두세명인것도 이유가 되겠지만 (나중에는 꽤 우글우글 몰려다니니까) 아무튼 라우반 탈환 하기전에 일단 끊었다 재미가 있다
에스냥 보고싶어서 시작한 창천이였는데 초반에는 아예 코빼기도 보이지 않더라 생각보다 중반에 나오는군 뭔가 초반부터 같이다니는 느낌이였는데 라우반 이후부터 같이다니나봐 ㅋㅋ 지금까지 후기: 창천파티가 생각보다 늦게 결성되고 생각이상으로 오르슈팡에 대한 그리움이 더 커짐ㅋㅋ 듀
듀...
듀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 

▶ 좋해

#more

응 진짜진짜 오랜만이야

▶ 좋해

#memo 창천일기 02

#more

라우반 구출햇고 유우기리 ㅈㅉ 오랜만이고 유우기리 헤어카탈안내주나?생각햇고 (ㅋㅋ)
모르도나랑 울다하 여기저기에 크리스탈브레이브 보이는거 신기했고 파란색 옷이라 진짜 확 튀더라
이족밥새키들아 조금만 기다려 다 패줄게 (알피노:ㅠㅠ)

라우반 구출하니까 저희가 모실게요 ㅋ 해서 엥 누구긔. 햇는데 일단 모래의 집으로 오래.
그래서 모래의집 갓는데 위리앙제 진짜 수상하게생겻고 웃기고 ㅋㅋ 별들의기운이느껴지십니까 하는 사이비미 낭낭버전이라서 웃겨 (지금은 얼굴까서 좀 나음) ㅋㅋ 아무튼 누가 구출하랫냐? 해서 보니까 어떤 라라펠이 들어와. 누구읨?? 이름이 듀라라래. 누구읨??? 날달교주래 존나 누구임

확실히 신생창천인물들은 에오르제아에 국한된 인물들이라서 그런지 나중에 무대가 넓어지면 종나 누구임 같은 애들이더라 진짜 하 나 도 기억 안나 듀라라 좀 중요하게 나왔는데 그냥 몇마디하고 모래의집에서 라우반 케어해주고 끝남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거보니까 그냥 모래전갈회 인물로서 울다하 국내문제 해결하고 끝내나봐 그래 손톱만한 사막도시 케어하기엔 구해야할 세계가 빛전에게는 너무 많다 듀라라씨 만나서 반가웟고요 머리에서 좀 잊을게요

그리고 바로 타타루한테 삐삐와서 이슈가르드 달려가는데 확실히 코스트가 적어서 그런지 스토리진행 빠르고.. 뭐 추가적인움직임?? 같은게 없다고 해야하나 알피노는 모래의집 복도에 서있고 다른 캐들은 다 방에 있었거든 근데 만약 코스트 빵빵한 효황에 이런일이 있었으면 라우반이랑 알피노랑 인사하는 장면까지 넣었을거란말이야

내 예상:
타타루: 급해용!!!!!!!
알피노: 헐 가겠네 라우반씨 몸조심하시고요 저는 존나튀어가보겟습니다
라우반: 내걱정은하지말게
피핀: ㅇㅇ!! 아버지는 내가모실게요
위리앙제: 하늘의기운이느껴지십니까별들의인도일수도있지요무사하시길바라겟습니다

창천컷씬:
알피노:타타루가급하다고하네존나튀어가보세

이러고 끝나는게 웃기고 보이스가 있다가도 좀 중요한 부분 끝나면 잠시 멈추면서 보이스 없는 걸로 들어가는게 아 코스트!!!!!!!! 하고 웃겻음 희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드디어 드라바니아쪽가면서 창천파티 결성시작햇는데 에스냥 나오자마자 아 이 성질머리엿지하면서 방언터져주시고 너무너무 웃겼다 그러면서 좀 아쉬웠어 효황은 이제 좀 머라해야하지? 아.. 역시 우리게임 씹덕이 많구나  우리 캐릭터가 씹덕적으로 어필을 하는 구석도 챙겨드리겟습니다 는 구석이 꽤 있는데 창천은 아아쓰마나이지금코스트를아껴야한다 하면서 필요한말만하고 그런느낌이라 애들의 씹덕적인 면모가 좀 아쉬웠고요 이게 나중에 코스트 많은 버전으로 나왔으면 좀 더 캐릭터적인 면 챙겨줬을 것 같아서 벌써 아쉬워 근데 그래서그런지 가끔 툭툭 나오는 부분이 진짜 씹덕의 정수인 것같은게 좋앗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피노:장..,장작, 장작줍기라는게, 이럭게어렵다니. 손 종나 꽝꽝일세
에스냥: 이 도령 이게 처음이랜다 존나 곱게자람

윗 대화 진짜 씹덕의 정수다 아님??ㅋㅋ 나 도령이라는 호칭이 좋은듯 ㅠㅠ하 에스냥도 에스냥인데 알피노 진짜 미숙한 곱게자란도령 느낌 낭낭해서 진짜 좋앗어 알피노 고생기. 놀,놀랏지만 해치웟네. 하는것도 그렇고ㅋ 아 그리고 진짜 알고있는 것도 많은줄알았는데 (많긴하겠지만) 아직 경험부족에 모르는 것도 많다는게 보인 대사가 이젤이 드래곤족하고 대화를 해봤댔으니까 니드호그랑 대화로 전쟁을 끝내보세 ㅎㅎ!! 라는 대사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퍽이나 킹능성 잇겟다 다 알고보니까 정말 미숙하디미숙한 대사였어 뭐 그때는 아무도 뭘 몰랐으니까 할 수 있는 대사였겠지만 무지에서 온 발언이라는건 정말 웃기는구나 지금 흐레스벨그 빙의해서 콧빵구 뿡뿡임


아무튼 드디엉 창천파티 결성돼서 너무 좋고요 드라바니아 들어가고 끝냄
뭐지? 쓸말 별로 없는줄알았는데 쓰고나니 좀 길다
아무튼 창천 너무 재밋어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씹덕파트없이 이거하세 저거하자. 하는게 왜 지루햇다는 평이 잇는지 알겟음 신생도 비슷햇던듯? 근데 일단 캐릭터한테 호감을 가진 상태로 다시보니까 다 잼잇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가자 흐레스벨그 만나러 (솜알도 안감)

▶ 좋해

#more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좋해

#more

.

▶ 좋해

#memo 창천일기3일차

#more

창천3일차

드디어 창천파티 결성해서 셋이랑 떠나서 기분이 좋음
근데 생각보다 짧아. 내 창천 코어기억 스튜팟이엿던거같은데 생각보다 얘네 스토리에서 같이 다니던게 늦고 꽤 일찍끝남
아니 비중으로 생각하면 좀 당연함 왜냐면 같이간건 53던전밖에 없고 라바나토벌하나니까
고지드라바니아 52때 들어가서 55(용둥)전에 끝나니까 꽤 ㄱ일찍끝나는건 당연함 근데 여기가 내 코어기억이라서 그런지 더 길었던 기억이 있는데 아니엿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다. 나 그래서 지금 어..? 저지드라바니아에선 뭐하더라 하고 지금 아무런 기억없는 상태임. 교황청이랑 마대륙사이의 기억이 삭제되어잇음... 기억이안납니다 충격이 너무 커서 기억상실인듯

아니 어쨌거나 아무튼 근데 에스티니앙 이새키 너무...
너무 싸가지가 미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현재 에스냥 욜로가 강해서 그런가
창천에스냥 그래도 입이 험하긴 했지만 아무곳이나 시비걸진 않앗지.. 꽤 상식인이엿지 이런 느낌으로 기억미화하고 있었는데 아니 뭐 확실히 아무한테나 욕하진 않고 카느에한테는 엘레젠인사 (그 기품있는ㅋㅋㅋㅋ)까지 해서 오; 하긴 했어. 욕하는 상대가 이젤이랑 드래곤이긴 했어. (흠 근데 모그리보고 찌그러진 비버같다고 하기도 함...;;) 근데 존나 계속 응 니눈도 도려낼게 응 힘으로누르는게 빙녀 니랑 똑같네 하면서 막말하는거보고 와진짜 저 입때리고싶다 생각 오질라게 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아치색기 사가지가 족됏습니다
기억미화가... 사라지고 얘는 진짜 지금 와서 구마됏구나라는 생각이 크게 드네요 넌 그래 아이돌된 이유가 복수였으니까.. 이해한다 (이해안됏지만..이해.) 아니 근데 진짜 조금 저코스트창천에서는 씹덕저격을 잘 못해주는데 가끔가다 흘려주는 씹덕떡밥이 정말정말 달더라. 모그리 귀여워하는 이젤이랑 삐지는 알피노 (알피노:안삐졋네!!) 가끔 다?정한? 모습보여준 에스티니앙 ㅋㅋ 하 에스티니앙 나중에 효월인가에서 알피노보고 동생뻘이라고 하는게 참 좋았지., 에스냥 동생있었던걸로 아는데 창천때도 알피노보면서 동생생각햇을까 하고 마음이 좀 슬펏듬. 그때는 또 복수에 매달려있을때라 더 느낌이 달랐을지도, .

암턴간에 진도는 라바나토벌이랑 솜알 갔는데 9년전엔 라바나토벌전 시작 전 이젤이랑 라바나 싸울때 와 미쳣다!!존나멋지다!! 라고 생각해서 스샷 찍었던 기억이이쓴데 자본의연출을 본 지금 시바랑 라바나 싸우는 걸보니까 너무 싱거웠어 여기 이펙트 보강좀해주십시오. 토벌전 조풀하고 오프닝엔딩영상도 켜고 3초만에 끝내다. 영상 오랜만에 보니까 라바나 소환하는거 좋더군.

솜알도 조풀할까 했는데 트러가 궁금해서 셋이랑 같이 감. 진심 계속 이젤이랑 에스냥 티격태격 미쳣음 실실 웃으면서 진행함 하 알피노는 또 이거 책에서 본 식물인거같은데 ㅇㅂㅇ 하면서 모범생티내는게 웃겻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솜알 막넴 예전에는 그냥 아묻따 싸워가지고 이젤 너 정말 용하고 안싸우고싶은거 맞음?! 이런 농담거리도 있었던 걸로 아는데 트러스트 도입되면서 바뀌었는지 그 전에도 좀 바뀐연출이 있었는지 아무튼 이젤은 계속 싸우기 싫어하는 모습 보여주는게 좋았다 (하지만 넌 탱이잖아...) (분노에 미쳐서 대화가 안된다는 설정 계속 나오더라)


아무튼 모그모그고향 애들 퀘스트 귀찮앗던 기억이있는데 날탈있는 지금도 진실되게 귀찮앗다. 웃기긴했음 근데 날탈없었으면 너무 귀찮았을거야
알피노 장작 잘 줍는 법 잘 배운거 웃기고 학습능력 뛰어난거 어디 안가는거 너무 귀여움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저코스트인게 맞는게 효황은 이제 어디가자~ 하면 가는길에 엔피시들 몇명 서잇고 대사도 보여주잖아 같이 가는걸 보여준단말이야 창천에서는 그냥 나혼자저벅저벅 고잉마이웨이하고 퀘스트 도착지점에서나 영상으로 애들 보여줌 ㅠㅠ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드 서있게해달라고 나 외롭다고~~!!!!!

아무튼 스튜파티에서 멈춰두었다... 이제 오늘은 하얀궁전 들가야겟지 그리고 이젤이랑 헤어져야겟지 (가지마., .,

▶ 좋해

#more

.

▶ 좋해

#memo 창천일기 4

#more

주말동안 나나모 깨우고. 용둥갔다가. 교황청갔다가. 바누바누랑 ㅎㅇ하고왔다

뭔가 많이 한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 사실 많이 하지 않았어 근데 진도 이렇게 많이 나간걸 보면 날탈의 힘이 큰건지 창천 멘퀘가 좀 짧긴 한건지 둘다겟지 아무래도

확실히 근데 좀 나이브한 느낌이 안드는 건 아닌듯
창천 갓이죠 갓! 했는데 다시하면서 기억미화가 좀 깨지고 있긴 해
특히 좀 고고한척 다 하더니 야만스럽고 지들 특권만 챙기는 녀석들!!!
이라는 감상이 강해짐 어? 근데 이건 파판의 유구한 권력자미화인듯 ㅋㅋ

하 바로 일기 안썼더니 감상이 많이 날라갔네 기억이 안남
크리스탈브레이브 라우반 구출할때 해산된게 맞나봄 딱히 그런 묘사 없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일베르드는 도망자가 되어있었어.. 근데 왜지? 라우반을 감옥에 가둬두는 건 일단 정황상 맞는 일이엿잖아. 걍 로로리토가 슬슬 모든걸 밝혀보실까 ㅋㅋ 하니까 튄건가 뭔가 님들 아무튼 그렇게 된거임!! 이라는 식으로 끝난느낌이네요

아 그리고 이번에 황금끝나고 새벽 다시 모일때 모브?ㅋ는 아니고 아무튼 쩌리 새벽애들이(리올이나 빛바랜 바위같은)(ㅋㅋ) 크리스탈브레이브에서 온거구나라는 기억이 되살아남. 우리는 그래도 님들 이상이 좋음!! 하면서 크브해산 뒤에도 남아있다가 같이 새벽이 된거구나 했음 이런기억나니까 좋네요 이런 쩌리애들도 조금 더 비중을 줬으면 좋겠다 궁금하니까. 특히 리올은 바다영웅단에서 온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좀 더 줘도 되지않것나? 산크가 정보원으로 활약하는 것처럼 리올도 정보원으로 잘 활약해서 이거저거 물어다준 것 같은데 가물가물. 그래도 프라민 언급도 있고 좋았네 빛바랜 바위가 프라민 챙겼었구만...

사실 창천에서 울다하 쪽은 그리 관심있게 본 파트가 아니라서 흠 그렇군. 그랬었지. 아아 이랬었지. 하면서 휙휙 넘김 나나모 맨발로 누워잇는거보고 역시 일본놈들겜이라서 그런지 신발벗고 침대에 누워잇군 이런 생각이 들엇네요 안거슬렷네요 (ㅈㄴ)
아무튼 다날란의 태양이 아름답다는 아침인사는 다시봐도 좋았구나...

다날란 파트는 넘기고 하여간 흐레스벨그가 이젤 졸라 꼽줘서 안타까웠어, . ,
이젤 흐레스벨그랑 말하고나서 정말 축. 쳐져서는 파티이탈한 것도 안타까웠네요
그리고 에스냥은 의지꺾인앤 두고 그냥 가자. 하고 하얀궁전 반대쪽에 있는 용둥으로 가는데 에스냥이 한동안 필드에 서있는 시기가 있거든. 근데 그때 하얀궁전에 가면 이젤도 계속 낙담하면서(ㅜㅜ) 서있단 말임. 그래서 하얀궁전이젤. 용둥에스냥. 이렇게 맵 대칭적?으로 서있는 느낌이 마음에 들었네 둘의 입장차이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 그리고 컬파도 맞음 (ㅋㅋ)

아 근데 에스티니앙 이자식
나를 용둥가기 전부터 아이보라고 불렀더라?
진심 언제부터 아이보가 된거임? 이 라포생성 어디서 온건가요
너 나 그렇게 좋아했어?
근데 이정도로 신뢰가 있으니까 같이 사룡잡으러가자 했을 것 같기도 하고. 한국어 스크립트는 그냥 모험가. 이렇게 되어있는데 일어음성을 들어보면 아이보임; ㅋㅋ

음성스크립트 그냥 적당히 스킵하면서 봐서 그런지 그 전부터 했을지 아니면 둘이서 용둥가자!! 했을때부터 아이보라고 했을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그 전에는 빛전이라고 부른걸 많이 본거같음...  내가 기억하는 아이보는 아마.. 칠흑끝나고 다시보기시작했을때? 어쩌면 홍련끝물..아무튼 창천의 모든 일이 끝나고 나서. 였던 기억인데 생각보다 종내 일찍불렀어. 그래서 오.. 정말 갑자기 칭구친긔 하는게 아니라 용둥갈때쯤부터 나를 아이보로 부르기 시작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친구호칭이 어디서 온지 좀 알게된? 느낌. 이 녀석 생각보다 나를 꽤 일찍 신뢰하기 시작했구나.

그러고보면 같이 사룡 잡으러 가자고 할 정도로 신뢰.실력이 있는 일행이니 아이보라고 부를만함. (근데 여전히 내,내가너랑친?구?같은느낌이긴해) 창천이니까 꽤 휙휙 넘어갔지 생각보다 꽤 오?래? 같이 여행하긴햇음 던전도 하나 같이 클리어햇지. 구름바다 대횡단도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효황이였으면 좀더 아이보.에 힘을 실어줬을거같은데 창천이라서 그런지 기름기 쫙 뺀 담백 아이보라는 느낌이 괜찬앗네요 (ㅋㅋ)

어쨌거나 용둥가는데 분명 처음에 창천 밀때는 오프닝영상에 나혼자 불시착? 했던 기억이고 막판에 에스냥이 눈 들고있을때야 봤던 것 같은데 트러스트멤버에 에스냥이 있어서 그런지 내 마나커터 착륙하는 뒤에 에스냥 마너커터 휙~!하고 따라온게 웃겼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알피노 실력은 쫌 부족하지 ㅋㅋ 하고 두고왔으면서 신전기사단 두명은 데려온거뭐임 이자식아 신전기사단이나 알피노나 또이또이야~!! (근데 솔직히 신전치료사가 더 힐은 잘한듯ㅋㅋ) 창천은 근데 이렇게 트러 없는 티 내주는게 참 좋았어 요즘은 어딜가나 4인팟으로 다니고 떼잉. 인위적으로 트러스트 멤버만 데리고 다니는게 좀 꼽긴 하지만 몰려다니는 재미는 실합니다...

아 그리고 생각보다 용둥하고 교황청하고 간격이 짧더라 그 사이에 그냥 힐다 만난 것 빼고는 한게 없어. 야이자식들아 넣을 내용 없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힐다 찾는 퀘스트가 좀 늘어지더라 심부름도 오지게 시키고 ㅋㅋ 아이메리크가 일대일맞짱뜨러 간거 다같이 오오 짱이다. 하고 그냥 보낸거 좀 엥 스러웟긴햇음 여기저기서 그냥 일단 느껴, 로 진행되는 게 잇는듯..(근데 이건 파판 전체적인 진행이 그렇긴 해) 용둥에서 흐레스벨그 눈 키워드를 얻고 흐씨랑 얘기함. 아이메리크가 진실알게되고 맞짱뜨러감. 그 사이에 아이메리크편들어줄 힐다 찾음. 이게 용둥이랑 교황청사이 있던 전부라서 종나 얼렁뚱땅이고 갑자기 오직맹우를위하여. 떠서 당황스러웠네 아니 나 진짜 저 퀘스트 이름 외우고 있어서 진짜 보자마자 헉. 하고 파판을 외면함

ㅋㅋ
아니 , . 이새뀌들 생각보다 떡밥을 좀 뿌려놨나 싶은게
아이메리크 맞짱뜨러갈때 오르슈팡한테 말걸어보면
아버님! 걱정ㄴㄴ! 이 방패의 일각수에 맹세코 친구를 지키겠습니다!
이런 대사 있고
교황청 앞에서
좋은 기사는 친구와 백성을 지키는 법이지!
이런 말도 하고 진짜
훗날 일을 알고 보면 이새끼들 티냈구만 싶네
듀아아악!!!!!!!!!!!!!!!!!!!! ㅠㅠ
오르슈팡이 있던 시간으로 돌아왔는데 다시 네가 없어졌어
마음이 아프다.. 아니 너무 진행하기 싫었음
ㅋ
아니 난 이미 황금까지 하고 온 사람인데도 창천의 너를 잃고싶지 않아서
...................
아니 너가 없는 시간을 살고왔는데 네가 있던 시간의 느낌은 이랬었지 하는 기분이 너무 좋아서 진행하고 싶지 않았어 내 친구가 있던 시절이 너무 즐거워서
뭐 하고 있으면 네가 달려와줬잖아...........................................................
...
아니 진짜로 ㅋㅋㅋㅋㅋ
오르슈팡이 나를 너무 좋아해주고 나도 걔를 소중한 친구로 대했다니까
창천의 그 담백한 진행 속에서 그게 느껴졌다니깐
몰라 이건 내 미화일수도 있음 근데 아무튼 나는 내 빛전이 오르슈팡을 친구로 대하는게 느껴졌다니까.
...................................
내 친구가 있던 시간이 너무 소중해서 진심 퀘스트 외면하고 싶었는데 그래도 해야지.. 싶었네. 오르슈팡이랑 트러스트 만들어서 그런지 아이메리크 구하는거 원래 오르슈팡이 하고 교황청 후 컷씬에서 아이메리크경은 무사했다! 하면서 나랑 합류하는데 이젠 에스냥이 아이메리크는 다이죠부다! 하면서 나랑 합류하더라 오르슈팡은 계속 나랑 트러를 했으니까...
ㅋㅋ
듀........................................................
오르슈팡하고 트러할때 알피노는 헉! 엥?! 오잉?!!? 하는데 오르슈팡은 놀랍긴한데 일단 지금은 앞으로 나아갈때다!! 하는 반응인거 웃겼어 (나아가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용시가 오르슈팡 살리는 걸로 나오라야만신 힌트를 못얻어서 토르당이 최악의야만신. 되는 느낌의 스토리였다는데 오르슈팡을 죽인 힘은 존나쎗음. 인간힘이 아님!! 이런 대사를 다시 보고 나서 이런식으로 힌트를 얻는거구나 했네... ㄱ- 창천 한지 너무 오래 돼서 기억이 안났는데 이제 다시 이해가 됐음.
뻘소린데 섭리의창에 허약 붙어있다는걸 들으니까 확실히 회복이 안됏겟구나 싶고 제피랭개색희~~~~~~~~~~~~~~~~~~~~~~~~~~~~~~~~~ ㅠㅠ


아무튼간에 마대륙힌트 얻으려고 구름바다 갔다가 바누바누 만나고 껐음 이제 다시 슬슬 제국놈들이 나오더라. 만악의 근원새키들.  곧 비스마르크를 보겠군... 이건 뭐 트러도 안되니까 조풀로 가야지 . , . . 아이고 내친구야!!!!!!!!!!!!!!!!!!!!!!!!!!!!!!!!!!!!!!!!!!!!!!!!!!!!1 ㅠㅠ

▶ 좋해

4

클릭 시 원본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좋해

7.5 재밋음!!! 하지만 악플도 있음 그냥 쓴거 후세터 옮겨놓기 #멘퀘일기

▶ 좋해

#memo 멘퀘악플

#more
이하 멘퀘악플 (벌써요?)
갈레말드시팔넘등 이야기 좀 안나오게해라 아니 하다못해 쌍둥이 입에서 갈레말드 좀 치우면 안됨? 나 진짜 얘네 사랑하고 싶은데 얘네가 갈레말드 이야기 할 때마다 너무 화가 난다 이씨발 패전으로 카와이소한 니폰진타치 흑흑! 하는 나이브 서양인 포지션에 있는 내 애정캐를 언제까지 봐야하는 거임 차라리 율루스가 ㄱㅊ다고 생각이 드는 제가 이상한겁니까? 쟤도 우리 갈레안 커뮤니키 ㅇㅈㄹ할때는 지랄돌이가 말이 많군인데 그래도 본인 이야기 나누는건 괜찮앗음 본인이야기니까. 근데 쌍디 이새키들은 위아히얼투세이브유 사랑하는전범이여 이러고 있는 게 말리는 시누이처럼 열받는다고요 이씨발새끼들아 어차피 계속 나올거 차라리 갈레말을 버리고 새이름으로 출발하면 오오 이름세탁이라도 하는 노력을 보여주기는 하는군 할수도 잇으니까 시팔 안그러겟지 개시발전범국새끼들

▶ 좋해

#memo 7.5 재밌엇어~

#more
확실히 효월 후편에서 제로 이야기로 끌다가 6.5에서 갑자기 라마티 등장시킨게 정말 뜬금이긴 했지 그 전에는 아무런 징조도 없다가.. 얼마나 라마티의 등장이 뜬금없었냐면 나 그 전까지 흠.. 7.0은 왕만드는 내용같던데 그러면 왕 후보가 나오겠지.. 그럼 에렌빌이 뭐 왕위경쟁에서 밀려난 왕자 그런건가? ㅋㅋ 좀 귀티나게 생기긴함. 이런 생각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마티 나오고 띠요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렌빌은 그냥 정말 귀티나게 생긴 조달꾼이었던 걸로.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는 제로 이야기를 차라리 다른 곳으로 빼고 (24인이든 8인레이드든) 본편은 다른 걸로 진행하는게 낫지 않았나. 너무 뜬금에 7.0까지의 연결고리가 없는데 라는 생각을 했지만 지금 와서 다시 보면 열두신레이드도 판데모니움도 너무 효월과 잘 어울림 + 지금 제로 나오는 거 보면 본멘퀘에서 제로를 다루긴 해야했음 ㅋㅋ

아무튼 사족이 길었는데 이번에는 8.0으로 넘어가는 흐름을 너무 잘 이어놔서 8.0이 더 기대돼. 칼릭스가 7.1부터 나왔나? 아무튼 칼릭스가 윈터러 소속이었다는 거 나중에 밝혀지고 침착맨떡밥회수짤됨. ㅋㅋ 6.5에서 잇츠미라마티 하면서 튀어나온 거랑은 다르게 7.1부터 칼릭스 나오고 7.3?4?부터 할마루트나오면서 윈터러라는 단체명 나오고하는게 서서히 그라데이션으로 8.0로의 길..저벅저벅 하는 느낌ㅋㅋ 갑자기 7.5에서 새인물 나오면서 안녕 난 윈터러야. 하는 거보다 그 전까지 단독으로 행동하는 것 같던 칼릭스가 (이미 알던 인물) 새로운 적대단체소속 설정이라는 걸 나중에 알려주면서 뜬금조직이 아니라 님들은 이미 이 조직일원을 알고계세요 하는 느낌이 좋앗달가 ㅋㅋ 이 조직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뭐를 목표로 하고 있는지 아예 통째로 예시를 써서 맛보기시켜준 느낌. 할마루트도 7.4에서 미리 천천히 보여준 게 좋았음. 아무리 에렌빌은 6.0부터 나왔다고 했어도 라마티존재 자체는 갑자기 6.5에서 튀어나온게 맞으니까.. ㅋㅋㅋㅋㅋ 윈터러의 존재와 에토스는 아예 7.0~7.5에 걸쳐서 보여준 게 좋았네요. 아무래도 효월은 하이델린 사가 완결편이라서 다음부작 이야기 떡밥 주기가 좀 애매했었겠지 일단 완결을 내야했을테니까. 그렇지만 역시 제로 이야기로 라마티가 감춰진건 좀 아쉬웠단 생각. 하지만 역시 보이드쪽에 라마티를 데려올 순 없었을테닉가.. 그치만 둘다 내가 좋아하는 애들인데 라마티랑 제로랑 좀 친하게 지내면 안되겠니? 라마티도 매운 카레 먹어보렴. ㅋㅋ

그리고 사실 효월에서 고대인 다 퇴장해버려서 너무너무 아쉬웠는데 오랜만에 웻윙윙 들으니까 너무너무 반가웠어 아젬이니? 나니? ㅠㅠ 태양같은 힘이라는 공식묘사도 좋았네... 아모로트 양식이라는 말도 좋았고 아젬 너도 고대인이긴 하구나. (당연함) 뭔가 그래도 메인퀘스트에서 아젬표현은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나온 거 좋았다... 아젬의 크리스탈이랑 같은 느낌이라니까 아젬 맞겟지.

아무튼 8.0으로 이어지는 내용 너무 빌드업을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해둔게 너무너무 호감이야 ㅋㅋ 하이델린이 세계를 나누고 있었는데 하이델린이 사라졌으니 이제 다시 하나로 돌아오려고 합니다<라는 것도 너무 자연스럽고 말이됨. 아무래도 그렇겠죠. 할마루트 너무 일타강사라서 오오 이해가 쏙쏙됩니다. 역시 괜히 안경캐가 아니군. 제로도 오랜만에 얼굴 봐서 너무 좋았어 근데 우리가 황금을 동시패치로 빠르게 앞당기고 애초에 25년 초반에 너무 시간이 휙휙 지났기때문에 (모두가 아는 그 사건) 생각보다 오랜만은 아닌 느낌이 들었던게 웃겼다. 어 제로야 우리 언제봤었지? 두세달 전에 보지 않았나? 뭐? 1년 넘게 못봤었다고? ㅋㅋ (아니 근데 2년도 안됐네)

그리고 뻘하게 8.0에 티니앙 트레일러 보니까 생각난건데 에스냥 이놈 얼굴 못본지 꽤 됐더라 나 정말 몰랐어. 제로랑 있을때 좀 얼굴 봤어서 그런가 제로도 오래 못본느낌 아닌데 에스냥이라고 다르겠어? 7.0 멘퀘에서도 한두번 얼굴을 봐서 그런지 엄청 오래 못본 기분은 아니였는데 정말 다시한번 생각해보니까 이녀석 투랄아버지랑 싸울때 한번. 패륜아랑 싸울때 한번. 그 이후로는 나랑 같이 안다녔었잖아? 이녀석 정말 혼자서 방랑하고 링크펄은 처박아두고 밥은 먹고 다니냐? 보고싶다 라자한의 맛있는 밥 사줄테니 우리 지금 좀 만나.

아 그리고 멘퀘악플관련 좋은 소식 알피노:갈레안서포터즈 탈퇴하기로 햇다네 ㅋㅋ <이거엿음 보자마자 활짝웃음 ^^ 그렇지만 나중에 한번더 말걸으니까 아 물론 수시로 보고는 받을거임. 해서 후.. 내새끼들하고 갈레안하고 이간질시키고 싶다. 생각이 들었네 아무튼 찜찜(ㅋㅋ)하게라도 탈퇴한다니 다행이구나. 8.0에서는 그놈들 이야기를 안듣고 다시 효월때처럼 쌍둥이 입양할 수 있기를 바람. 아니 나 7.0에서 새벽애들이랑 너무 데면데면해져서.. 따흐흑 8.0에서 다시 내친구내동료내가족내자식이 되길 바랍니다 

3

클릭 시 원본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좋해

#멘퀘일기
안쓰려고했는데 쓰게돼서 중간부터. ㅋㅋ

▶ 좋해

#memo 95퀘

#more
아니 ㅋ
철도회사 한명만 봤을때는 별생각 없이 중휴좋아하는 사람들이 좋아할 얼굴이네 ㅋㅋ 하고 잇엇는데 회사 들어가서 보니까 이상하게 조합이 너무너무 낯이 익은거야 정확히 생김새는 기억나지 않는데 묘하게 어디서 본 조합인거야 그리고 옆에 여로스갈이 하나 있는거야 여로스갈 보자마자 느낌표 이십만개띄우고 눈물 터져가지고 정신놓을뻔 진짜로
ㅋ
ㅋ
ㅋ
ㅋ
 아 시발 실화냐했더니 ㄱ플래시백이랑 광차로 확인사살시켜줘서 진심 눈물 줄줄줄줄줄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칠흑에서도 그 아므아랭 파트에서 제일 많이 울었다구 그 파트는 아예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울면서 진행했단말이야 아..
...........
ㅠ
파판은 아름다운거야..
...
아름다운이야기야
ㅋ.
ㅠ
엉엉엉..(눈물콧물후세터. . . ..

▶ 좋해

아니 진짜
아니진짜로.
아니진짜.
아니아니진짜진짜진짜.
너무 예상못하게 처맞아가지고 지금 띵함 좋은의미로

▶ 좋해

#memo 96퀘

#more
96퀘
아니이런썅
조라쟈미친패륜압색끼야
씨바
안돼!!!!!!!!!!!!!!!!
연왕!!!!!!!!!!! ! ! ! ! !!  !! !
아니 존나 제발 가능쌍두야 가지마
이런시발
가능충취소
이미친새끼
존내패버리겟습니다

하
가능충대회 둘다 사라지다니..
아니
이런미친새끼
이새끼!!!!!!!!!!!!!!!!!
아니쉬발
하..
기차 애들도 그렇고
개너무하십니다
아름다운이야기취소 씨발!!!!!!!!!!!!!!!!!!!!!!!!!!!!!!!!!!!!!!!!!!!!!!!!!!!!!!!!!!!!!!!!!!!!!!!!!!
귀잡아댕기는가나디짤.
하이런씨바 미친.
...
미친!!! ㅅㅂ
...
ㅛㅆㅉ!@!12!@!@#!23123123123 조라쟈새키 쥭여버리겟습니다
제노스2세새키

▶ 좋해

#more
하............. 아니 니토위퀘 너무너무너무너무너
너누너너너무너무무무너무넘눔
너무너무너무너무
멋진 여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행동과 말하는 걸 보고 정말로 바로 아 시발 이런 아내 없어졋는데 술지옥으로 떨어질만하지 이생각햇음 진짜루 진짠진짜진짜 ㅠ
ㅠㅠ
ㅠㅠ
ㅠ
아..눈물나
또 엉엉욺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그래.. 기차 가보자고
절대 술주정뱅이가 되는 운명에서 구해주마
왈리카 이자식아 평생 술은 입에도 못대게 해준다고 진짜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좋해

#memo ㄹㅇㅋㅋ

#more

.

▶ 좋해

#memo 99토벌

#more
솔직히 조라쟈한테 별 생각이..안들기는하는데
토벌전에서 보여줬던 거의 반의 반이라도 멘퀘에서 표현을 했으면 좀더 조라쟈한테 이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듦 왜냐면 나는 토벌전 도중에 컷씬 보고 나서야 조라쟈가 느꼈던 것들이 좀 느껴졌어서...ㅋㅋ  기적의 아이라고 불리는데 능력부족인 것이부담이고 & 쿼나랑 라마티보고 쟤네 뭐임 진짜로 개속편하네 이런 식으로 생각햇을 수도 있겠구나  근데 이 모든게 컷씬을 보고 나서야 좀 이해가 갔다는게 좀 머라고해야하지? 조라쟈는 속내를 표현하지 않는다는 말을 계속했지만 그래도 전지적독자의 시점으로라도 조금 더 보여줬으면 좋앗을거같음.. 근데 2페에서 쌍두가 되려다가 만 것처럼 머리 하나가 더 나와있는거에서 진짜 캐디 천재적이라고 느낀듯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콤플렉스의 시작..

아니 나는 근데 애초에 조라쟈보다 굴루쟈가 더 이입이 안되는데 이거 어떡함?? 조라쟈는 솔찌키 계속 기적의 아이라고 하지 말라고도 하고 굴루쟈쟈도 죽이고 (ㅅㅂ ㅠㅠ돌아와 가능쌍두야) 이것저것 그래도 표현하던게 있어서 토벌전가서 좀 아..~ 이렇게 뭔가 오기라도 했지 굴루쟈는 지 아빠에 대한 기억도 뭐도 없으면서 아빠라는 이유로 그렇게 아빠아..! 할수가 잇는건가? 이입이 안되네 월급atm보다 애착형성이 덜 됏을거같은데.. 애라서 핏줄에 집착이 있는건가? 잘모르겟군. ㅋ

근데 무엇보다 궁금한건 애엄마는 누구냐는 거임 솔직히 애엄마가 누군지 나오면 조라쟈를 다시 가능도마뱀으로 둘 수 있을거같음 (ㅈㅅ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좋해

#memo 황금 막구역

#more
황금 마지막 지역
..
아니 진심 들어오자마자 눈물 또륵 났는데 시발 실화야?
........................................
....................................
..............................................
여기 브금도 그렇고 생긴것도 그렇고
아니 나는 리빙메모리<라길래 에버킵처럼 예아싸이버싸이버 ㅋㅋ 이런 곳일 줄 알았는데 너무.. 아니 이것이 바로 노스탤지어.. 아니 죽은 사람의 기억으로 재생된...  이거 약간 사이버사이버 ㅋㅋ 같은 지역에서는 예;영원인그먼십; 이러고 말앗는데 여기 오자마자 갑자기 확 실감나가지고 스펜 너무 이해되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웃는게 웃는 것이 아님
나 지금도 울고있다
현실눈물 흘리고잇다
아니 진심 황금
~95 우크라의 원피스를 찾기위한모험
95~99 응..? 뭔가 심각한 것 같은데 알피노 설명을 부탁해
99(now)  그저 시작부터 울고있음

아니 너무 이거 너무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지금
...
탈것타기도 좀.. 그래서
더 이입할라고 걍 걸어다니느중
언젠간 타겟지만 시발 아무튼
......
...........
일단 keep going.

▶ 좋해

#memo 황금후기

#more
황금 끝냈다! 이하 마지막 퀘스트 & 황금 전체적인 감상 후기
전체적인 감상은 저번 후세터에 쓴 것처럼

1부: 라마티의 원피스찾기
2부: 사이버뭐라고요?알피노설명을부탁해
3부: 이미 죽은 자들을 한번 더 떠나보내기. . . . . .

인데 나는 진짜 3번째에서 황금에 대한 평가가 확 올라갔음

파판은 죽음에 대해 나이브하게 다룰 때도 있고 깊게 다룰 때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깊게 다룰 때는 좀 더 개인에 집중해서 보여줄 때라고 생각함 그리고 나는 그 개인에 집중해서 감정이입하는 것에 약하다 ㅁㅊ (파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부에서 좋았던건 조라쟈토벌전밖에 없었던 것 같음 콤플렉스덩어리였다는 걸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토벌전 구성과 캐디가 좋았다 근데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뭔가 영혼다루는 건 뭐라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이해는 가는데 엄청이해가 되지는 않는다고 해야하나 뭔가 죽은사람 기억 못하고. 예비영혼이 잇는건 그들의 생활방식이지! 모든 나쁜 건 조라쟈가 했을 뿐 다른 일반인들은 잘못없지! 라는 느낌으로 흘러가는게 조금 응?스러웠음 그래서그런지 2부에서 있던 일들은 그렇게 공감이 가지 않는다고 해야하나 별 감흥이 없엇음...

아무튼 2부 주인공은 조라쟈와 굴루쟈인데 나는 조라쟈는 토벌전에서 보여준 모습때문에 평가가 좀 올라갓다 (임무찾기에서 보여주는 토벌전 설명도 꽤 좋아함) 물론 행적 평가를 올려쳐주는 건 아닌데 그냥 되다만 쌍두도 그렇고 그냥 캐디면으로 아주 긍정적인 평가를 내립니다 에버킵파트.. 좀 더 조라쟈에게 더 조명을 줬어도 좋았을 것 같은데 조라쟈에게 실질적으로 조명을 준건 토벌전밖에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머지는 솔직히 그냥 좀 납작한 악당의 모습밖에 안보여준 것 같은 느낌이 듦... 다른분 후기에서 읽었던 것처럼 가족들을 사실은 사랑했다라는 그 해석 개인적으로 맘에 든다 라마티라고 불렀던 것도 그렇고... 좀더 가족에 대한 애증을 보여줬으면 더 감정이입을 했을 것 같은데 "조라쟈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지 모르겠어"라는 말들로 너무 안보여주고 지나간 것에 조금 아쉬움을...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벌전에서 조라쟈의 그 모든 콤플렉스들을 한번에 이해할 수 있게 보여준건 너무 멋진 디자인과 연출이였다고 생각함. 아무것도 말하지않고 보여주지 않다가 토벌전에서 다 보여주는 것도 다시 생각해보면 괜찮은지도? ㅋㅋ 그만큼 토벌전에서의 임팩트가 꽤 컷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너무 납작한 악당의 모습만 보여준건 좀 아쉬워. 그래서 굴루쟈 어머님 누구야? 나 너무 궁금한데? <ㅋㅋ

굴루쟈는 다른 후세터에서 쓴 것처럼 아이라서 그런지.. 몇번 이야기도 안해본 조라쟈에게 아빠! 하고 붙어서 이야기하는 데 그부분이 이해가 안돼서 좀 의잉.. 햇음 외로운 게 싫다는 건 이해가 되지만 몇번 보지도 않은 조라쟈한테 아빠 그만해 아빠 어쩌구 이러는게.. 애매햇다고 해야하나? ㅋ 차라리 오티스한테 그런 집착을 보여준거면 더 이해를 했을듯. 그치만 그런 글루쟈에게 조라쟈가 무왕을 계승해준건 좀 마음에 들었다. 가지던지말던지해라 <이 대사가 좀 좋앗던듯 (ㅋㅋ

근데 난 사실 황금을 솔직히 (ㅋㅋ) 1부 2부로 나누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2부 프롤로그로 헤리티지파운드를 넣고 2부로 리빙메모리를 넣어도 될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할 만큼 2부에서 별로 느낀게 없고 리빙메모리에서의 임팩트가 너무너무 컸음... 위에서 말한 것처럼 개인에게 집중해서 죽음을 보여주는 걸 파판이 좀 잘하는 건지 내가 그냥 그 부분이 엄청엄청 약해서 조금만 툭 건드려도 큰 울림을 받는건지 (근데 후자라고 생각함)

그냥 길게 말할 거 없고 죽은 사람들이 자기가 죽은 자각을 가지고 있다는 게.. 사후세계임을 안다는게 좀 그 자체가 복잡미묘하고 눈물나는 부분이였다고 생각해 그리고 빛전일행하고 교류한 캐릭터들이 빛전일행들을 막지 않고 웃는 얼굴로 보내준다는게 좋았던 것 같음... 2지역에는 어린애들이 많던데 어렸을때 죽은 사람들인 줄 알았더니 나중에 스크립트로 어렸을때 죽은 사람들일까 제일 행복했던 때가 어린시절이였던 사람들일까 이런 스크립트 나온 것도 좋았음 그래 어렸을때가 제일 행복했을 지도.. ㄱ- 하 리빙메모리 모든 구역 하나도 빠짐없이 울면서 진행해서 뭘 말해야할지도 모르겟네

유모의 행복했던 순간이 라마티와 함께했던 마지막 순간이 된 것도 좋았고 파란만장한 생에 여한이 없던 오티스도 좋았고 쿠루루 마이아 발데시온이 안녕! 이라고 산뜻하게 마지막 인사를 보낸 것도 좋았다 아 하나하나 쓰려면 정말 한도 끝도 없을 것같은데 에렌빌하고 카흐키와 이야기에서 청둥오리 파트를 좋아했다 청둥오리야! 하고 부르는 카흐키와랑 그렇게 부르지 말라는 에렌빌 정말 그냥 좋은 모자지간인데 한사람은 언제 죽은줄도 모르게 죽어가지고 나왔다는게 진심 나는 말이야 나는.. 그러니까 나는말이야 (눈물참으면서 쓰는중. . . .) 리빙메모리 진행하는 내내 생명은 죽는게 자연스러운 일이고 그 자연스러운 일을 받아들여야한다라는 말이 계속 나왔는데 그 말이 참 맞는 말이면서도 하고. . .그치만. 나는 아직 준비가 안됏어. . . 빛전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사람들만 나왔어도 그들의 마지막을 보는게 힘들었는데 빛전하고 관계있는 사람들이 나왔으면 진행하기 너무 힘들었을 것 같음 내가 별현미경에서 이젤을 보고 키보드를 놓았던 것 처럼............... ㄱ-

에버킵파트를 진행하면서 영원인 처음 들었을때는 정말 그뭔십이였고 스펜의 말이 공감이 어려웠는데 리빙메모리의 맵자체와 퀘스트 구성들이 스펜의 말에 너무나도 힘을 실어줘서 이녀석도 사정이 있었어 <라는 얄량한(ㅋㅋ) 입장에 공감할 수 밖에 없더라.. . (개인적..) 그렇게 소중한 추억들과 행복을 놓치고 싶지는 않았겠지 그래 스펜 이해한다. 너무 아름답더라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브금도 이입하는 것에 너무 도움주는 갓브금이였음 너무나도 추억..애착.. 애정.. 그런게 느껴지는 브금이라.. ㅠ_ㅠ  마지막에 리빙메모리 구역의 모든 색이 바래고 원래모습 보여주는데 조금 힘들엇음. ㄱ- 근데 이런저런거와는 별개로 사이버펑크적인 요소들이 조금 불호라서 적 캐디는 그리 맘에들지않았음 계속 판타지스러움을 고집하기는 어렵겠지만 난 sf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ㅋㅋ) 그래서 2부에 더 감흥이 없엇을지도.


100던전이 알렉산드리아인거는 정말 좋았는데 성우 연기도 그렇고 너무너무 좋아서 더 이입이 가능했던 것 같아 중간에 스펜을 지키고 폭발한 기사의 비행정이 너무 인상깊었음 그렇게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그런 사랑을 받았으니까 영원인들을 너무나도 지키고 싶었겠지 정말로... 스펜에 대한 평가는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것 같은데 다정한 기억들이 너무 많았다는 면에서는 나는 스펜 꽤 호쪽에 가까운듯. 물론 이녀석도 사정이 있었어,의 얄량한 변명이지만 그 사정을 너무 설득력있게 풀어놔서... ㄱ- 그렇지만 또 툴라이욜라 습격을 생각하면 용납되지 않는 일이기도 하고 정말 복잡하구나 스펜아. 스펜 자체를 좋아한다기보다는 스펜의 "영원인들을 지키고 싶은 이유"가 좋았던 것 같음 마지막에 사라지는 모습도 좋았다... 스펜이 황금의유산이라는 대사 좋았어. 사랑 받았기때문에 사랑해준 사람들을 사랑해서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는 이야기라는 게 너무 좋은 울림을 줬음... 알아 이거 얄량한 변명이라는거 하지만 (반복)


전체적인 감상이라기보다는 그냥 하고싶은 말 주저리 늘어놓았는데 아무튼 그런 느낌인듯 조디아크-하이델린 이야기를 끝내고 그 다음 이야기의 프롤로그 겸 쉬어가는 확팩이라고 들었는데 딱 잘 맞는 것 같아 세계를 잇는힘과 프리저베이션이라는 다음이야기 떡밥도 잘 던져뒀고 ㅋㅋㅋㅋㅋ 보이드 쪽도 언젠가 다른 확팩으로 풀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제 나.. 우크라마트라고 잘 못부르겠어. 라마티로밖에 못부르겠음. 왜냐하면 이녀석은 나의 아기사자무왕이니까 (고양이는 아님. 무슨 말이냐면 아무튼 그런게 있다) 효월에서는 쌍둥이를 마음속으로 입양햇는데 (르베르유부모님:?) 황금에서는 아기사자무왕도 마음속에 안정적으로 착석. 조금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가져가는 느낌은 있었지만 사랑스러운 라마티라서 그럭저럭 오케이였던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황금 전반적으로 빛전을 엄청 센 사람으로 취급해주는 게 좋았다 네 저 인정욕구있어요.


개인적으로는 효월보다 황금의 엔딩이 더 좋았음. 효월에서 메테이온에 이입이 힘들어서 그런가.. 좀 절망을 뿌리는 존재라는게 이해가 잘 안되었는데 스펜은 위에서 말했듯 다정한 기억을 너무 많이 가져버린 여왕이라는 게 너무나 큰 이입이.. 응.. 마지막 지역 아니였으면 황금이 좀 애매했을 것 같은데 마지막지역 너무나도... 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붙이는 게 중요했던 것같아 사실 ㅋㅋ 확장팩 처음부터 끝까지 라마티랑 에렌빌하고 함께하면서 그 둘과 정이 붙어서 행동과 말에 좀 더 너그러움이 생겼던 거지.. 효월도 캐릭터에 정을 좀 더 붙였다면 더 평가를 좋게 줬을지도 모르겠다 특히 메테이온!! ㅋㅋ 솔직히 효월은 갑자기 아몬 나와서 너무 뜬금 없었고... 메테이온도 효월에서 갑자기 나온주제에 모든일의 흑막이였고 어쩌구 ㅋㅋ 효월에서 제일 많이 운 파트가 별현미경쪽 이야기인걸 보면 역시 캐릭터에 붙이는 정이 정말 무시할게 못돼... 베네스도 조금 더 하이델린이 아니라 베네스 자체와 함께 하는 시간이 길었다면 하이델린토벌전이 더 눈물났을 수도 있음 근데 하이델린토벌전 끝나고 컷씬에서 질질 짰던 내가 할 말은 아닌듯 인간은 이제 괜찮아 베네스................ 그치만 "하이델린"이 "베네스"의 캐릭터성을 가진건 효월에서 갑자기 나왔다고 생각되기때문에 거기서 오는 "덜 정붙어서 아쉬움"이 있다. 6.0을 조디아크로 끝내고 7.0을 하이델린으로 해서 완결낼까? 하는 의견도 있었다고 하는데 그랬으면 더 완성도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어 메테이온도 베네스도 종말도 너무 효월 중반부에 갑툭튀했다는 생각이 있기때문에.. 익숙해지고 이입하고 정을 붙이기에는 너무나도 갑툭튀엿듬. 그치만 글케햇으면 갈레말드파트가 더 길엇을거란느 말도 들엇어서 역시 6.0에서 끝낸건 옳은 판단인듯 ^^


스펜도 정을 붙인다고 해야하나 그런건 사실 별로 없었어서 스펜이 사라지는게 아쉽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위에서 썼듯이 마지막 지역을 통째로 써서 스펜의 변명에 힘을 실어줬기때문에 (그것도 너무나 감정에 호소하는 ㄱ- 식으로) 좀더 이입가능한 적이라는 점에서 황금의 평가를 높게 줄 수 있는 것 같음 사실 내 황금의 평가는 리빙메모리에서부터 시작할정도로 리빙메모리가 너무 나한테 큰 충격을 줘서 (ㅋㅋㅋㅋㅋㅋ)ㅠㅠ 그 전의 왕도모험물이 나쁘진 않았지만.. 내가 파판스토리에서 기대하는건 이런 감정이입할 수 있는 내용이기때문에 더 리빙메모리를 임팩트있게 받아들인듯해염. 그치만 왕도 모험물에서 아기사자무왕이 느끼고 배운것들이 마지막까지 쭉 이어지는 느낌이였어서 좋았음!! 무왕이 되는 과정에서 완성된 라마티가 그 완성형의 모습으로 이야기를 맺는 것. 정말 좋앗네요.


그리고 에메트셀크야 황금향이 이런 황금향인거 너 알고 있엇니?  알고잇엇겟지 조금 낚인 느낌들지만 아기사자무왕이라는 나의 황금의유산을 얻엇으니 이해해주마.  아무튼 황금 좋았다~!!! 재밋엇어~~~!!! ^^ 오랜만에 재밌는 컨텐츠 소비해서 좋았다!!!!!!!!!!

2

클릭 시 원본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좋해

당신의 사명은「무사히 달에 도착하는 것」이다
#멘퀘일기

▶ 좋해

#memo 1일차

#more
효월 1일차 (그냥 도시 도착해서 둘러보는 중까지만 함)
1일차라고는 하는데 진짜 별거 안했던거같음 그냥 어제 한거... 머있찌? 그냥 무작 가고 샬레이안 가고 현자받고한게 다였던거같아 왜이렇게 멘퀘하기가 귀찮냐 아직 관심이 안간다고 해야하나 칠흑 오프닝만큼의 우와악같은게 별로 없다고 해야하나... 뭔가 칠흑때는 새벽 애들 만나러 가고 싶어서 좀 드릉드릉했는데 샬레이안엔 딱히 그런게 없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겟숨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홍련이랑 다르게 이번에는 아무 문제 없이 샬레이안 도착해서 좀 안심햇다 또 세이렌해 뜨면 어떡해..(넘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예 배타는 걸로 시작하니까 바로 던전나오진않겠지만 그래도 ㅠ(ㅋㅋㅋㅋㅋㅋㅋ(항해는.. . 불안해... 근데 나중에 해저에서 기다리는 어쩌고..하면서 나레이션하면서 해저보여주는건 싫었음 그러지마 무섭단말이야 난 물속이 무섭다아악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속으로 보내지마... 흑흑흑흑흑

그래도 에스티니앙 웃겼다...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백수드립진짜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백..백수긴 하시죠 젠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직군인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에오르제아는 모엄가도 직업으로 쳐준다니깐.. 아 입국심사에서 모험가다/장인이다/영웅이다 이거 선택지 진짜 솔직히 엄청 고민함 영웅이라고 하면 웃길거같긴한데 너무너무 부끄러운거야......... 하지만 난... 난 영웅이 맞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로 그냥 1할까 3할까하다가 엄청 고민햇어 그리고 진짜 쪽팔림 느끼면서 영웅이다 클릭했더니 그라하가 ㅇㅈ!!!!!ㄹㅇ임!!!!!! 해가지고 또 웃겼음 ㅠ(젠장 그래 인정해줘서 고맙다 고용주야

근데 동행컨텐츠는 귀엽더라... 대놓고 덕질하라고 만들어둔 컨텐츠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움... 근데 강제로 맵돌아보게 만든 컨텐츠같기도해서 웃김 (난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장돌아보는 것까지만 하고 무작가고 다른 거 하느라 일단 스탑... 뭔가 그라하도 그렇고.. 확실히 현자애들의 고향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조앗음 아직 동행까지밖에 안해서 잘 모르겟쥐만은... 나중에 다른애들도 고향이야기 해줄거같아서 조금 기대해봅니다 ㅎ

현자는.......... 나 악세 그냥 안끼고 갔더니 진심 엔피시가 너무너무 물몸이라 ㅁㅊ ㅠ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냐.. 왜인거냐? 플레이어 템렙에 따라 엔피시도 조정이되나? 아니 진심 개물몸이라서 뭐냐고 하면서 3실패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나중에 악세끼고 겨우 성공해가지고 지쳐서 끔........<이게 제일 크리티컬포인트였던듯) 진짜 별로 진행을 안해서 별로 할말이 없구만 음유 노래가 길어졋더라.... 적응안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좋해

#memo 2일차

#more
효월 2일차 (아직 80렙퀘)
새지역을.. 뚫었다... 샤베네어섬.. 라하랑 쿠루루랑 떨어지는게 아쉬워서 좀 오래 데꼬 다니다가 어쩔수없이 진행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칠흑때도 그러더니 이거도 퀘를 두개나 주네... 또 던전 나오기까지 엄청 오래걸리겠구나 했다 어쩐지 천천히 진행했다고는 하지만 너무 나중에 나오잖아<라는 말이 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도시는 이리저리 돌아봤으니까 새로운 구역 가고싶어서 샤베네어부터 가기로 했음.. 문브뤼다 이름 정말 오랜만에 나와서 급아련해짐 위리앙제 말할때 뒤에 에스티냥 나와서 더 아련해졋음... 문브뤼다야.. 이젤아 . . . . . . 습 . . . 나중에 문브뤼다 관련 이야기가 더 나올거같아서 좀 기대됨... 전송연구소 캐는 에테라이트 귀걸이 하고 있더라 님 칠흑 콜렉터즈 사셧군요...(ㅋㅋㅋㅋㅋ 근데 멤버가 심상치 않다 했더니 샤베네어에서 개콘이 망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위리앙제 개그맨이야.. 대체 왜 그런자세로 앉아있는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테르 멀미 디버프 계속 걸리는 거 웃겻음 ㅠ 그리고 난 만물상의 뺨을 두번 때렸다...먼가 근데 칠흑에서도 느낀건데.. 운영진이 캐릭터빌딩을 좀더 열심히 하고있다는 생각이 들었음 먼가 캐릭터의 서사..어쩌고.. 그런 뭔가 묵직한 거 말고 그냥 가볍지만 캐릭터를 좀 더 다채롭게? 만들어주는 그런 것들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징어를 좋아하고 금전감각이 없는 에스티니앙... 갑주에 거추장스러워서 머리를 묶는 에스티니앙.. 이런거보고 좋아하는 난 역시 에스티니앙을 좋아하는 구나 싶었음..(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먼가 엄청 사랑하고 그런거까진 아니란 말이지 근데 다른 애들보다 좀더 피식피식 하는 걸보면 좋아하는게 맞나봄.... 아 근데 이 파티에 알피노도 잇엇으면 좋았겟다는 생각이 지금에서야 든다 나 알피노랑 에스티니앙 같이 있는거 좋아하네.. 알피노가 에스티냥을 따르는 걸 좋아하나봄...... 귀여운놈........ㅠ.

아 근데 거기서 마탕카족(ㅋㅋㅋㅋㅋㅋ)이랑 만나서 솔직히 놀랐음 그러고보니 나중에 얘네 야만족퀘준다고 했던거같기도 하고.. 근데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잖니 나는 아짐의.. 그 무서운 마탕카족부터 봤었다고.  . . (무..무섭어 . .. . . . 아우라가 아닌데도 무서워.. 그치만 여기 애들은 되게 착해서 좋았어 풍맥퀘 보니까 아짐에서 온 아우라가 흐아앙 마탕카족이다 하면서 무서워하는 거 있는데 왤케 공감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섭퀘 스토리 재밌을 것 같아서 오늘 밀어볼까 생각중 ㅎㅎ 근데 착하긴한데 역시 무서워 나 동행할때 뒤에서 쫓아오고 헤엄쳐도 따라들어오고 하는거 솔직히 무서웟다 으아악 쫓아오지마요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어디냐.. 연금술사마을 갔었는데 들어가자마자 다 누워있어서 나 트라우마 올라왓음 쉬발 신생에서 새벽애들을 그렇게 무자비하게 해놓고 이런 광경을 연출해놓다뇨 살짝 어...? 햇는데 다행히 개그씬으로 중화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엔피씨가 에스티니앙한테 님 그거 용갑주!? 하면서 팡 하고 다가올때 내가 놀라서 파드득햇음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근데 아무튼 바르샨? 이 에스티니앙 꼬라본거 그냥 용기사라서 그랬던걸지 뭘지 먼가 쎄해서 잘 못믿겟음...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바나..니다나..? 아무튼 이제 걔랑 탑 근처에 가야하는데 뭔가.. 불안해서 더 진행안하고 일단 껐다........ 제 2의 아므아랭 알리제사태를 만들면 요시다 당신은 죽쏘........................... . . . .. . .하.. 아무튼.. 그럿게 됏다 어제 암기랑 음유 둘다 81되었으니 곧 던전 나와도 갈 수 있겠군... (근데 아직 샬레이안에서 자료조사를 안해서 금방은 안나올 듯) 오늘은 집에가서 섭퀘부터 좀 완료 하고 탑 영상을 보러가야지............... 죽지마 .. . (불 . . .안 . . .. )

▶ 좋해

아 이건 딱히 스포는 아닌데 효월와서 저기요 저희 이거 지형 엄청 열심히 만들었고 설정도 간지나게 붙였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지나치지 마시고 관심 좀 주시술 <하는 연출이 늘어난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근데 이런거 좋아해서 맘에듬 ㅎㅎ

▶ 좋해

#memo 3일차

#more
효월 3일차 (첫  던전직전까지)
트윗 쓰고 내가 믿기지가 않는다 진짜 열심히 민거 같은데 이제 겨우 첫던전 열린거 실화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아무튼 그제 멈춘곳이 조트탑 니다나? (왜 계쏙 이름을 까먹냐)랑 조사하러 가는 거에서 멈췄으니까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ㅠㅠ 아놔 근데 내가 이럴줄 알아슴 빛전 왤케 멀리서 바라보고 있었던 거임? 아니 확실히 뭐 그래 무슨일이 있을 것같으면 가까이에서 살피는 것보단 멀리서 시야넓게 살피는 게 더 나을거란 판단일지도 몰랐겠지만..ㅠ 아놔.. ㅋㅋ 내가 이럴 줄 알았다고요 젠장 ㅠ
ㅠㅋ
ㅋㅋㅋㅋㅋ..
휴.. 허탈하군아 . . . . 파다니엘 근데 아몬이라고 한거 진짜 개놀래서 먹던 요거트 뱉을뻔 알라그랑 관련이 있다니 누구쥐.. 하고 있엇는데 걔가요? 실쿠탑 걔 아닌가여? ㅠ ㅋ ㅋ 아 진짜 놀라슴 ㄴㅇㄱ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상상하지도 못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실쿠탑 가면 걔 행동거지 한번 잘 봐봐야겟음 아무래도 클론이라고는 하지만 비슷할테니깐은..ㅠㅠㅋㅋㅋ 하....니다나야.. ..  탑 근데 진짜 너무너무 크리피해 너무 징그럽어............ ㅠㅠ 그래도 태슬린하고는 좀 다르게 구할 수 있는 희망이 있으니까 좀.. 두고 봐보기로. . . ..  (아련..한..눈. . .)

그리고나서 이제 또 라자한 가는데 ㅋ ㅋ
ㅋㅋ아니
용이요? 갑자기요? ㅠㅠ ㅋㅋㅋ그것도 칠대천룡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몬에 이어서 2차 ㄴㅇㄱ 상태됏엇음 ㅋ ㅋ ㅠㅠㅠ 근데 이거 알아챈거가 에스티니앙인거 좋았어... 좀 당연하다면 당연하겠지만은 아무튼 바로 알아챈게 좋았어 근데 너무 안방마냥 휘장뒤에 있던거 아닌가요 아니 뭐 안방이긴 하겠지만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봐봐내가 바르샨.. 좀 수상하다 했잖아 뭔가 있다했잔아 마법인형일 줄은 몰랏지만..(흑막일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눈이 땡그랗고 커서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들긴햇어슴.. 암모턴 또 조트탑 가기전에 이제 샬레이안 조사퀘도 해야해서 샬레로 돌아왔다 근데 먼가 스토리 흐름상 샬레->사베네어로 가는게 더 나았을 것같아 (난 사베부터 했음) 약간... 사베네어 그렇게 좀 긴급하게 끝났는데 갑자기 조사하며 느긋한 시간 보내는게 좀 아다리가 안맞아슴 제 추천은 샬레부터 하는 겁니다 (누가본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도서관 조사하는 것도 괜찮았어 너덜너덜한 책 뭔지 보니까 건강관련책이라 좀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지식인들아 건강하자.. 스트레칭하십시오.. 야슈톨라 조수하는 것도 좋앗고 쿠루루한테 조디아크 하이델린 이야기 해주면서 부탁해 알피노<하는것도 재밋엇다 난 왤케 알피노 놀리는게 좋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겁다.... 라하는 책읽을때 주변 진짜 하나도 안들어오는게 귀여워씀...(볼콕.. ㅠ

근데 사베쪽 먼저 간게 새 구역 뚫고 싶어서 그랬던 건데 샬레쪽도 새구역을 뚫어주긴 하덜아.. 개구리가 귀여웠고.. 남비에라가 약간 헐미친취향~이라고 말할 유저가 좀 있을법한 외형이였다 (흑발금안<ㅋ) 먼가.. 옛 정령왕소설(ㅋㅋㅋㅋㅋㅋㅋㅋ)의 땅의 정령왕이 생각나는 외형이랄가  근데 난 키가 작아서 글케 끌리지안아슴 (ㅋㅋ)(ㅋㅋ) 하놔 근데 나 어제 샤워하러 가기전에 영상 하나만 보고 가야겠다 했는데 그 영상이 꽃 보는 쿠루루에서 시작해서 청문회까지 다이렉트로 가는 영상이였던거에요 어이가없엇죠 화장실도 가고싶어서 죽겟는데 걍 이거 다 보고 가야지라는 마음이 언제끝나라는 마음을 불러왓고.. 진심 개어이없엇네 ㄹㅇ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길잔아요 . . . .근데 쿠루루 모자벗은 모습 예전에도 나왓엇나 귀엽더라..  그리고 하이델린이 민필리아 언급해주는거 좋았......어.......... . . . . .. .. . .. .
.................
...........
하............습 깊은 근심... 민필리아야 ..  ..  눈물이 나내요 이 와중에 구 민필리아 현 린인 우리 햄쮜는 어디서 뭘하고 잇느지............. 여친이랑은 잘지내고 있는지.......... 보고싶다 햄쮜야.............. 먼가 이번 효월에 샬레이안쪽 이야기를 많이하다보니까 이미 메인퀘에서 퇴장한 샬레이안 관련 캐릭터들 이름이 많이나오는게 좀 좋은듯... (루이수아라던지 문브뤼다라던지..)

나 근데
르베유르 집 가는데 알리제가 방보여주기 싫다고 하는거 왜이렇게 귀엽나 ㅁㅊ 열라 깨물어버려 앙증맞은 나의 하얀호랑이장군아..................... 방 리얼 뒤지고 엎고 침대밑 들어가고 다하고 싶엇는데 유저들 풀어놓으면 그렇게 될 줄 알아서 영상틀어주는걸로 대체한듯..(ㅈㄴ(ㅋㅋㅋㅋㅋㅋ 집 커서 놀란거보고 이렇게 좁은곳에서 살았어?<이거 너무 답변 궁금했는데 이게 명문 르베유르..하고 놀리고 싶은 마음이 더 커버려서 그거함 ㅠ(완전놀려버려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머니가 진자 귀엽더라 약간 순진불도저느낌이야.. 르베유르 부부.. 합이 좋구만... 맛있구나... 트이터에서 알리제 알피노 성격이 엄마아빠 반반 가져왔다는 거 보고 너무 좋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 진짜 불도저인게 갑자기 아들 전직시키는게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알피노야... 학자는 네 길이 아니였나봐.. 현자는 어케 될지 모르겟네 오늘은 게임 못 키니까 토요일에 조트탑 한번 공략해보고 후기남기는걸로...........

조트탑 아마도 내가 탱커로 가야할거같음 미안하다 산크레드 내가 르베유르 대사도 보고싶고 에스냥이랑 알피노 대사(있다면)도 보고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트러스트 해야하면 산크혼자 뒤지게 돌아야하니까 상관없을듯..(지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조트탑 가야된다~ 드디어 첫던전 열엇다~~~ 아니 근데 어쩌다보니 퀘스트는 저쪽 멀리 바다에 있는데 휴식지역때문에 연금술사마을에서 끄는 일이 계속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다멀어...

▶ 좋해

#memo 4일차 갈레말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more
갈레말 개빡치네 씨발아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해력이 딸리는거냐
아니 씨발 진짜 존나빡쳐서 미치겟다고 이거 내가 스토리 이해를 못하고 그냥 이러는거냐? 내가 이해력이 딸려서 스토리를 곡해한거냐 아니면 진짜 이런 스토리인거냐 ㅣㅊㅁ략해온건 지네들이면서 지랄ㄹ지리ㅏㄴㅇ렄ㅌㅊ키타ㅓㅊ니ㅑ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도와줘야하는거냐? 얘네를? 그냥 죽게 두쟈. .응응. . .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진심 개 빡쳐서 돌아가시갯네 제발 도와주게 해주라 징징징 거려야하는거냐 내가? 어? ㅠ
ㅠ
ㅠ
ㅠ
ㅠ
ㅠ
ㅠ 미치겟어 진짜 죽이고싶다 하...........ㅆㅃ 왜 갈레말침략에 순응안했냐 이지랄롶피테쿠스 미친놈아 대가리 존나 개후리고싶다

▶ 좋해

#memo 효월 7?8일차

#more
효월..몇일차야.. 아무튼 86렙ing
회사에서만 일기를 쓰다보니까 좀 밀려버렷다.. 기억을 더듬어서 생각나는 써보자.. 아무튼 첫던전에 다녀왔고 니다나 구했을땐 너무 다행이라서 눈물이 났어..(눈물이 그냥 많은 사람..) 보는데 반가워가지고 현실눈물 한방울을 흘려버렸잖니......... ㅠㅠ 요캇타 . . .건강해야돼. . . ㅠ 하여간 뭐 영혼수호비늘 대량생산이 가능해가지고 사람모아서 갈레말드로 갔는데 그게 진짜딥빡침의 시작이였던 거예요 니다나보고 사베네어보고 요캇타하고 경치좋은데~ 하던 기억이 전생같다 갈레말드 시작쯤엔 그래도 재밌었지.. 산크레드로 도둑시뮬레이터하는 거 재밌었어... 그리고 오랜만에 보는 애들 모여가지고 그것도 좋았었어 16길해두길 잘했다.. 날 아는 사람이 많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그때는 재밌엇어.. 그때는 . .. . . 초록원피스 미행도.. 난 미행퀘를 좋아하니깐.. 아니 근데 ...
....
....
......................
아니시발진짜 내가 얼마나 빡쳤으면 게임하는 도중에 후세터를 쓰겠니 진짜 너무너무 빡치는데 부대사람은 진도 안 맞아서 못하지 아무튼 진짜 대숲필요해서 죽을뻔했다 진짜로 아니 대체왜 침략자놈들한테 우리가 제발 너히를 돕게해주라 징징징 해야하는 거냐고 왜 갈레말통치를 받아들이지않았냐하는 말에 말문이 막히는 거냐고 우리 애들 대체 왜 그런 말에 반박도 못하고 뭔가 그런 시점이 있었군 하면서 깨달은 얼굴을 하는 거냐고 나는 어이가 없다 얘들아 진짜로 너희가 그러면 안되지 ㅁㅊ 왜 우리 애들이 그딴 말같지도 않은 삽소리에 뭔가를 보고듣고느끼고생각해야하는건가요 왜 하필 그씨발소리에 앞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찾아야하는 건가요 나는 정말 이해를 할 수가 없다네... 초반에 나온 시민들은.. 뭐 그렇다 쳐 어이가 없긴하지만 시민이니깐.. 민간인이니까 돕는 건 그렇다 칠 수 있어 하지만 군대를요? ㅋㅋ 열차역에 있는 애들 중에 마도성에 있다가 빛전 얼굴 본 새끼도 있던데 하.. ㅅㅂ... 그때 죽였어야했다...ㅇㅅㅇ... ㅆ.....ㅃ... 진짜로.. 아니 진싐 정말 잘못햇는데 너히들에게 폐를 끼칠거면 죽는게 나아 이런식으로 가도 봐줄까말까인데 우린 너히야만족과는 손을 잡지 않는 긍지높은 어쩌고 이지랄하고있으니까 개씹딥빡이 오는거예요 나 진짜 홧병나서 죽는줄 알았다 얘들아 보통 스크립트 천천히 넘기는 편인데 르베유르 두명이 앉아있는 장면조차 그냥 빠르게 대사만 영혼없이 읽고 넘겼잖니.................................... 다들 멘퀘밀다가 존나 화내던 이유를 알게되었다........ 아니 진짜 개 시발..후.. 그래 욕만 하다가 십만자 다 채울 수는 없으니가 대충 넘어가겟음 ㅅㅂ 화면에 진짜로 현실 뻐큐를 다섯번은 날린듯 개새끼권총쐇을때는 개쇅기쉬발하면서 환호성지를뻔했다 진짜 하나도 안근엄하고 아무튼 진짜 하저색힏 ㅡ디어죽엇네 내손으로 끝장내지못한게 아쉬울뿐이다 이생각만함 

갈레말드 진짜 스토리 처음부터끝까지 개짜증나가지고 젤 첫비행지역을 갈레말드로 할수 없단 일념하에 풍맥퀘도 한두개만 하고 일단 멘퀘 밀엇쌈 근데 몸뺏기는건 오타쿠적으로 좀... 좋더라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ㅠㅠ 그래 난.. 오타쿠구나. .. 제국병사퀘도 괜찮았어 연약한 인간의 몸.. 빛전..존나셋군아... .그라하랑 알리제가 알아봐준거 너무너무 좋앗움 만약에 못알아보고 잘 대해줬다면 개서운햇윽거임 ㄱ- ㅋ 근데 빛전 다죽어가는 일반인간의 몸으로 던진 칼하나가 제노스 스킬막고 그런거 좀..쩌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로 이제 83던전 갔는데 안의 83던전 왤케 어두움? 진심 칠흑던전좀본받아봐 73던전 83던전 공통점이 개구리가 나온다는 것뿐임 암울하고어둡고징그럽고 아무튼 진짜 실어슴 탑이라는 점이 같아서 그런가 81던전하고 너무 비슷하쟌아요. ㄱ- 근데 그 탑자체가 황궁이고 저쪽에 옥좌? 같은거 있는건 좋앗다... 그리고 바리스 진짜 개개개개개징그러웟솸. . . 일반몹주제에 페이즈전환이잇다니... ㄱ- 근데 나중에 학자로 가보니까 아무래도 82때 탱커들이 생존기 하나씩 더 받으니까 81던처럼 그렇게 힘들고 그러진안았던듯

근데 일단 스토리적으로 느낀게... 뭔가 엄청..빠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사실 저 갈레말드탑이.. 한.. 거의 89던전쯤일 줄 알았어 돌고돌고돌아갈 줄 알았는데 겨우 83던전으로 나오더니 갑자기 달에가고 조디아크랑싸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넌무 금방 이뤄져서 얼떨떨했다 바브일이 89던전이고 달도 최종지역(아모로트같은)이고 조디아크도 막보스일줄알았는데 중반도 안왔을때 모든것이 끝나고 도착하고 이뤄져서 갑자기 여기서요 이게요 하게 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 고대인의 환영 볼때마다 씁슬하고.. 파다니엘은 또 나올지 안나올지 모르겟네 뭔가 대사많이치고 퇴장해서.. 더 안나왓으면 좋겠다.. 안그래도 짜증나는데 아사히 얼굴이라 더 짜증났단말이지..<ㅋㅋ 얼굴봐서 더러웠고 다시는 보지말자...............

달에서의 일은 그렇게 남는 건 없는데 그냥 스토리적으로도 쉬어가는 가벼운 내용이라 그랬던 거같아 갈레말드를 첫비행지역으로 안한 보람있게 효월의 달을 첫비행지역으로 했다는 혼자만의 만족감이 남을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래포빗이 귀여웠고 사람들이 뭐뭐웨이 하면서 이름짓는걸 드디어 이해가능하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로잉웨이랑 동행산책할때 과몰입해서 그냥 걸어다녔잖니... 근데 좋았어 도사신발 신고있는데 그거 되게 발이 편해보여서 좋음..(뻘. . . 그래그래 다음에 또 같이 산책하자..............ㅠ 근데 리빙웨이 되게 고양이의 보은에 나오는 그 주책신하(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나 주인공 고양이나라로 데려간 주책신하 ㅠ<ㅋㅋㅋㅋㅋ 좀 느낌이 비슷혓다... 하.. 근데 진자 래포빗들 우리 너무 좋아하잔아... 진자 너무좋아한다는게 보여서 괜히 뭉클햇슴 종말 어케든되겟지.... 힘낼게 (뭘

달ㅇ레서 돌아오고 나니까 이제 또 샬레이안이 어쩌구 르베유르가 저쩌고 하고 여관갔는데 진심 미연시인줄 ㅅㅂ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근데 그 중에서 알리제가 제일 올법해가지고 (나머지 애들은.. 왜..왜오지?같은느낌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리제 선택햇응데 내가 정신못차리고잇을때 느낀점말해주는거 너무..넌..넌뭄...........ㅠ...ㅠ.......ㅠ..알리제야.. 난 너애 검이야......평생........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아앙 우리애기장군이여요 알리제 택하길 저무 잘햇어........... 그렇게 흐뭇하게 지나갓는데................ 갑자기 사베네어가.......<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아니 나 아무 생각없이 그냥 헉 사베네어가 위험하대! 하고 갔는데 진심 개불타고있는거임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그거보고 느꼇지.. '효월을 진행하다보면 여기서 더 진행하면 잠을 못잔다는 포인트가 몇개 있습니다'<의 그 포인트중 하나가 여기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심 여기서 더 진행하면 잠 못잘거같아서 그날은 끊고 그 담날 진행해슴 ㅠㅠㅠㅠㅠㅠㅠ 먼가 종말이기도하고.. 주변둘러봣는데........... 사람들 별로 없고... 칼잘상회에 칼잘도 없어가지고 흠 다 대피했나.. 싶엇는데... 칼잘이 없던게 그게.. 어버버
ㅠ
ㅠㅠㅠㅠㅠㅠㅠㅠ하......ㅅㅂ 아니 85던전 정말 갑자기 열려서 어리둥절하게 다녀왔는데 (해봤자 그냥 퀘스트전투일줄) 막넴 잡으니까........ 상회.. 어쩌고하는데...... ..... .  . ..아니
...................아니
나 이렇게 바로 알아차리려고 바닷가마을 상회를 둘러본게 아닌데도요............................ 칼잘씨 어디갔나했더니여기있었네
................
.............
효월던전은 왜 다 검붉은거냐도대체? 아니 85던전 진심 조트바브일 둘다 능가할정도로 암울해서 개어이없고 개너무하고 진심 그렇게 변하는걸 보여줘야하는거냐 나 암울해 ㅅㅂ
그렇게 또 던전공략하고나서 라자한갔는데 하..
ㅅㅂ
진짜 종말이네?ㅋㅋ
ㅠㅠ
하...  ㅁㅊ... 할머니가 손자가 팔라카마을갓는데~ 어쩌구 ㅠ하면서 변한다음에 이어지는 내용들 진심 너무너무 개 충격뿐.......아니 내용자체도 충격이긴한데 그 묘사하는게 너무너무 잔혹햇어 쉬발 손잡고 도망치던 아들이 괴물로 변했는데 다른괴물한테 밟혀죽고 태수는 산채로 먹히고 이게 말이냐??????????????????????????? 아니 아히완아 시발 아니
........ 아니
아니 이거 너무너무 끔찍하게 묘사됐잖아 이렇게까지 묘사되어야하는거냐?ㅠ 이 와중에 그라하가 수정공 모습 보이던건 좋았어 젠장... 스태프가 쾅 지휘체계가 뾰로롱 ㅠ 수정공....돌아옷셔군요. . . . ㅠ 너무 든든하더라 든든하게 맡기고나서 일단 또 마트샤? 뭐엿냐 아무튼 코끼리 데리고 팔라카?마을로 가는데....... 가는 길에....... 종말ㄹ몹을 잡는데... 처음..처음 나오는 몹 잡으니까 할머니..하고 죽더라....... ㅋㅋ쉬발 젠장 할머니랑 손자 둘다 죽었네 인생시발~~~~~~~~~~~~~~~~~~~~이 와중에 나중에 알리제가 손자는 구했을까?하는거에 아무말못햇음..젠장 진자 넘무넘무 끔직해.. 그 아기 데리고잇는 부부 찾느거도 그렇고 마을사람들 시체묘사도 그렇고 왤케 끔찍하게 표현해둔거냐 원래는 이렇게까지 안햇엇좐아 ㅠㅠ 하놔 나 진짜 남편은 그렇다쳐도 아내 목뼈어쩌고는 진짜 개충격이엿네 ㅅㅂ.............. 그리고 아기 넌무 조약돌처럼 가라앉아잇어서 그건조금...........웃겻음(미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아무튼 마트샤 진짜 힘내고 기도문 외울때 찡해버렷잔니.................. ㅅㅂ........ㅠ.............. 섬사람들아 강하게 살아라 너네 태수가 드래곤이라는것도 밝혀졋으닉간..................... 근ㄷ ㅔ 시바 그때 이젤 언급해주는거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좋앗다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용과 인간의 화합........ 젠장 이젤아 젠장젠장 이젤보고싶어 이젤불러와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광경을 보고 기뻐하는 모습을 내가 봐야햇다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 아무튼 철학자회의도 오고 대충그렇게 사베네어섬 이야기는 어떻게든 일단 덮어두게되엇고... 엘리디부스랑 이야기한다고 1세계 가게됐는데 진짜 너무너무 반갑더라 모든것이...... 그냥 혼자 텔포타고도 올수있는 곳이긴 하지만 효월민다고 잘 오지 못한거도 있고 (그 전에는 또 걍 강고스에서 살았고) 스토리상에서 온건 또 오랜만이고 그래가지고..... 라이나 너무너무 반갑더라 그래그래 너희 할아버지 내가 잘 챙겨주고잇고 잘지내고잇어........... 라이나 걱정하지마........ 아나 근데 ..
..린아...
...우리 아기야
아기햄스터야..
아니 라이나랑 걸엉오는데 왤케왤케왤케 반가운거냐 잘 지내고 있는거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반가워서 눈물이 낫음...(휴지..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이아랑 같이 수정제도 다녀오고 진짜 잘 지내고 잇능걷 다행이엿어 하.. 산크도 종말이야기할때 린을 생각하는 모습보여준게 넘무넘무 좋앗습 핫쉬 린 저희쪽 아기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 근데 재회가 너무너무 짧아서 아쉬웟어 더 나와줄거지 린아......아쉬워서 진짜 가다가 멈칫멈친함..ㅠ 습 아투튼 엘리디랑 이야기하고 앨피스로 가게됨... 나는 사실 그 앨피스가 꽃이름이라지고 꽃세계로 가는거임..? 아 이건 좀 아예 몰랏으면 좋앗을텐데 마믈알림으로 알앗네일케 생각햇는데 다르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피스로 가게되엇는데 습 존재가 불안정하고 옅어서 어케 여기 이ㅑ기를 해나갈까 했는데 이게

ㅇ_ㅇ
ㅇ  _    ㅇ...............................
ㅇㅅㅇ.......................
.................
..........................
참내........ㅋ
ㅋㅋ
참내..피식..
참내..글썽
참내..지독하다
.............
지독하다 ㅈㅣ독해........
.............
뭔일 생길지 궁금하네............
아니 휴.. 에멧 틱틱대는거 귀엽덜아.. 난..에멧을 좋아하긴한구나..
......근데 그 파란새?같은건 귀엽긴한데 좀부담이엿어 좀 과한캐디느낌(ㅋ
휘틀로는 에멧놀리는거에 진심이구나 하지만 친구라는 뜻이겟지
휘틀이 옷만들어준대서 나비잡아오랫는데 과몰입해서 파란색이랑 보라색잡음 (진짜별거아님)
아무튼간에 흥미유발되엇으니 집에가서 밀어보갯습니다.. .. .밀린일기치우기

▶ 좋해

효월........ 칠흑에서 돈 많이 번건 좋은데 너무 툭하면 영상이야 연출하고싶은 건 알겠지만 진자루... 3보1영상은 너무하잔이

▶ 좋해

#memo 87렙초반까지

#more
효월 일기 87렙 초반
어제 분명 이거저거 한거같은데 이야기 위주의 퀘스트라서 뭔가 크게 생각나지는 않음....... 그냥............. 베네스 당신.......... ........
............
아니 나 그냥..뭐라해야하지
걍 눈물 한두방울씩 간간히 흘럿흠........... 그리고 그리운 이름도 많이 나오고..
아놔 진짜루 에멧.. 하참나..
내가 미래에서 왔다는 소리를 할줄은 몰랐는데 베네스가 하래서 하는데 (ㅋㅋ)(미래에 대해 말해달라고 설득할때 분명 잘못된 일이 아니라고 내가 생각하는거라서 내가 알수있다고 하는 거 좋앗음...) 제일 복잡미묘한거 에멧이엿을거같음 자기가 해저에 그런 도시를 만들었다는 것도.. 지금 완벽한 세계가 종말을 맞는다는것도 아무튼 걍 해저 아모로트를 배경으로 에멧 보여주는 회상씬 나오는데 하.. 거기서 어케 눈물 한방울을 못참겟허.. 좬장 근데 진짜 이 기회?라고 해야해 뭐라해야해 지금까지 나온 아씨엔들이나 고대의 기관같은거 이름 나오는거 괜히 반갑고.. 미트론이라던가 애나이더아카데미라던가.. 근데 몰볼후작은 좀 삭제좀..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베네스 진짜................
...............처음으로 베네스라는 이름이 나온게 달에서였던건가 어디서 처음나왓는지는 몰랏는데 그냥 듣고 대충 눈치로 하이델린을 말하는건가 싶으면서도 하이델린도 고대인이엿구나 이런 생각들었는데 (나왔었는데 내가 그냥 까먹었을수도잇음) 본인 만나니까 확실히 고대인이엿구나 하고.. 이렇게 존재하고 있는 사람이 신적인 존재가 되었다는것도 그렇고 아무튼 조금 복잡하고 미묘한 마음도 들어슴...근데...
...
선대 아젬이라고 하는거 너무 좋다.......
.........................ㅜㅜ

선대 아젬이 나와서 지금 아젬도 이야기가 안나올 수가 없었는데 휘틀로랑 에멧이랑 현대아젬이랑 같이 있는 모습 되게 우당탕일거같아서 상상가서 좋았음 그래.. 그렇게 좋아하는 친구들이 그럿게 됏으니................. 하..참내...
................
뭔가 이부분을 보고 나니까 아모로트에 있는 휘틀로의 환영이라던지 아르버트랑 혼이 합쳐진 직후의 빛전을 보고 아니 네가 어떻게 여기에 라고 외치던 에멧이 더................ ㅅㅂ...
..ㅅㅂ!!!!!!!!!!
.................
ㅆㅃ!!!!!!!!!!!!!!!!!!!! 왜 게임을 하다가 마음이 찢어져야하는건가요
괴롭다..즐거운데..즐거운데 괴롭고 눈물이나..
..ㅠ
아 그리고 베네스가..
ㅜ
ㅜㅜ
아니........
...........
여행을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기 위해서' 떠났다는 장면에서 걍 무력하게 또 눈물흘렷고요..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도와주다보니 에테르로 돌아갈 수 없었고 이젠 살기보다는 죽기위한 이유를 찾는.. 그게 뭐야....... 안돼.....가지마 평생 하이델린해......................... ........... ..................
....................
아니 걍..어제 정말
간간한 스토리 위주라서.....
그렇게 크게 기억에 남고 그런건 없는데 계쏙 아모로트배경의 에메트셀크나 죽기위한 이유를 찾는 베네스.. 내 여행은 즐거웠냐고 물어보는 베네스 그런게 계속 좀.......머라해야하지 계속 은은하게 머리를 울려........ ㅅ.ㅂ.. .. 지금도 쓰다가 살짝 눈물흘릴뻔 근데 아르고스 탄다고 싸우는거는 진짜 마지막에 뭐죠? 아예 3단리밋을 저한테 박으시는 이유가 뭐죠 정말 무릎만 꿇리려고햇나요 걍 존재자체지우련느줄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근데 그렇게 은은하게 진행되고 잇다가 갑자기 또 공포연출이 나오는거여요 저는 놀라서 굳을수박에업엇죠........ㅅㅂ 파란새.. 이름 뭐엿냐 메테이온?? ㅠ 천맥이야기하다가 갑자기 허공에 인사하더니 공포연출나오는데 깜짝놀람쉬발 춥고아프고어쩌고 그거까지는 ㄷ ㄷ 하고 보고잇다가 갑자기 눈이 동공으로 채워지면서 피눈물??연출 나오는거 진짜 후덜덜ㅁㅊ 아놔.. 뭐길래그래 갑자기 크툴루이야기 되어버렷네 간간하게 별은 좋다 당신도 좋다 하는 베네스 보고 있다가 갑자기 그런거 보니까 더 충격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테이온 추적하다가 더이상 가면 또 못멈출거같아서 일단 거기서 멈추고 잤음.. 에멧하고 동행하는 거에서 멈췃는데 오늘 가서 동행부터 시작해야지........
........
............
........베네스 평생 하이델린해!!!!!!!!!!!1 ㅠㅠ 가지마 죽지마 돌아가지마
ㅜㅜ
ㅜ.........

▶ 좋해

#memo 86 87 끝 88ing

#more

일단 스토리 진행하면서 바보는 몰입도 못한다는 것이 주된 감상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갑자기 너무 철학적인 내용나와서 그냥 우어? 하면서 스크립트 다섯번씩 읽엇다고 젠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테이온 이상하게 돼서 공유의식이 보고 계쏙 하는데 에멧이 이봐 그럼 질문전제가 잘못됏다면 어쩔거지? 살아잇는 생명이 업다면? <이런 말 하는거보고 우어? 함 아니.. 질문전제가 뭐? ..뭐라는거지? 하면서 졸라 진땀뺏네 젠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중에 새벽애들한테 빛전이 설명해줄때 새벽애들이 그러니까 뭐가 그렇게 된거군? 하면서 좀더 알기 쉽게 말해주겠지 하면서 믿음과 신뢰의 멘퀘밀기밖에 할수있는게 없엇음 ㅠ ㅋㅋㅋ
ㅋㅋㅋ
초반에 그러고보니 변신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나는 그 해리포터 폴리모프같은 변신 말하는 줄 아랏내... 그 약간 몹인지아랏내처럼 변하는 변신을 말하는 거였구나. . . 하데스토벌전의 그 모습을 말하는 거역구나 . .. 나 이번 던전 메테이온이 보스려나~했는데 헤르메스가 보스엿음 ㅠ 뭔가 스토리상으로는 메테이온이 효월막보일거같은 느낌이... 이 와중에 헤르메스한테 안겨서 날아가는거 너무 헤르메스 탈것탄 모습이라서 나도 타보고싶엇음..헤르메스탈것... (이런발언..

아 근데 고대인들학고 트러돌기전에 베네스가 저는 탱딜힐 다되고요 에멧은 딜탱이 됩니다 ^^ 하고 돌려돌려 말해주는거 개웃겼음 흐봐라랄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와중에 에멧 암기더라... crazy . . . 나중에 탱 렙링해서 에멧 흑마도 봐보고싶다 근데 너히 둘다 원딜이네..(ㅈ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역시 고대인..완벽해... 새벽애들 두뭉 몰면 조금 위태할때있는데 (알피노일때는 두뭉몰면 사망확률개높음)(라하탱/위리앙제는 조금 위태할때도 있는데 거의 안죽이는듯) 얘네는 두뭉 몰아도 아주 단단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지금까지 던전들 존나 암울하고 불타고 덥고 후덥지근하고 텁텁하고 그런 거 걔네도 의식했는짖 이번은 아주 청량하다 못해... 너무 높았다... ㅅ..ㅂ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아니 막넴 가자마자 흐아아앙 소리 절로나왔음 너무 높잖아요 무서워요 다리떨려서 5초간 못움직임 쉬발 어디까지 날 높게 데려가려는 거애요 몰라요 저 땅에 발 딛고 있어야해요 해저건 상공이건 힘들어요 그냥 땅 위에 올려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와중에 또 막넴 시작하자마자 죽어가지고 또 그 높이가는길 다시갓어야햇음 하아 ㅠ
ㅋㅋ
ㅋㅋ너무높아..
ㅋㅋ
....그래도 후덥지근한거보단 나을지도..하지만 적당히좀..(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헤르메스 잡고나서 스토리보는데 습................. 아까 믿음과 신뢰의 진행을 한 보람이 좀 있게 에멧이 한 말(질문 전제어쩌고)에 대한 답을 메테이온이... 해주더라고 ^^ ㅋ ㅋ ㅋㅋ 아니 다른 별은 다 죽었으니 생명의 살아가는 이유는 업다 너히도 죽어라 이게 말이냐..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말몹처럼 변해가는 연출나와서 메테이온.. 너도 괴물이 되어버리는 거니 했는데 예상외로 그냥 채도빠진것 빼고는 딱히 없엇다 근데 쨍한 색이 빠지니까 글케 과한캐디처럼 안보이는게 역시 파란속눈썹이 문제엿을지도 몰라..(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근데
...
모르겟다 헤르메스가 빌런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그냥 고뇌하다가 약간 돌아버렷지만 근본적으로는 선량했기에 인간만이 슬픔을 모른다는 생각이 괴로워서 그런 선택을 한거같은데 그냥 이부분 너무 철학적이라서 내가 선악을 논할수는 없을거같음 젠장 여기서 좋다 나쁘다 잘했다 잘못했다를 나누기엔.... 철학적으로 더 딥하게 파고들어가야할거같아서 나는 그냥 주는것만 먹고싶어
하아 근데(2)
.......................
..............
아니 에멧..마지막대사가...
...........
........... 네게 맡긴걸... ....
........
ㅇ_ㅇ.......................................
.........................................
하아 아니...........
내게 맡긴걸........... 그래....... 그렇다면 기억해라.......기억할게 젠장 아니 이게 여기서.... 파판팀은 왜 게임을 하는 사람의 마음을 찢는 건가요 이거 법적으로 어덕게 고소 안되나 하아 젠장 걍.. 그 대사보고 멍해짐.. 그냥 계속 던전 끝나고나서부터 분관으로 돌아갈때까지 계속 멍한 상태였던듯

아니 처음에는 얘네가 나를 기억하는 거면 나중에 내가 돌아가서도 기억하고 종말의식을 할텐데 내가 있던곳과 다른 미래가 생기는건가? 라는 생각했었는데 이걸 기억 없애는걸로 하나로 합친다고? ..어쩐지 달에서 만난 아르고스가 나에게 친근하더라.. 그래 진짜로 한 번 태운 사람은 계속 기억을 하는구나 아르고스야 진짜로........... 뭐 이런................... .. .별바다로 돌아갈때 너히들은 내 기억을 다시 떠올릴수잇엇을가 얘들아. ..
아 근데쥔심
..............
베네스 혼자 그걸 기억하고 있다는게 더
......
아니 나 진짜로 엘피스 마지막에 베네스와 대화하면 이 시대에 작별을 고하게 될것이다.. 스크립트 뜨는데 그게 너무너무 아쉬워서 진행도못하고 멈칫..하고 그 스크립트 3번은 보고나서 겨우 진행을 했던듯.. 이 와중에 내가 못보겟어~~~~~~~~~ 하니까 빨리봐!!!!!!1 하던 부대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진짜로 여기서 못떠날뻔햇는데... 현실의 새벽애들을 생각하면서 돌아왔어 진심임 만약에 새벽애들.. 알리제 생각이 안났더라면 거기서 하루정도는 더 진행안햇을지도 모름 (진짜임) 그래.. 알리제가 날 기다리고 있어 하면서 베네스한테 말걸고.. 그 영상을 보는데...........
그................
맨처음에 말햇듯이 바보는 몰입도 못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
몰입이 되기는 했어 몰입이 되기는 했는데
나는 내가 울 줄 알았거든 아니 생각해보니 그냥 몰입을 한거같음
왜냐하면 그냥 안울어서 몰입을 못했나 싶었는데
그냥 몰입은 했는데 안운거같아 슬프지는 않았거든
눈물이 한방울도 안났어
그냥.............. 뭐라고 해야하지
눈물이 나기보다는...
그냥 계속 멍했어
그냥 멍했음.................................
나 성견의 방에 돌아와서 한 진짜 15분은 그냥 서있었던듯 눈물은 안나는데 계속 그냥 멍했음 베네스가 하는 말 하나하나가 그냥 머리에서 맴돌고.. 울지는 않앗어 근데 그냥 계속.... . .
뭐라해야하지? 그냥 다른 생각은 안나고 그냥 베네스만 계속 생각이 났어 아모로트에서 휘틀로가 조디아크를 소환하기위해 에멧한테서 멀어지는 거도.. 이제 이 일이 있고나서 또 아모로트를 해저에 만들 에멧도... 기억이없는 헤르메스도 아무튼 너무 많은 감정이 느껴질 일이였는데 계속 멍했다고 이거 이래도 되는거임? 이럴수 잇는거임? 아니 진짜 울지는 않았다고

근데 바보라서 좀 이거 말 하나하나의 의미를 곱씹다보니까 눈물이 날 겨를도 없었던거같음 그렇게 곱씹어야지 이해가 되는 내용이였어 이 와중에 칠흑 멘퀘 마지막에 빛전이 걸어가는 거랑 교차로 보여주는 연출이랑 베네스가 하는 말에 사네베어섬의 기도문도 겹쳐지면서 이게... .. .......
...................
...이게 효월의 답이구나 싶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하고 나아가야한다고 그리고 그걸 나는 메테이온에게 알려주러가기로 베네스랑 약속을 한거야.................. 샬레이안에 갈때 배에서 말 한 그 약속을 그때 해버린거야 난................. 베네스가 그 긴시간동안 혼자 약속을 지키고 답을 찾아가고 있었으니까 그 답을 찾아내서 알려주러 가는건 내가 할 역할인거야................................ 아니 ㅅㅂ 그땐 눈물이 한방울도 안났는데 이렇게 적으면서 찬찬히 다시 생각해보니까 이제야 눈물이나네
...............
베네스는....... 그냥 질서선 수준이 아니야 그냥 절대선이야 얘들아 어디가서 질서선캐릭터가 어쩌고 한 후기 같은걸로 나대지말기바란다 질서선 절대선은 그딴 분탕질로 어쩌고 되지 않는다는 것을... 끝까지 인간을 사랑해서 그 긴시간을 혼자 답을 찾아내려한 베네스님 앞에서 그런 소리 하지 말기바란다 하 젠장 이렇게 말하고나니까 죽을 수 있는 이유를 찾는다는 그 대사가 다시 훅하고 오네 젠장.. ..
................
...
사람들이 87 87 87 하는 이유를 좀 알거같애 효월을 관통하는 질문이 여기에서 제시가 되니까 이제 답을 찾으러 가야하는거야.. 이제 남은 스토리동안 지금 모호하게느끼는 두루뭉실한 타래들을 하나로 엮은 답을 찾아내서 메테이온에게 전해주러 가야할거같음 그게 남은 효월의 이야기일거같은 느낌... 하아 .. .
진좌 아직도 멍하네 미춰버리겟어 진자 잔잔하고 은은하게 돌아버릴거갓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칠흑때 아므아랭2에서는.. 칠흑 77퀘에서는.. 문학적표현도 아니고 오버도 아닌데 진짜 울면서 진행했거든.. 아내와 자식을 잃은 광부의 이야기에서부터 민필리아에게 독백하는 산크레드 그리고 계속 민필리아에게 자신의 몸을 주려고 하다가 결국은 자신이 나아가기로 한 린 그리고 이름을 지어주는 그 장면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울면서 진행해서 가족이랑 왜 울고있어?/게임때문에... <라는 대화도 나눴었던 기억이 있단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이게 모호하거나 멍하거나 그러진 않았음 많은것이 해결되는 파트긴 했으니까 근데 효월 87퀘는.. 질문이 제시되는 파트라서 모호하고 멍한거가틈 하아 아무튼 87퀘 아는 뇌 되엇어.. 난.. 만족해..

이 많은 감정을 안고.. 감정의 소용돌이 철학의 구덩이에 빠져서 허우적대면서 일단 멘퀘 진행하러 갔는데 새벽애들 싸울때 나타나면서 알리제한테 수련이 부족한거아냐? 하고 아므아랭파트1에서 재회할때 하던 말을 하는 빛전... 너무 좋아. 근데 나왔어!<선택해버렷어 3번째꺼 할걸... 후회후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흐뭇하게 보고있는데 갑자기 갈레말드의 등장............ ㅇ_ㅇ....... 계속 올라가 있던 입꼬리가 차갑게 내려앉음... 근데 전체적으로 생각해보면 미안하다는 말 하나 안한건 빡치고 짜증나지만 그래도 세계의 종말을같이 막기위해 뭐 어쩌고..하는건 그렇게 막 빡칠건..아닌가..?싶기도 하고.. 그래서 일단 엄청난 반감이 있진 않았음 아무튼 하는소리하나하나가 곱게 보이지않고 짜증나고 싫지만 세계를 위해 일단은 힘을 합치긴 하니까.. 어? 이거 나 미화에 넘어간거냐? ㄱ- ㅅㅂ...좃갓. . .ㅎㅎ ㅋㅋ ㅈㅂ 이새끼들이 대가리박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게해주세요 건방지게 목에 힘이나 주고 말이야 ㅅㅂ ㄱ-

근데 루키아가 어느 인물과 함께 새벽혈맹이 갔습니다 하는데 제노스...는 아니겟지? 율루스 말한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갑자기 제노스가 우리편 될것같은 필링이 뽝 와서 갑자기 너무 두려운거임 나 쟤랑 같편하기 싫어 ㅈㅂ 이럿게 빌게 그냥 서로의 목을따는 싸움끝에 제노스의 목을 따게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리제가 제노스한테 일침놓는거 너무 귀여웠는데 (평생 거절당하면서 사시던가!<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제노스 그거 일침 쎄게 맞고나서 그래 맹우야 너도 즐길수잇게 해죽게 그러면 나중엔 나랑도 즐기는거다 하면서 나 좋을 일 해주면서 우리편이라고 하기도 모호하지만 적대는 안하는 역할<이 될까봐 너무 두렵다 젠장 제노스 그냥 계속 적대세력에 놔둬주시술 ㄱ- ;;;;;;;;

갈레말드 이야기 끝나고 분관에서 새벽애들한테 엘피스 이야기해주고 나서 에스티니앙한테 말걸면 헤르메스니 뒤나미스니 복잡해서 졸라 뭐라하는지 모르겟네 <이말 하는데 존나웃기고 존나공감햇음 나도 잘 모르겟어 근데 대충 그렇다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약하면 죽이려는 자와 살아가려는 자의 싸움이라는거잖아?<라고 요약해줫는데 감사합니다.. 땡큐. . . 역시 믿음과 신뢰의 멘퀘진행을 한 보람이 있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방주고치러 지하로 갓는데 또 거기서 길어질거같아서 에테만 새로 하나 뚫고 자러갔다... 나는 사실 달자체를 타고 (래포빗들이 달을 움직일 수 있다고 했으니까) 메테이온한테 갈 줄 알았는데 방주를 타고 가려는건가.. 한번 두고 보겟삼.. 아무튼... . . 이번주 안에 효월엔딩을 보고싶군아. .. .. .  . . .. 메테이온 곧 보자....

▶ 좋해

#memo 88끝 89시작전

#more
이렇게 퀘스트 레벨 정확하게 기억하는 이유: 89렙퀘 시작전에 렙부족해서 막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보자 오늘 어디부터 시작했더라.. ㅁㅈ 지하도시 에테 뚫은거부터 시작햇엇다 근데 오늘은 진심 별일 없엇어서 쓸말도 별로 없ㄴ느듯........... 이리저리또 딲까리 짓 하다가... 쿠킹웨이 데리고 농장가서 밥먹여주고.. 근데 거기서 또 효월에 대한 답을 좀 보여주는 거 같아서 좋앗어 귀찮은 호박찜도 레몬머핀?파이?도.. 좋은것만 있는건 아닌데 이렇게 멋진 결과물이 나오는 어쩌고....ㅠㅠ 메테이온... 호박찜이랑 레몬머핀..먹여주러가렡니가..좀만 기달려..................
.................
아 근데...........
문브뤼다 부모님이랑 위리앙제 이야기 나온건 진짜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행복해고 좋앗어 젠장 거기서 눈물 터져버림 난진짜 죽음소재에 약하구나만 또느껴버리고 ㄱ- 비록 그 시작전에 8명이나 그 좁은 마을에서 찾느라 멀미나서 10분 쉬었다 와야햇지만 아무튼 문브뤼다 어머님이 위리앙제 포옹하는 순간부터 눈물이 줒체할수가 없는거여요................. 위리앙제가 떨리는 손으로 어머님 등에 팔을 두르는 그 순간이............. ㅅㅂ 효월와서 제일 많이 운듯 젠장 오열까진 아닌데 그냥 휴지 세장이.............. (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 . . 멘퀘 초반에 부모님얼굴보기 그렇게 힘들어하던 위리앙제.. 만나서 이야기를 해서 다행이야 하놔 문브뤼다.......... . . .... ㅠ

이번에 문브뤼다도 그렇고 퇴장한 캐릭터들 언급다시해주는 거 좋았어 뭔 금속 모아야한다고 에오르제아팀한테 연락넣었을때 리세가 쌍사당쪽에 합류하면서 검은장막숲에 새벽으로써 조사를 나왓엇걷은~<하는거 너무너무 좋았다......... 나 궁술사스타트라서 이다랑 파파리모를 만났어서 더욱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파파리모 지켜봐줘..ㅁㅊ..ㅠㅠ 흑흑 돌아와..(ㅠㅠ
ㅠㅠㅠㅠ

아몬하고 헤르메스 둘다 인간에게 질려서 우주쪽으로 눈을 돌린거 되게 이어지는? 연관성있는? 그런거 깨알같이 보여줘서 좋았어 근데 아몬이 진짜 걍 실쿠네임드1로만 머리속에 있었는데 이렇게 비중을 크게 받아서 아직까지 얼떨떨하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근데 어려워 철학적... 이부분 (헤르메스 신념..? 생각..? 인간의 어쩌고..) 스크립트는 엘피스에서도 그랬지만 너무 철학적이라가지고 겉핥기로 그냥 그럿구나 하고 넘겨야 좀 이해가 되는듯 철학은..깊게 생각할수록 이해가 어려워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저런 딱까리짓하다가 위에서 금속가져왓다고 연락와서 가보는데 진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파판팀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래가지고 효월을 풀로 즐길라면 최대한 많은 컨텐츠를 해야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나 이런거 너무 좋아해 진짜로 미쳐버려 진짜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행복해........ 아니 맨첨에 하늘도적 익숙한 그 얼굴이 슝하고 지나가서 어????? 하고 있으려니까 하늘도적 언급나와서 너무 좋았잖아 진짜 오랜만이다........ 안그래도 나 홍련24인퀘는 계속해서 언급나오니까 (보즈야에서도 그렇고) 창천24인퀘는 어디서 안나오나 하고있었는데 일케 봐서 너무좋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갈레말드 들어가기전에 알라미고궁전에서 다같이 모였을때도 그랬지만 보즈야퀘 완료하고나서 효월미니까 나를 계속 해방자님해방자님하고 불러주는게 좋았다............. ㅠㅠ 그래 내가 너히에게 잘해주긴 햇어... (ㅈ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이 와중에 에마넬랭하고 시르..뭐야 아무튼 그 해적단하고 계속 싸우는거 왜레웃겨 내가 질텐데 뭣하러<이거 캐치프레이즈인듯 시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텐젠이야기 나오면서 청룡이랑 주작이 나 너무 걱정햇다는거 왤케좋음 ㅅㅂ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저쪽 극단배 하늘에 떠잇는거도 보여주고 알파랑 오메가도 같이와주고 진짜 너무 너무 좋았어 그래 시드야 니가 여기서 빠지면 되니........ 솔직히 샬레이안 이녀석들 극비리어쩌고 하지만 안앗어도 애초부터 손보태고 잇엇을 듯...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드 너무 믿음직해 ㅅㅂㅋㅋㅋㅋㅋ 대미궁스토리 밀어놔서 다행인거도 있는듯..ㅠㅠ 짱............ 일케 신생~효월까지 하나하나 작은거까지 챙겨주는거 너무 행복해.....

일케 다 모이고나니까 르베유르 아빠도 굽히고들어가느대 갑자기 유해져서 조금 ㅋㅋ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너도 고생이 만앗겟지만 더 사과해라 무례를.. ㅋ ㅋ ㅋ 너 너무 완고하고 그랫어.. 빨리 대가리박아 알피노알리제 눈가려줄테니까(ㅈ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효월와서 유독 나한테 르베유르 쌍둥이 두명의 보호자 이름표를 주는 느낌인데 그거 너무너무너무 좋은거있지 빛전이 그 쌍둥이보다 연상이고 믿음직한 보호자라는 느낌주는게 너무 좋았다 큭크..ㅠㅠㅋㅋㅋㅋㅋㅋ

그 퀘담에 이제 하이델린 만나러가려고 햇는데 옷 투영 좀 바꾸고싶어서 30분정도 옷장뒤적..장게뒤적하다가 그냥 포기함.. 아니 파판아 핏 좋은 셔츠좀 내봐.. 좀 헐렁한데 너무 밋밋하진 않으면서도 밑에 장식이 안달려잇는데 목이 갑갑하지 않은 셔츠를 내주기 바란다..........ㄱ- 어깨보호구에 대한 집착은 좀 내려놔도 될듯!! 그리고 유격대한테도 반팔만들수있는 장갑줘!! ㄱ-

30분 투영해보겟다고 시간버리고 그냥 아무것도 못한채로 방주보러갓어.. 근데 방주보고 하이델린 보러가려니까 89인거야..난 아직 88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하게 던전하나 돌았더니 89만들긴했는데 더 진행하면 못끊을거같고 이미 잘시간이라서 여기서 껐다 오늘 접속 못하는데... 주말에 다 밀 수 있겠지? ........ ............ 화이팅이댜!!!!!!!!!!!! 하이델린기다려!!!!!!!!!!!!!!

▶ 좋해

89퀘는 좨발... .
브금을 최대로 키운채
넉넉한 시간을 가지고
시작해줘.......................

▶ 좋해

#memo 갑자기 끝난일기

#more
어제 효월을 다 밀었는데... 그냥 짧은 개인감상
89에서 나 죽을게 ㅇㅇ 하고 90에서는 좋긴좋은데 음~ 괜찮네~ 한게 다인거같음 ㅋ
ㅋㅋㅋㅋㅋㅋ
좋았어 좋긴좋은데 하..갓겜미친아 하지는 안는듯... 눔물도 안나고 벅차구나 그런거도 없고 근데 진짜 끝이긴하구나..같은 감정... 너무 갑자기 등장한 최종보스에 이입할 시간이 좀 부족햇던듯.. 89하는데 또 아사히는 왜 갑자기 나와서 몰입을 다 깨는거냐?

1

클릭 시 원본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좋해

후세터 백업 렛츠기릿 #멘퀘일기

▶ 좋해

#memo 칠흑 1일차

#more
이번에 칠흑 업뎃되고 나서 제일 먼가 느껴졌..?다고 생각한게.. 모션이라던지 감정표현이라던지 엔피시나 빛전이나 일단 뭔가 풍부해진 것 같은 느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 왜 갑자기 그런 걸 느꼈지..? 일단 뭐 전보다 훨씬 풍부하니까 그런거겠지뭐.. 아니면 전까지는 막 전쟁터에서 띠용스러운 상황은 만이 없었을 테니 이런 표현 볼 기회가 적었을 수도 있고... 아무튼 간에 되게 좋았다 긍정적

아 타타루 행동하는 접수원이라고 하는거 너무너무 귀여웠음 솔직히 웨지가 타타루 좋아하는거 너므너무 귀엽다..라라펠이라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생각보다 바로 1세계로 보내주더라고.. 난 그 크타주변에서 퀘스트 한두개라도 완료 시키고 (막 지정지점가서 조사시키기..뭐 그런거 이씅ㄹ 줄 아랏는대 생각보다 바로였다..) 물론 지정지점 가서 조사시키는건 있긴 했는데 한번만에 딱 가는 것도 솔직히 놀람 ㅋ 흑흑 타타루 잘 다녀올게... 나중에 요정이 나와서 (마법생물이니 어쩌구..하면서 퉁친듯) 1세계랑 원초랑 소식통해준다는데 (여기서 모그리랑 집사랑 아무튼 해금됨) 타타루가 소식을 잘 들엇길 바랍니다...쿠루루랑 타타루 중에 고르랫는대 당근빳따로 타타루 아니갯어요? 요정이 잘 전해줬지? 난 잘있다구..웅웅..ㅠ_ㅠ 아..
아..
아..근데.근데..
1세계 날라갈때 시발 오르슈팡 그 뷰분 보여주는게 대체 어딧냐고요.,. 시발 거기서부터 감정몰입 빡됨 미친아...............  . .. . 너무하다 너무해.,. 왜 하필 거기야.,. 물론 좋지만요...엉..어엉 .ㅠ.ㅠ_ㅠ 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민필리아인가? 보여주는데..호옹이 함

아무튼간에 멘퀘 딱 시작했는데 그 원초세계 딱 렙1때 시작하는거.. 진짜 찐시작 오프닝때 나오는 그 상인 (이름 까먹음) 나와서 좋았다 먼가 새로운 시작이구나 햇고..근데 ㅅㅂ 나중에 바로 죽엇다는거에요 어이가 없었죠 미친아.,., (사실 이부분 뭐 좀 하느라 영상 훅 넘어가서 잘 못봤는데 그 상인 회상하면서 반지보여주는거 보고 미친아!!!!!! 함 ㄱㄱ- ㄱ-ㄱ- 아니 어이가업내...ㅠ_ㅠ_ ㅠㅠ) 뭔가 쥔짜 써바이벌이고... 그리고 원초세계에서는 몬스터들이 막 잡아먹는다는 묘사는 많이 없으니까..근데 여긴 딱 시작하자마자 잡아먹거나 ..뭐더라? 아무튼 잡아먹는다고 바로나와서 좀 흠..좀 무서워ㅓㅆ음..

그리고 나는 수정공이 바로 그라하일줄 알았는데 '크타 내 집무실 잇음' 'ㅇㅇ? 크타열림? 그라하는?' '엥 다레다' 이 반응 보고 엥 아닌가봐 햇음..하지만 난 희망 안놓고잇음.. 너임마 후드 벗어봐 임마.. 아근데 수정공 은근히 약간 허당인거 잇어서 웃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빛전만 소환할랫는데 내가 미숙해서 다른애들 소환해버림(데헷죄송)<같은 느낌이라 너무 웃겻다 그리고 알리제한테 혼났다는것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타이밍에 (전쟁때 ㅠㅋㅋ) 소환해서 열라 >호되게<혼났다는거 너무 웃기고 귀여웓다........... 수정공 귀여ㅝ 호감이야 ㅠ _ ㅠ 나중에 여관에서 유령(아르버트)봤다고 하니까 ㅇ_ㅇ??? 햇던거도 귀엽고 (ㅋㅌㅊㅋㅌㅊ

아 그리고 도시도 무지 예쁘더라고... 확장팩으로 추가된 도시가 이슈가르드 이딜샤이어 랄거 쿠가네 이정도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슈가르드는 눈내리는게 웅장하고 고딕풍이라는 느낌이 컸고..이딜샤이어는 그냥 계속 발전했으니까 첨에는 별거없었고... 랄거는 해방군기지니까 예쁘다랄게 없었고 (나중에 70렙던전..이름까먹음 암튼 거기가 그 랄거 석상위라는건 좋았음) 쿠가네는 뭐 할말이없고 그랫는데 크리스타리움은 정말 크고..예브고..먼가 동화속 나라 같았다 나무잎이 보라색이라서 그런가? 좀 몽환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도시였음 나중에 느긋하게 도시탐방해보고싶은 그런 느낌으로다가 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대도시라서 그런지 지인들도 다 여기서 만났었고 (루메사람들이랑 안경집님ㅋ) 다들 멘퀘미느라 바빠보엿다..물론 나도... 아근데 진짜 아르버트 존나 짠해 미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아르버트 말로는 그 빛범람할때 동료들이랑 민필리아랑 휩쓸려버렸다 이런 말 했던거같은데 (어제일이라서 벌써 기억이 잘 안남) 근데 여기 1세계 올때 민필리아를 봤단 말이지? 빛범람 막고 휩쓸려서 사라졌다고 했는데 민필리아가 아직 존재하고 뭔가를 지탱하는 것 같아 보였으니 (약간 젤다느낌으로다가) 아직 동료들... 희망을 안놓아도 되지 않을까? 아 근데 운명톱니? 암튼 거기에서 나왔을때는 지존 별 감흥이 없었는데 여기에서 다시 보니까 진짜 이입해서 존나 안쓰러움... 걔네는 걔네 정의대로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싸웠던 건데 그 싸움의 끝이 빛범람이라는 대재해니........ㅠㅠㅠㅠㅠㅠㅠ 지존 안쓰러워... 이야기가 얻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집니다.. 아르버트에게 안식을 주시오...

아 그리고 좀 진행하다보니까 알리제를 먼저 만나러 갈지 알피노를 먼저 만나러 갈지 했는데 사실은 알피노한테 먼저 가려고 했었음 왜냐면 알피노 창천때 같이다니고 알리제 홍련때 같이다녔으니까 이번엔 알피노랑 같이 다녀볼까~ 했거든요 근데 미친아.,. 미친아.. 알리제가 날 너무 보고싶어햇다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아아아아 울애기 울애기 알지알지 언니 당장간다 당장 알리제 보러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피노야 넌 좀 기다리고 있어라..어..ㅠ_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피노는 세계를 알라면 문화를 알아야하고 알리제는 적을 알아야해서 각자 있는 곳으로 갔다던데 딱 그 둘의 사상에 연관된 느낌이라 좋았다... 우리 쌍둥이...ㅠ_ㅠ ㅠ_ㅠ ㅠ_ㅠ 알리제가 있는 곳은 아므알랭이였는데 옜날언어로 위대한 대지? 인가 그런 느낌의 이름이였다 먼가 판타지느낌 빡 나고..약간 라바나스타? 같은 느낌이 드는 성이엿음 모래에 휩쓸려서 좀 기울어져 잇는것도 되게 눈에 띄었고... 나중에 멘퀘 끝나고 좀 자세히 돌아다녀보고싶다 어차피 채집올릴거면 돌아다니긴 해야겠지만...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그 도시 (벌써기억안남) 코볼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미친 원초코볼트애들도 좀 헬맷 벗고다녓으면 좋겟어... 코볼트보고 반응하는 선택지에 >...동그란 눈?< 있었는데 존나웃겨서 그거 골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거기 애들 주엥 일하는거 너무 좋다는 애가 있더라고...? ㅁㅊ 존나 적폐...ㅠㅠ 아 그리고 첫 구매를 해야 그 도시에서 인정받는다 어쩐다하는데 음식을 첫구매하느대..벌레에..도마뱀꼬추고기에... ㅅㅂ 미쳐버려요........ 사실 햄이래서 오 햄맛잇갯내햇는데 재료가 도마뱀꼬추고기라는거애요 씨발!! 그래서 선인장이 들어간 빵을 샀습니다 4선택지엿는데 다른하나는 개구리꼬치엿음 ㄱ- ;;; 하아 그래도 여자가 가오가 있지 다 먹었다 선택지를 골랏다내요

암튼 이제 드디어 알리제 만나러 가나싶엇는데 태슬린이라는 애가...........후 아무튼 태슬린이라는 애가 알리제가 흐디상 완죤 빅팬이애용 뭐만하면 흐디가 잇엇으면 ㄱㅊ앗을텐데  <이런말햇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놔 우리 알리제 그랫냐구 우리 알리제 사랑스럽다구 그랬냐구 우리 알리제 아아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진짜 애들 따라가니까 여행길 여관이였나..아무튼 있었는데 거기 맵 주변이 엄청 경사져있어서 신기했었다.. 사막맵은 다 그런가? 남부다날란도 그러고보면 칼날동산 정도로 모래 쌓인거 있긴했는데 근데 여긴 진짜 경사가 장난이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ㅌ 휴

우리 알리제는 여행길여관에서 경비병으로 일하고 있었는데 거기 여관은 죄식자되는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찾아오는 곳이랫음 아무튼간에 시바 우리 알리제가 죄식자하나를 졸라 멋지게 처치하면서 나를 딱보는데.,. 너무 반가워하는게 보이는거야 씨바........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 알리제...늦어서 미안해 우리 알리제... 엉엉... 1년이나 늦어서 미안해 ㅠ_ㅠ

그러다가 죄식자가 되는 애들 간호도 해주고 그랬는데 하얀 아우라 남자애가 없어진거임.. 근데 진짜 새하얀 디자인이라서 좀 뭔가 소름끼쳣다 아무감정없어보여서 더그랫고...  저번에 트이타에서 주변 엔피시들 말걸어보는 것도 좋을 거라고 했는데 난 원래부터 그러던 사람이라 ^^ 좀 둘러보는대 어떤 엔피시가 새로...? 뭐라고햇지 아무튼 뭔가 부족한지 새로만들어야한다는지 암튼 그렁 뉘앙스의 말을 ㅐㅎㅆ는데 (제대로 말 끝낸게 아니라 뫄..뫄뫄...이런식으로 말한거) 뭐지..? 싶다가 암튼간에 알리제가 찾으러 나가자고 해서 같이나갓는데..
나간..
나갓느대.,.,. 아니., 하늘에서 그 트레일러에서 본거같은 천사가 나와서..그..그 어디야 그.. 시가지 어려움? 거기 막넴 천사처럼 생긴 애가 나아ㅗ서 아우라남자애를 칼로찌르려고하는걸 태슬린이 막다가........아니..
아니.. 나 진짜
나 진짜 파판하면서 본 거중에 최고로 그로테스크한 연출인듯...아니..진짜 고통스러워하는듯히 빛을 토하다가 아니... 아니..,죄식자가 되긴햇는대요..............안 ㅣ시발 진짜 마지막에 미안해 알리제...하는데 아니 .. ㅇㅏ니? 나 존나 아니... 어제 트이타에 이런미친씨발<쓴거 이부분 보고 쓴거임 진짜..안니 진짜 신생창천홍련 이 3개 확장판을 거쳐왓는데 스토리스킵도 하나도 안햇엇는데 진짜 최고로 그로테스크햇음 내가 기억못하는건가 싶은데 진짜로..제일 뇌리에박힘.. 아니 죄식자 되는 거 너문그로테스크하잔아요 미친아... 이러려고 호감도 올려놧냐... 파판당햇다 또.........ㅅㅂ........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알리제 멘붕하고... 나도 멘붕하고...

그러다가 알리제 죄식자를 멈추려면 이 빛범람사태 근원을 해결해야한다고 하면서 다시 크리스타리움으로 나랑같이 돌아가는데... 대화 선택지에 빛전이 '난 아직도 알리제의 검이야' 라고 말해주는거 너무 좋앗어........시밥...................ㅠ.......ㅠ..알리제도 울고 나도 울었다..........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알리제 장군...아임ㅇ ㅛ 쏘드......ㅠ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진짜 아무튼 엄청생각이것저것 많이 들게 한 아므알랭을 떠나서 이제 알피노를 찾아 율모어? 근처로 갔습니다....... 이때 무작도 돌구 해서 음유 렙 71에 경치바가 반쯤 차있었느데 멘퀘는 아직도 70이길래 슬슬 암기(70)으로 멘퀘 밀기 시작함... ^^ 또 빛전이 딱가리짓 좀 몇번하고나니까 알피노를 만났는데......아니 알피노야..우리 못만난지 글케 오래됏니? 도마포로교환식때 마지막으로 만난거여서 ㅅㅂ.......ㅁㅈ 그랫었나....싶음.... 그리고 그 이후로는 알피노 이 세계에서 또 3년 보냇고... 아놔 그리고 여기서 선택지가 '찾기 힘들엇어'<라고 말하는게 잇어서 (나머지하나는 건강해서 다행이야?그런거엿음) 그거 클릭햇더니 알피노도 안그래도 알리제한테 그 소리들었다고 .........ㅋ
ㅋ
ㅋ또 호되게 혼났다고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존나웃겨 알리제 존나 모두 호되게 혼내고다님 엉엉 역시 장군감이세요 존나웃기고 조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율모어는 아마 그 비만미곡테들 잇는곳인거같은데 일단 어제 진행은 거기 들어가기 위해서 사하긴이랑 거래해야지!<하는 거로 끝냇음...암튼 일기 끝... 회사에서 할일업어서 길게썻다... 흑흑 지금까지는 깨알재미도 잇고 소소해서 재밋내요 ㅠ_ㅠ ㅠㅠㅠㅠㅠㅠㅠ앞으로 스토리 기대됨

▶ 좋해

#more
아 그리고 초반에 대도시탐험에서 나는 엘레젠이라 엘프족?/엘레젠이겠지? 이 둘 선택지엿는데 라라펠은 귀여운 라라펠족이겠지?<라고 해서 너무 웃겻음 본인입으로 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 

▶ 좋해

#memo 칠흑 2일차

#more
칠흑 2일차왔는데 어제 까먹고 안쓴거 써야지 알리제랑 그 태슬린 (ㅠㅠ) 그 일끝나고 다른 환자 엔피시들 다시 말걸어봤더니 채워졌다...ㅎㅏ더라공 아마도뭐 죄식자 수에 한정이잇는건가? 싶었었다..

아무튼 다시 돌아와서 사하긴 거래한다어쩐다하는대 파란미고태 새끼가 사하긴하고 거래하는거 지가 할라고 햇던거임 알피노이름 팔아서 근데 알피노는 그걸 용서해주더라고.,. 아니 왜..? 사실 엥 싶긴햇지만 그래..알피노..니 하고픈거 해라.,. 싶엇내용... 그리고 선택지에서 알피노답다/그래서다음계획은? <이 대사 ㅇ나왔는데 나는 그래서 다음 계획은? ㅋㅋ 짜샤~에휴~ 어쩔수없군의미소 이런쪽일줄 아랏는데 존나 다음계획어쩔건데 인상빡쓰고 근엄진지하게 물어봐서 엥..이게...이게 아닌데 싶엇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어떤 화가 구해주고 그 대신에 율모어에 들어가게 됏느대 ... 근데 그 율모어에 들어가기 전에 섭퀘를 좀 여러개 햇음 풍맥퀘 있어서 풍맥퀘 했는데 참...뭔가 직공마을애들..안됏다 싶더라...ㄱ- ㅎㅏ아 진짜 죄식자가 습격해오면 잘 경비도 못핡거같은 탁 트인 곳에 위치해잇어서 그런지... 그 풍맥퀘가 아저씨 촌장해주새요! 하고 삼고초려 하는 느낌의 퀘였는데.,. 밧줄끊는낫/뭐어떤기계인형/꽃 <이렇게 구하고 청소하고 막 그러는 퀘엿느대.. 그게 다 1년전 죽은 사람 관련해서..ㅠ_ㅠ 그리고 그 촌쟁후보 남코테가 그 말을 다 현재진행형으로 필요한 거처럼 말해서 더 좀 그랫어... 자기 친구(전 촌장) 목매달아 죽어서 그거 끊는 낫가져다달라함서 친구가 필요하다고 햇다~ 라고 말한다던지... 기계인형도 1년전 죄식자습격때 고장난거를 언제오냐~라고 말하는가 하면 아내랑 아침에 말다툼해서 아내의 기분을 풀게 할 꽃을 가져다달라하는데 아내도 1년전 죽었다던지..ㅅㅂ..존나 감성자극한다 이거에요,.., 뭔가 1세계애들처럼..죽음과 가까운 애들이 만이 없는거같았음 전반적으로 죽음에 대해 다루는게 많은 느낌? 지금까지 거쳐왔던 곳들이랑은 다른 느낌..... 확실히 멸망직전의 세계구나 싶고..............휴 아무튼 진짜 이런저런생각할게 많았다.. 나중엔 그 죽은거 인정안하고 말하면 꿈일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마인드라는게 밝혀져서 흠 미친놈한테 촌장맡기는건 아니구나 햇지만... 그 촌장대리엿던 율리스가 더 잘하는꺼같던데 걍 율리스한테 촌장맡기는건 어떤지..하긴  근데 그 어린나이에 짐일가ㅗ 생각할수도잇쥐... 응응

아 근데 필드 몹중에 카멜레온이 잇는데 시발 누가 그걸 두꺼비인걸 모르갯냐고 너 너어말이야 카멜레온인척 텍스쳐만 조곰 바꾸면 다냐 완전 똑같잔아 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흑흑 개갓은 새뀌들 내가 어? 원초세계 영웅인데... 못알아보고 어...(존나 어글끌림 ㅠ 하아 빨리 날아다니고 싶엇느대 맵보니까 알라기리?때처럼 78 그럴때 열릴거같아서 약간 체념중

그러다가 암튼 율모어에 화가랑 조수로써 드디어 입성했다.. 근데 입주서류 준비할때 우리한테서 뭐 이국땅냄새 어쩌구 그런거 난다고 현상금헌터들같다구 말햇을때 조금 조앗음 저히가 좀 거칠게 살아왓죠 케헤헥 근데 샤워시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다하고 나올때까지 알피노 못들어간거임 개방적인곳에서 하기 좀 그렇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 선택지에 근데 에스티니앙이 기막혀하갯다/알리제랑 올걸 <이거 잇어서 존나 웃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른 하나는 그냥 무난한 거엿던거라서 기억이 안나 아..진짜 당빠 에스티니앙 이야기 햇더니 ...! 다녀오갯네! 하면서 후닥간거 존아 귀여웟음..글애 새뀌야 빨리 다녀와 ㅠ(엉디툭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씻고나서 드디어 비만미코테를 만낫다..... 근데 성격조아서 좋앗음 약간 트레일러만 보면 사가지 업는넘들일줄아랏는데 그래도 의외로 율모어에는 성격괜찮은 애들이 많더라고 걔들 말로는 서로 행복하게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거라고 하는데 좀 이해가 된다고해야할지 암튼 사랑이 넘치긴 햇다 신분제가 없는게 아니라서 약간 미묘한 사랑이엿지만...음... 노동시민들이 자유시민을 좋아하는걸보면 환경은 나쁘지않다 생각하지만 그건 그냥 환경에 순응한거일뿐..진자 자유는 업다..웅앵 그런거 복잡한거 좀 생각낫느데 걍 잇엇음

근데 알피노 화가랫으면서 말은 뭔 정치인처럼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정치버릇 어따 안주냐!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하는거 예의있어서 차이부인한테 환심사가지고 새옷도 받고 말야 어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줜나 나올때부터 소환책들고있어서 아니 이놈 칠흑옷은 이거군 했다 아 웃기네 여기서 칠흑옷이 공개가 될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므튼 그 알피노가 차이부부랑 같이 잇을때 난 좀 돌아다니면서 조사햇는대 우우.. 그렇게 높은곳인데 죄식자의 위험이 없다더라고..하긴 죄식자의 위험이 잇엇다면 그딴식으로는 안짓지 않았을까요? 떨어지기도 쉬워보이던데 잘도 사는군..싶엇다 (실제로 하인 한명 떨어질뻔한거 잡아줌) 근데 예쁘긴 예쁘더라 그냥 하루관광으로는 거도 좋을거가틍ㄴ 느김... 아근데 율모어 에테 왜 안뚫어주냐고 나중에 다시 걸어오라느 거냐고 ㅡㅡ 에휴 참아준다

그리고 벌꿀주점?에 갓는데 걍 호스트ㄱ주점이엿던거같음 하이로우 카드게임햇는데 새로운 골소서 즐길거린가 싶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꽤 쉬웟긴한데 메인퀘라서 쉬웟던 듯 근데 ㅅㅂ 무대 올라가서 춤추라고 ㅅㅂ ㄱ- ㄱ- 개어이없엇는데 춤춰줫다 개새꺄 존나 그딴거 바라지말라고.............. 정보줫으니까 참는다고 ㅅㅂ 넌 영웅에게 춤추라고 시킨거야 ㅅㅂ 존나 영광인줄알아라

그러다가 뭔 소동이 일어나서 바이스리? 이름기억안남 아무튼 율모어대빵 잇는곳에 갓는데..솔찌 좀 근엄하고 멋지고 그런넘일거같앗는데 트레일러보면서 아 쟤 딱봐도 악역이군<이라고 햇던 비주얼 걔라서 실망함(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죄식자들이랑 같이 이쓴데 대체 뭔힘인가 햇다..궁금하내.. 나중에 밝혀지갯지... 아근데 알피노 진심 나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옳은일이긴하는데.... 사실 빛전도 글케 행동할걱같긴한데 겜하는 사람이 극소심한사람이라 아니..여기서는 ㅈ 대장한테 좀 예의잇개 말해야하는거아닌가..웅앵...싶더라고요 뭐 어쨋거나 결국은 적대시할 애라서 그냥 막말하는대로 하고 파란머리미곡태(얘때문에 소동이엿음) 다시 데리고 율모어에서 나옴

그리고 드디어 크타로 다시 돌아갓다........여기까지만 하고 그만함 어제는........휴 글도 긴 여정이엿다 이제 수정공도 같이 간다고햇나 나가는길 안내해준댄나 아무튼 이제 어딘가로 갈거같음 졸려서 제대로 못읽엇내...

아 어제 무도가 배웠는데 무도가 직업자체는 영상하나만 봐도 ㄱㅊ더라고 그건 좋아다 근데 진자 운빨직업인가..싶음 좀이따 찾아봐야지 ㅋㅌㅊㅋㅌㅊ 하아...일기끝

▶ 좋해

#memo 칠흑 3일차

#more
칠흑...3일차........(71멘퀘로 넘어옴)
아 어제 대죄식자가 나타났다고 해서 홀민스터? 로 가는 거로 끝났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 근데 레이크랜드 진짜 이쁘더라 보라색이..ㅠ_ㅠ 가는길에 스샷도 좀 찍고 그랙엇다...
아니근대......아니근데
아니근데..홀민스터가..던전이더라고..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아니 근데
아니근데 처음에 여행길여관옆에서 본
그 천사 죄식자가 어......아니 근데., ,.ㅅㅂ 아무튼 그 죄식자가 나와서 아니.............ㅅㅂ
아니..ㅅㅂ..
아무튼 초반에 그 천사 가..나와서...휴 암튼 나오길래 알리제가 저 죄식자는..! 하는거보고 아 걔 맞구나?! 햇는데용........ 아니..2넴이 씹.....................ㅋ
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아아아태슬린아아아아아 ㅏㅇ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 태슬린 아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말이 된야고 안ㅇ랑ㄹ 아아아 아 아앙 ㅏㅇ ㅏㅇ ㅏ아아아 ㅏ아 아 아 ㄷ ㅅㅂ
나 진짜 20초간 시작못하고 존나 뚫어져라 보고있었다 진짜 아
아 진짜 너무해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 시발 2넴으로 어? 시발 아니.,.
ㅋ
ㅋ아니!!!!!!!!!!!!!!!!!!!!!!!!!!!!!!!!!!!!!!!!!!!!!!!1
1111111111111111111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시 ㅁ 진심 내 멘탈 아 진짜 다시생각해도 멘탈나간다 미친아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갸아아하하아 ㅋㅌㅊㅋㅌ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태슬린 미친아.,.,., 아니 ..아니 태슬린이 2넴으로 나와서 진짜 미치고 팔짝뜀미친아.,.
ㅠ
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아.. 아아... 나머진느 그냥 무난한 트러스트 엿는데..광안치는 거 빼고는... 다 괜찬앗다 솔직히 애들이 기믹도 다 알고 잘 피하고 그래가지고 광까지치면 사람들이 랜매 안갈ㅂ까봐 트러스트 열어둔듯 아니 근ㄷ ㅔ ㅅ씹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슬린......태슬린..........ㅠ...ㅠ.ㅠ.ㅠ.ㅠ.ㅠ.태슬린..편히쉬길..ㅠ...
아 근데
진짜.. 진짜 여러모로.. 던전 끝나고 영상까지 진짜 완벽하게 여운남는 그런 던전이였음... 아놔 십팔 던전언제나와~ 하면서 징징댓던거 죄송합니다..아아....ㅠㅠ...ㅠ.ㅠ.ㅠ 2넴때문에 멘탈깨진거 수습해주는 멋진 연출이엿어 아니 근데 시발 2넴이 (덜그럭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근데 진짜 밤찾아오는거 미친 개간지야 진짜..진짜루.,. 아니 칠흑 로긴창이 그 장면이였냐고 난 그냥 연출인줄 알았지 근데 진짜 빛을 가르고 밤을 찾아오는 장면이라니 진짜 미친 감동이다...

밤을 가르는 순간에 나오는 칠흑ost 진짜................개전율이였고요............ 어차피 액트업는김에 전체화면해두자~ 하고 전체화면으로 해두고 보고있었는데 진짜 ....진짜 좋은 결정이엿고요 어버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밤이 돌아오니까 사람들이 나와서 하늘봐~ 하는데 진짜 너무너무..내가 영웅이다 십발!!!!!!!!!내가 어.전이라고!!!!!!!어어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칠흑오에스티 나오게해둔거 누구야...누구냐고 진짜 전율킹이였다 개쩝니다.,., 아니 수정공 근데 누구를 그렇게 사랑하길래 그 사람을 위해서라면 세계하나쯤은 구할수있어 하는 트위터식멘트를 하는거냐......존앤 궁금하내.,., 휴,...

트러스트를 30분동안 돌앗더니(ㅋㅋ) 멘퀘진행은 많이 못했는데 그래도 롤퀘를 받앗다.. 롤퀘 일단 4직업으로 다 받아둿는데 힐러퀘에 나오는 라라펠은 존나 이상한놈이고 원물퀘에 나오는 미곡테는 재섭는 놈이다..근데 심부름 나 안시키고 다른 놈 시킨건 좀 뭘 아는 놈인듯 나한테 시키지마 짜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롤퀘가 근데 아르버트 동료들인거같아서..........아르버트 행복하게 해줄수잇을까 .,., 그러게해주십쇼.,.,. ㅠㅠㅠㅠㅠㅠㅠ 아르버트 나올때마다 안쓰럽다고요........행복하자..행복..ㅎ ㅏ 자 .,.,.,.,(눈물뚞 .. ..  어제는 그래도 섭퀘하면서 암기 71좀 만드느라 멘퀘 진도는 만이 못 나간듯 어떤 여자애가 나오긴햇는데 누굴지..민필리아니? 누구니.. 근데 민필리아는 산크레드랑 같이잇는거아니엿나? (궁금쓰(ㅋㅌㅊㅋ 근데 대죄식자 ㅂ없앳거땜에 율모어놈들이 왓다는데 하아 멀지...오늘 집가서 좀 해봐야지...

크리스타리움 근데 진짜 맘에드는 도시야..약간 다들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한다는 느낌을 받아서 그런지... ㅠㅠ 섭퀘하면서 호감가지는중 ㅠ 아 그리고 죄식자가 되가는걸 <흘러넘치다 이런쪽으로 표현하더라..(태슬린 떠올리고 아하..함..ㅅㅂ...하아 태슬린...넌 착한아이야..좋은곳에 가거라... 눈물이 나네요.............

▶ 좋해

#more
71던전끝나고 알리제가 다시 혼자 던전 둘러보고 온다는거 너무 찡햇다..울장군...ㅠㅠ 멘탈수습잘하고와야해..(같이가고십엇는데 이번에 따라오면 당신이래도 화낸다해서 못감)... 

▶ 좋해

#more
아아아 맞아 이거 까먹을뻔햇어 아르버트 만나고나서 잠시 원초세계 보여주는데 에스티니앙!!!!!!!!!!!!꺄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자 너므좋아..및친..ㅠ_ㅠ ㅠ_ㅠ ㅠ하아 제국군 공장에서 침입잗 찾아라!!!!할대부터 넌줄 알앗다고.,. 엉엉 가이우스랑 손잡는 거도 좋다... 솔직히 너므좋다..ㅅ..ㅂ...ㅠㅠ 전쟁터에서 영웅구한거 에스냥인거 너므너므 좋다고용..사랑한다고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근데 에스티니앙 찾아낸그 쿠루루랑 타타루인거 진짜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라펠 두명에서 전 푸른용기사 찾아내서 일부탁하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일 외주주는 걸 보니까 영웅 아직도 자고잇나보군<이 대사하는거 진자 웃겻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흐흑 자주 나와줘 얘들아..원초세계자주보여주삼..

▶ 좋해

#memo 4~6일차

#more
며칠차지.,.,. 4~6일차 인가.. 두번째 던전클리어 + 토벌전 클리어
정말 기억에 남은것들만 간추려서 쓸래 이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사실 벌써 기억 안남
민필리아가 난 근데 진짜 민필리아일 줄 알았는데 빛의무녀들을 민필리아라고 이름짓는거더라고.,. 민필리아는 민필리아인데 내가 알던 민필리아가 아니라는게 호옹이 했따... 그리고 민필리아 구출할때  린지트..란지트..? 암튼 그 장군 줫나 쎄던대 홍련애서 쥇노스 포지션인가봄 ㄱ- 하아 시러용 젠장 난 영웅인데... ㅅㅂ 존나 세네 영감탱...근데 아놔 산크레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산크레드 드디어 나와서 와! 햇는데 먼가 좀 무게감이 생긴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뭣보다 맘에드는게 드디어 면도를 한 그 얼굴.. 이발도 한 그 얼굴..진짜 고맙다 미친아..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 신생미모 다시 나왓구.. 지금 옷은 또 더 잘어울려서 솔쥑히 신생보다 낫다..근데 신생 산크레드는 아예 한량까지는 아니더라도 약간 허당끼 있는거같앗는데 (술취한 모습이 좀 인상깊엇나..) 여기 산크는 리얼 진지...근엄... 무뚞뚝... 이런편이라서 왓해펀투유..였다... 그래도 잘생겻어 ㅎㅎ
민필리아 구출작전 이후로 일메그로 갔는데 일메그 열라 안개속이고 그랫는데 뭔일임~ 싶다가 나중에 요정부탁 다 들어주니까 시야 탁 트이는게 열라 후련하더라 ㅋ ㅑ~~~~~~~~~~~~~ 요정이 내 이름 요정어로 지으면 시룬 테일...하고 울..어쩌고엿는데 시룬하고 울이 빛하고 어둠관련인듯하고 뒷말은 모르겟네 해석본좀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릭고 위리앙제한테갓는데 요정애들 잘 다루면서 잘 지내고 있더라 ㅋㅋㅋㅋㅋㅋ커피랑 쿠기를 실어하는 척해서 요정들이 헤헷 골려야지 하고 해주는 그런..그런느김으로다가 (ㅋㅌㅊㅋㅌ) 아 근데 하아.. 찐필리아랑 산크레드랑 아므아랭 근처에서 이야기하는걸 영상보여주는대... 민필리아가 포기하면 찐필리아가 그 자리 대신할거고 ㅈ민필리아가 이겨낸다면 찐필리아가 환생하려고 냄겨둔 힘까지 해서 민필리아한테 준다는게......... 휴 진짜 산크레드가 무뚞뚝..하고 그런거 왜 그런지 알거같고...쥔자 복잡미묘하갯내..그래도 민필리아 머리 쓰담해주는거 보니까 완전히 민필리아를 실어한거나 그런건아닌거같던데..ㅠ_ㅠ 휴 그치만 울 민필리아..열심히 한다구요.,. 좀더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는데 율모어에서 그럭게 커왓으니 지금 상태가 이해가 된다..ㅅㅂ..ㅠㅠ

하아.. 아무튼 티타니아 봉인을 풀라면 개구리요정...뭔..이상한동물종족..아마로 종족.. 픽시종족..해서 4종족의 어쩌구를 모아야하새 모으는중에..푸아족은 던전클리어하니까 받긴햇느대 ㅅㅂ 나 강하다고 우리 함ㄲ하자하며 죽이려는거...아르버트의 목소리에 깨어낫다..휴 홍련거북이들이 축복안줫으면 리얼 개구리요정될 뻔 ㅅㅂ ㄱ- ㄱ- ㄱ- 던전 근데 존나 졸려서 좀 졸앗음..ㅎㅎ

아 근디 어이업는게 쉬벌탱 그 북쪽에 있는 애들이 인간 좋아한다고 뭐 도와주는게 낙이라고하는대 나중에 보니까 퀘만 존나만음 어이어이 니내가 나한테 해주면 되는거아니냐고...보수찾아 삼만리냐고 어이 어이 ㅋㅋ ㅋ 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존나 아짐보다 더하다더해..라고 생각햇더니 아마로들도 더햇습니다 ㅁㅊ 진짜 그 좁은곳에 퀘가 몇개냐? 얘들아 양심챙기자 근ㄷ ㅔ 걔네 쓰다듬해주는건 귀여워서 조악음..ㅠ_ㅠ 흑흑 인간러버덜.... 이 와중에 민필리아가 뭔갖 ㅜㅇ요한 이야기를 햇엇는데 기억이 잘 안난다.. 아마 찐필리아가 자기 몸에 빙의햇엇던걸 기억하고 그게 산크가 원하는거라면 난 산크가 원하는대로 몸을 내주고십어요 <이런 말이엿던거같은디..에휴 민필리아야 ㅠㅠ 진짜 안쓰러웍어..ㅠ_ㅠ 흑흑 그리고 그 와중에 티타니아 처음 연출은 존나 공포영화엿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무서워 ㅠㅠㅠㅠㅠ

그래서 빨리 후다닥 마지막 보물을 찾으러 갓는데 세토야.........시발..세토라고 부르자마자 아르버트..?하는데 아......................... 아...................... 아 시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르버트네 아마로였구나...나 진짜 찡해가지고.,.,. ,..,아르버트 메달도 찾아다주고... 휴... 착한사람이 인정받는 세계가 되길 원하는것뿐인데 하느데 아르버트가 그거 들어서 다행인데...아니..휴.................... 아르버트..내가 행복하게 해줄게.,.., 세토..나만 믿구..응응...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티타니아 토벌하러 갓느데 초행헤딩팟으로갓다가 3트햇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내가 마지막 리밋 낼롬 먹어서 글케 상관업엇음 ^^ 킥킥 그리구 내가 의견낸대로 하니까 훨신 잘대서...후훗 햇다내요...(ㅋ) 딜 다른사람보다 1000정도 더 높고..휴 엠비피 조라 ㅋ

근데 티타니아 없애니까 우리 페오가 테이크앤 기브 이러면서 자기가 요정왕이 됏어.. 원래 빛전이 요정왕됏어야하느데 대신 되어준거임... 흑흑..나의 아름다운 가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열심히 할테니까응..ㅠ_ㅠ ㅠ_ㅠ 하아 이제 다시 크타리움으로 돌아가서 샌드위치 먹고... 휴..아르버트한테 세토이야기도 듣고..너무 좋앗어..내 초코보 이름은 버블티야 아르버트..ㅠㅠ 내가 빨리 직업퀘 끝낼게........ㅠ힝 ............ 와중에 아씨엔 그 제국황제왓던 애가 와서 손잡자 ^^ 하는데 잘 모르갯고요 어잿거나 하다보면 더 잘 나오객지 응응...ㅠ

▶ 좋해

#memo 10일후... (ㅋㅋ)

#more
칠흑 일기 못쓴채로 너무 만이 진행해버렷지만...대충감상을쓰자면(77던전어제 공략함)
대삼림 노래가 좋앗다......... 그리고 그 미니던전? 미니게임? 퀘스트전투도 재밋엇구.., 에메트셀크녀석도 조금 재밋게 행동해서 좋앗어 약간 호감도오른느낌 루나크도 좋앗고...아 근데 아
ㅠ
ㅠ

ㅠ
ㅠ아 근데 그 죄식자 습격 진짜 미친아............과몰입오지게함 진짜.......... 나 원래 그런퀘스트 주변 둘러보면서 천천히 가는데 존나 전질쓰면서 달렷잔아..휴..죄식자습격 진짜 좆우스리 미친새끼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_ㅠ_ㅠ_ㅠㅠ ㅠㅠ..ㅠ휴.. 진짜 변하기 싫어하는애들 변한애를 공격한애들 진짜 애들 너므..세계관 진짜 멸망공포다 ., ., .
아 그리구..  민필리아 약간 제일 주도적인때가 사실 자신을 버릴까말까 하고있던 때라서 너무..너무 가슴아팟어 내새낀데..ㅠ_ㅠ
근데 산크..하 시발... 란지트랑 아빠대결하고 나오는 영상에서 존나 울고.. 사실 그 전에 그 광부이야기부터 울엇어 아내와 아들 잃은 그게 너무 슬퍼서... 그때부터 질질짜고.,. 산크영상에 울고..민필리아에 울고... 린이라고 이름찟는거까지 울고..진짜 몇시간을 울엇다가 진정되면 울고 진정되면 울고 그랫던듯 ㅅㅂ..........하아...............................진짜 행복해야한다고 듣고는 있는거냐고.....................ㅠ_ㅠ................ㅠ............ㅠ_ㅠ 흑흑이 흑흑이 얘들아 사랑해..행복해야한다어.........
민필리아가 그렇게 마지막이 될줄은 몰랐네 나 사실 운명의 수레바퀴 할때만해도 민필리아가 멋지게 복귀할줄 알았다구.,., 하아..진짜 어째서 이렇게 된거냐... 그래도 민필리아가 그걸 원하는 거라고 해서 조금...조금 안심은 무슨 어어어어어어어민필리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흑흑..근데 만약 민필리아가 그걸 원하지 않고 다시 돌아오고 싶었다면 산크던 새벽이던 모두가 힘을 합쳐서 어떻게든 햇을텐데 민필리아 본인이 린에게 힘을 주는걸 원해서 아무도 뭐라고 못한다는게 애휴..............당신이 진정한 질서선입니다 ㅁㅊ.....................ㅠ
아 근데 솔쥑히 린이라는 이름은 좀 흔하잔아... 좀더 예쁜 어감이 잇엇으면 좋앟을텐데 근데 린이라는 이름도 잘 어울리긴 해 ㅎㅎ 우리 린..사랑한다.. 그리고 산크랑 린 유성애 없다고 땅땅 못박아둔거 너므 조앗음 부모의 마음으로 보는게 좋다고..유성애엿다면 토해서 눈으로 나올 수분도 없엇을듯 (나이차가 몇인데 ㅁㅊ)
아 그리구 위리앙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깨알 개그하는거 너무 좋앗음 전 노련한 주술사여도 되는겁니가!? 산크레드 제 요정어 강의를 듣고잇엇던겁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엉엉 ㅠ_ㅠ ㅋㅌㅊㅋㅌㅊ 하아 그리고 대우물..진짜 ㄷ뜬금업이 던전열려서 ㅇㅅㅇ?? 햇네 난 간단한 퀘스트 전투나 나올줄알앗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크..새벽의 탱노예... 피딱지 얹고 그러고 잇는데 탱노예로 데려가서 좀 미안햇음(하지만 어쩘ㅜ업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대우물 미친아 대졸려~~~~~~~~~~~~~~~~~개졸려서 막넴에서 2번죽고 3트째에 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그리고 빛깨지는 연출에 놀라서 잠좀깸(소리 개컷음(ㅋㅌㅊㅋㅌㅊ 수정공 안절부절 귀여웟고 아르버트는 찌통이엿다.. 아 퇴근해야대..총총...ㅠ_ㅠ

▶ 좋해

#more
근데 이거가 계속 일기 까먹은게 아니라 1주일동안 멘퀘 못밀다가 주말에 우다다 민거임 (ㅋㅋ)
아그리고대삼림야슈톨라 지맥에테르에서 나올때 에메트셀크가 옷 준비해줘서 ㅋㅋㅋㅋㅋㅋ나중에 산크가 혹시몰라 파트너 준비햇는데 필요업엇다고하는거존나웃겻어 너츠이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좋해

#memo 갑자기 끝난 일기 (ㅋ응?

#more
아니...맘이ㅜ허하가...너무허하다
서실 어제 볼때는 너무 늦어서 그런가
하데스 4트해서 그런가(ㅋ)(난 잘햇음...진짜임) 그렇게ㅜ헐..허르..하는 느낌별로엊ㅅ엇으개.... 아모르트 도시 둘러보고 에멧 계속 곱씹고 하니가...맘이 너무 허하다 약간 그렌라간 막씬 생각난다근데(ㅋㅋ)
아...... 어.... 아튼 허하다... 에멧가슴에 난 구멍 내 가슴에도 났다
아니 아모로트 돌아다니는 거도 브금때문인가 암툰 열라 미묘한 느낌들엇는대..이미 멸망한 사람들..에멧의 기억추억애착... 자기들을잊지말라는 마지막대사...
오르슈팡때 이젤때도 막상 그때는 헐..하고 말앗다가 그 다음날에 후폭풍와서 우울햇는데 이번에도 좀 그런거같고... .....
....
..... . . . 우울한건아닌대
아무튼 허함 바람이 분다~~~~~~ ㅠㅡㅠ 어제 눈물찔끔하기는 햇느데 찔끔한건 아르버트때엿음 근데 허해지는거의 원인은 에멧이네 아 근데 아르버트 생각하니까 더 허해짐...아...에휴 얘글아..
.
.
.
.....

▶ 좋해

#more
마지막맵에서
몇몇 고대인들이... 무릎꿇고 눈높이 맞퉈서 이야기해주는 거 좋았어... 약간 다정함이 느껴져서 그런가.. 다 케바케더라고.. 그냥 서서하는애들도 잇고.. 근데 다 사라져버리던게 괜히 슬프다..ㄱ ㅡ

그러고보면칠흑의반역자는
에멧을 말하는걸가... 진쪽은 반역자로 남는다햇으니 칠흑의 반역자면 그게 아씨엔 그러니까 에메트셀크를 말하는 건가 싶내..접접
가장고집이 세면서도 흔들리기쉬운 에메트셀크...  마지막엔 결국 빛의 전사로 돌아온거도 좋았다.. 근데 휴..에멧아..아르버트야
그래도 아르버트는 .. 마지막 자신이 만족하고 동료들 곁으로 떠나고..아무튼 그런거라서 만족감이 더 크게 느껴진다면 에멧은 결국 패배하고 다시 다른 가족들과 애착있는 사람들을 다시 만나지못하고 그렇게 자신들을 기억해갈하는 말로 사라졋다는게... ㅅㅂ 과몰입....

마지막맵빛전...누가 애취급을 한다면...그냥 애취급 받아... 네가 어딜가서 애취급을 받겠니...

원딜역할퀘
도...렌다 레이도... 되게찡햇어...동료들이 뭣보다 소중해서 동료들과 같이잇으려는 마음에 자결햇다는게...아나진짜 1세계빛전일행 왤케 ㅅㅂ 짠내나내고..솔직히 세토가 말한거도 그렇고 그냥 선을 추구했을 뿐인데 많은사람들이 죽고..진짜 어카냐 얘들아... ㅅㅂ..네휴...에휴..에휴

칠흑 던전 보스들은 필리아 에로스 스트로게 라는 사랑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어둠의전사가 대죄식자로 변했다면 이름이 아가페였을거라는 설을 보고 와...쩐다 생각함

▶ 좋해

#more
칠흑아..
...
악역을 너무... 잘만등넜잖아..
칠흑의 반역자..빛에 대적하는 어둠전사라고도 해석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마지막퀘 진쪽이 반역자로 역사에 이름남는다는 에멧의 말때문인지 칠흑의 반역자는 아씨엔을 가르키는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물론 사전에는 1.어둠전사 2.아씨엔 이정도의 서브겟지만 아무튼.... 휴
에멧아... 아니 시발 이럴거면 아는척을 하지말지.. 네가 알던 고대인의 누군가의 흔적은 내게서 찾지 말것이지.. 계속 머리 한구석에서 떠나질않는다 마지막에 웃엇던 그 미소가... 마지막 그 대사가.... 그 도시가...
차라리 토르당이나 제노스같은넘들이면 아시팔잘죽엇다 개새덜아 칵퉷 햇을텐데 왜 악역을 계속 여행길에 데리고다니나 했더니 진짜 또 파판당했어 ... . . .정 붙이면 안됏다고..정붙이면 죽여버리는게 파판이라고... . . . .. . . 오르슈팡도..이젤도...인정하긴 싫지만 요츠유도..ㅠ ㅡㅠ...
아르버트는 마지막에 동료들과 만났었지.. 에멧 너도 동포들과 만났을가 . . . .. . . . 지하철에서 울겟삼..ㅅㅂ... 그마생각해